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모발상식 바로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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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모발상식 바로 잡자!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19-11-04 15:27     조회 : 1014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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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과
파마를 한번에 해도된다?


염색과
파마를 한번에 하는 것은 머릿결에 치명적이다


둘다
머리카락의 단백질을 뺏기 때문이다. 둘다 하고싶은 경우에는 퍼머를 먼저하고



10간의 간격을 두고 염색을 해야 된다.




빗질은
위에서 아래로 ?


빗질을
함으로써 머리모양을 낼 수 있고 또, 혈액순환이나 각질제거의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빗질을
할 때는 정수리부터 빗질 하지 말도록 하자. 피지선을 심하게 자극해 두피상태가 악화될 수도 있다. 양쪽 귀 옆에서부터 정수리부분을 향해 아래에서
위로 빗어보자 활성효소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탈모를 방지할 수 있다






머리카락이
젖어있는 상태에서 빗질?


머리카락이
젖어 있다는 것은 큐티클 사이에 수분이 가득차 있는 상태란 것이다


이때
빗질을 하게 되면 상하기 쉽다. 모발이 어느 정도 건조된 후 빗질을 해주자


그리고
모발을 꼭 건조시킨 후 외출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대로
외출하게 되면 마찰로 인해서 모발이 상할 수도 있다






모자를
쓰면 탈모가 일어날수 있다?


모자와
탈모와는 관계가 없다.


오히려
여름철인 경우엔 모자를 씀으로써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 모발건강에 효과적이다. 단, 땀이 났을 경우에는 바로 모자를 벗어
통풍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두피에 노폐물이 쌓일 수도 있다






전기세팅기구를
매일 이용하진 않는가?


모발에
필요한 수분을 빼앗는 것은 물론이고 모발이 가늘어지고


머리끝을
상하게 한다.




혈액순환을
위해 빗으로 툭툭 두드리진 않는가?


어느
정도 혈액순환을 위해서 두드리는 것은 좋지만 과도하게 충격을 주게 되면 오히려 머리를 보호하기위해 두피가 점점 두꺼워지게 되고 이렇게 두꺼워진
두피에는 솜털조차 자라지 못하게 되므로 오히려 탈모가 올 수 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든


하루에
80개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지게 된다.


머리를
자주 감지 않으면 두피가 지저분해져서 탈모가 생길수도 있다


하루에
한번정도 머리를 감는 것이 좋으며, 물은 36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이 좋다


수건으로
박박 문지르게 되면 젖은 머리 상태에서 머리가 상하기 쉽다


물기를
흡수한다는 느낌으로 툭툭 눌러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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