섹스나 자위행위가 탈모에 영향을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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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나 자위행위가 탈모에 영향을 주는가?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13-05-29 09:34     조회 : 5964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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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나 자위행위가 탈모에 영향을 주는가?



지나치지 않다면 탈모에 오히려 좋은 영향을 준다고한다.

영국의 조지 데이비스미스박사는 1주일에 2회 성교하는 남자들의 월1회 관계를 갖는 남성보다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미국 피츠버그대에서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섹스를 하면 치료효과가 훨씬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르가즘때 백혈구 속에서 암세포를 죽이는 T임파구가 순식간에 증가하면서 면역력을 향상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1주일에 1, 2회 정기적인 섹스는 신체의 면역력을 증가시켜 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켜 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섹스의 치유능력’을 쓴 쥬디스 삭스는 “한번의 오르가즘은 만성요통 관절염 목통증을 6시간 없앨 수 있다”고 했다.
특히 섹스는 요통환자에게도 좋다. 성적 쾌감은 굵은 신경섬유로 전달되는데 가는 신경섬유로 전달되는 요통감각보다 먼저 전달되기 때문이다.
또 뇌에서 엔돌핀 등 ‘천연 진통제’가 다량 분비돼 통증을 잊게 한다.

뿐만 아니다. 성행위시 특히 오르가즘때 골반의 움직임은 복근과 척추배근을 단련시켜 척추를 튼튼하게 만든다.

성적 흥분은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늘려 뼈의 골밀도를 높힌다.
미국 펜실베니아주 여성건강연구소 위니프래드 커틀러박사는 독신자이거나 애인과 신체 접촉이 드문 여성보다 매주 섹스를 하는 여성의 월경주기가 일정하며 에스트로겐의 혈중농도가 두 배 높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또 에스트로겐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피부의 탄력을 유지시키고 머리카락의 신진대사도 증가시킨다.
따라서 “얘, 너 예뻐졌다. 연애하는 것 아니냐?”는 말은 타당하다.

프랑스의 오페라가수 델리아도 “애인이 있을 때는 머리숱이 많고 윤기가 났는데 혼자가 된 요즘은 그렇지 않다”며 안타까워했다.

이렇듯 적당한 섹스는 스트레스 해소와 더불어 건강을 증진시켜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횟수에 연연한 무리한 행위나 또는 사랑이 없는 의무방어(?)에 치우친 섹스는 오히려 몸과 마음을 황폐하게 만든다.

간혹 '접이불루'(관계를 갖되 사정하지 아니함)을 실천하는 이도 있으나 이는 소녀경에나 나오는 옛날 황제나 왕들이 많은 후궁들과 잠자리를 같이하기 위한 방법이었지 일반 정상적인 가정을 가진 사람에겐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방법이라 말할 수 있다.
섹스를 하고도 사정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전립선에 충혈을 일으켜, 전립선염을 일으키기 쉽다.

따라서 사랑하는 사람과 진정 사랑을 느끼면서 관계를 갖는 것이 진정한 성생활이지 과시나 기타 일방적인 욕구 분출 또는 의무적인 관계는 오히려 건강뿐 아니라 가정문제까지 일으킬 수 있다.
500만 전대협 가족들은 횟수나 시간에 연연하지 말고, 서로가 사랑하며 서로가 즐길 수 있는 그런 '건강한 성생활'을 즐겼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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