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남성 성(性)과 관련한 속설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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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남성 성(性)과 관련한 속설과 진실
  글쓴이 : 딱지맘     날짜 : 09-06-25 22:13     조회 : 5828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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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대한 그릇된 속설을 의심 없이 믿다가는 자칫 큰 화를 불러오게 된다.
몸에 좋다고 해서 정력식품이라 불리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섭취해 오히려 건강을 해치거나 주워들은 잘못된 상식을 믿다가 오히려 성기능을 떨어트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건강한 성은 건강한 육체뿐만 아니라 올바른 성지식을 갖고 있어야 가능하다. 우리 사회에서 얘기되는 남성의 성(性)에 대한 속설과 그에 대한 진실을 알아보자.


몸에 좋은 것은 모두 찾아 먹고 정력에 좋다면 해외 원정도 마다 않는 한국 남성들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섹스리스와 저출산은 한국에서 사회문제화되고 있다.

모임이나 술자리나 때때로 성에 대한 속설이 이야기되지만 잘못된 속설을 맹목적으로 믿는 것은 금물이다. 성은 단순히 즐기는 것만이 아닌 아내나 애인과의 사랑과 믿음을 더욱 돈독히 해주고 나아가 2세를 낳는 성스러운 것이기 때문이다.

단순한 속설로 치부해버리기만은 어려운, 남성의 성과 관련한 잘못된 상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봤다.

◇정력식품 맹신은 금물 = 지치기 쉬운 여름철이 돌아왔다. 이 맘 때쯤이면 보신탕집에는 쇠약해진 기(氣)를 보하겠다는 남성들로 넘쳐나게 되는데 보신탕을 즐기는 정도는 애교다.

정력에 좋다면 뱀, 해구신, 웅담 등 가리지 않고 찾아 먹는 남성들도 있다.

하지만 먹거리가 넘쳐나는 요즘에는 정력제에 대한 개념을 달리 생각해야 한다. 단백질이나 지방 섭취 기회가 적었던 예전에는 보신탕, 용봉탕과 같은 음식을 정력제로 여겼겠지만 비만과 당뇨와 같은 성인병 환자가 많은 요즘에는 이는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 있는 음식이다.

조성완 명동이윤수·조성완비뇨기과 원장은 “정력제는 심리적으로 자신감과 만족감을 줄지 모르겠지만 실제적인 성기능 향상을 가져오지 않는다”며 “자신의 몸에 맞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비아그라와 같은 발기부전 치료제는 말 그대로 성기능 치료제이지 정력제가 아니다. 반드시 의사 처방을 받아 복용해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사정을 하지 않으면 정력이 좋아진다? = 섹스는 하되 사정을 하지 않으면 정력에 좋다는 ‘접이불루(接而不漏)’라는 말은 오랜 성 지침서인 중국 ‘소녀경’에 등장한다.

그러나 이는 옛 사람들이 정액(精液)을 생명력과 생식 능력을 유지하는 매우 소중히 여긴데 따른 오해에 지나지 않으며 억지로 사정을 억제하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

연구결과 정액은 적절하게 몸 밖으로 방출되어야만 더욱더 활발하게 생성되고 정자도 신선한 것으로 채워지는 것으로 이미 오래전에 밝혀진바 있다.

정액의 방출을 억지로 참거나 금욕생활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전립선에 울혈이 생겨 전립선 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사정할 때는 성기와 그
주변의 근육이 수축하는데 이것을 인위적으로 억제하면 그 기능이 떨어질 수도 있다.

‘오줌발이 세면 정력이 좋다’는 말도 있는데 이는 어느 정도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배뇨와 발기는 자율신경계에 의해 통제되며 신경도 비슷한 경로를 거쳐 방광과 성기에 연결되어 있어 일견 타당성이 있는 말이다.

◇‘자위행위’에 대한 몇가지 오해 = 남성 10명중 9명은 자위행위를 한다는 통계가 있다. 이처럼 많은 사람이 즐기면서도 잘못된 속설이 많고, 근거 없는 죄의식 때문에 자위행위를 경시하기 까지 한다.

자위행위가 탈모를 유발한다거나 간이 나빠진다는 속설이 있는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근거 없는 얘기로 밝혀졌다.

적당한 자위행위는 청소년기나 노년기에는 성적 긴장감을 해소시켜준다.

너무 자주 자위행위를 해 생식계만 과도하게 자극해 신체발달이 생식기에 편중된다거나 호르몬 중추인 부신에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적절한 자위행위는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

◇신체적 특성과 결부된 오해들 = ‘코가 큰 남성은 성기도 크다’는 속설도 있다. 이는 남성의 몸에서 돌출되어 있는 것이 코와 성기인데 은밀하게 코가 큰 서양인들이 상대적으로 성기크기도 큰 것에서 비롯된 오해다.

과학적으로 전혀 근거 없는 얘기로 성기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신체적인 지표는 아무것도 없다.

‘대머리가 정력이 세다’는 얘기도 있다.

이는 남성 탈모로 불리는 대머리가 남성 호르몬에 관련되어 있어 생긴 속설이다. 남성 탈모는 유전적 요인과 남성호르몬이 작용하는데, 남성 호르몬인 DHT가 인자로 작용, 모낭세포가 예민한 사람이 오랜 시간 호르몬에 노출되어 대머리가 된다.

이처럼 남성 탈모는 호르몬 작용으로 발생하지만 호르몬의 혈중 농도와는 무관하다. 대머리라고 해서 남성 호르몬이 더 높은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

정력에는 호르몬뿐만 아니라 여러 요소가 작용하며, 설령 남성 호르몬 수치가 높다고 해서 성기능이 모두 강화되는 것도 아니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 성기만 크다고 상대방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여성의 성적 흥분과 연관이 있는 감각기관들은 성기 깊숙한 곳이 아니라 얼마든지 다다를 수 있는 바깥쪽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성행위에 지장을 초래할만큼 확대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작은 경우는 드물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얘기다. 이는 어디까지나 자신감의 문제다.

사우나에서 상대방의 성기가 커보여도 주눅들 필요가 없다. 자신의 아래로 내려보게 되는데 비스듬히 바라보는 남의 성기에 비해 20%정도 작아보인다고 한다.

우리나라 남성의 평균적 음경 크기는 이완 시 7cm, 발기 시 12cm 정도, 굵기는 지름 3.5~4cm인데 이 크기는 상상하는 것만큼 그렇게 큰 사이즈는 아니다.





yoo7875   09-07-08 18:06
유익하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타롱이   09-10-1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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