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탈모, 그 해결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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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아탈모, 그 해결방법은?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16-11-24 13:16     조회 : 2329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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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마다 머리숱 차이가 왜 나는 걸까?

머리숱은 모낭의 숱과 일치하고 우리 몸의 모낭의 숫자는 개인에 따라서 태어날 때

이미 유전적으로 정해집니다.

물론 숱, 굵기, 색깔도 마찬가지인데 숱은

후천적인 두피질환, 내분비질환, 영양결핍 등에 의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탈모증이 생길 수 있다면 어떤 원인(유전, 환경)들에 의해서 생기는 것인가?

1. 지루성 피부염 : 두피에는 황갈색의 두꺼운 지성각질이 보이고 다른 부위에는
         건조한 백색 작은 각질이 나타나는 것으로 탈모의 원인이 되고 
관리를 잘못했을 경우에는 전신으로 퍼집니다.
유아지루피부염은 대개 첫아기라 너무 조심스러워
두피나 얼굴을 샴푸나 비누로 세안하지 않고
물로만 지속적으로 씻겨 주었을 때 잘 발생합니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아기에게 잘 발생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일단 지루피부염이 발생하였으면 샴푸와 자극이 적은
 중성비누로 세안을 한 후 로션을 발라줍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피부과 전문의가 처방한 제일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살짝
발라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 예후는 양호하며 3~4주에 깨끗해지지만 간혹 2개월이나 수개월 지속될 경우도 있습니다.

2. 압박성 탈모 : 아기는 3-4개월경 목을 가누기 전에는 반듯이 누워있으나
엄마의 육아방법에 따라서는 옆으로 누워 지냅니다.
이후 앉거나 보행이 가능해지는 시기가 될 때까지도
여전히 누워지내는 시간이 많고 따라서
뒷머리나 옆머리는 항상 압력을 받는 셈입니다.
 
따라서 이런 부위에 압박성 탈모가 생기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고르게 나지 않게 됩니다. 심할 경우는
잦은 위치변화가 필요하기도 하지만 아기가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돌 전에 아기 머리를 빡빡 밀어주는 것이 과연 머리숱을 많게 할 수 있는가?

머리카락의 숫자는 태어날 때 개인에 따라 유전적으로
이미 정해진 상태. 따라서 머리를 밀어주어도 많아질 수는 없습니다.

 
단지 모발의 구조를 보면 아래모낭부분이 굵고 모발의 윗부분으로 갈수록
점차 가늘어지기 때문에 머리를 박박 밀면 모발의 아래의 굵은 부분이 자라 올라오고
깍인 단면 때문에 숱이 많아보이고 굵어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혹 아기 머리숱을 많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가? (음식이나 마사지법 등등)

 

 아이들이 건강한 모발을 갖게 하려면 편식을 하지 않고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균형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최근 들어 어린이들에게 염색이나 파머를 해주는 부모들이 있는데
염색약이나 파머약이 어린이의 모발을 손상시키고
두피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가 건강하면 모발도 건강하게 나오기 때문에 두피마사지와 같은
약간의 노력을 기울이면 풍성한 모발을 위한 기초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방법은 양손의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가볍게 두드리고
양손의 손가락으로 두피를 누른 다음 주무르는 기분으로 원을 여러 번 그려줍니다.

 

아기 배냇머리에 대해 (배냇머리가 빠지는 시기 및 그 외의 특징들)

머리카락 뿐 아니라 우리 몸의 모든 털은 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털을 만드는 각각의 모근세포는 지속적으로 털을 만드는 생장기가 있고
이후 생장이 멈추는 퇴행기를 거쳐 휴식기간인 휴지기 등의 싸이클을 반복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머리카락은 생장기 3년, 퇴행기 3주, 휴지기 3개월의 기간을 갖고 있습니다.
배냇머리란 출생 후 영유아의 머리카락이 갑작스럽게 정상보다 많은 숫자가
휴지기로 접어들이 때문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는데
머리카락 주기를 대개는 3개월 정도 이내에 다시 자라는 것이 보통입니다.
 
새로 나오는 머리카락의 숱, 굵기, 색에 있어서 변화도 역시
유전적인 성향이기 때문에 변화는 없습니다.

 

연모와 성모의 모질이 어떻게 다른가?

태아에서 처음 모발이 생성되는 시기는 태생기 20주경으로
이때는 가늘고 연한색깔의 취모가 나옵니다.
이러한 취모는 출생무렵에 탈락되고 연모로 대치되며,
성장하면서 연모는 다시 굵고 튼튼한 성모로 대치됩니다.
 
연모가 성모로 대치되는 시기는 유전적소인과 내분비기관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성모로 대치되면 굵고 튼튼한 모발이 나오면서 숱이 많아 보입니다.
 

 

 

 아기 두피 관리법 or 건강법

끝이 둥글고 부드러운 브러쉬로 머리전체를 가볍게 두드려주면
두피가 건강해져 건강한 모발이 나오게 됩니다.

또한 머리를 자주 감긴다고 머리카락이 빠지지는 않으므로
머리는 더러워지는 정도에 따라 하루에 한번 혹은 이틀에 한번 정도는 감겨야 합니다.
 
두피가 청결하지 못하고 모발주위에 각질과 노폐물이 쌓인다면
지루성 두피염 등이 발생할 수 있고 모발이 더 잘 빠지게 되므로
머리 숱이 없는 아이도 청결하게 유지시켜야 합니다.

 

샴푸나 세제가 아기 두피 건강에 끼치는 영향

어린이에서 머리 결은 비누보다는 유아용 샴푸로 감는 것이 좋은 머리 결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어른이 이용하는 샴푸나 일반 비누는 아리 두피나 모발에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순한 유아용 세제를 이용합니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로 여러 번 헹구어 주어 비누기를 깨끗이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제의 찌꺼기가 남아 있을 경우 두피 염증과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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