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앞두고 궁금한 탈모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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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치료 앞두고 궁금한 탈모증상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19-11-26 08:03     조회 : 145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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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항암치료 중에 나타나는 대표적이면서도 일시적인 부작용이다.
외모상으로 바로 드러나기 때문에 항암치료 중인 환자나 그 환자를 바라보는 가족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탈모는 일시적인 부작용일 뿐. 항암치료 과정 중에 일어나는 탈모의 양상은 어떤지, 필요하다면 가발은 언제 준비하면 좋은지, 머리는 언제부터 나기 시작하는지 등 항암치료와 관련한 탈모증상을 문답식으로 살펴본다.

q. 항암치료를 시작하자마자 탈모가 바로 나타나는지, 가발은 언제 준비해야 하나?

a. 모든 항암제가 탈모를 유발하는 것은 아니며, 약물에 따라 듬성듬성 빠지거나 전부 빠지는 등 탈모가 진행되는 양상도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또한, 탈모가 나타나는 시기도 다양하나, 보통 항암제 투여 후 1~2주일 후에 탈모증상이 나타난다.

항암치료로 인한 탈모 증상은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므로 가발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면, 항암치료 전에 미리 가발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q. 항암치료 후 다시 자라는 머리카락은 이전과 똑같은지?

a. 항암치료 후 다시 자라는 머리카락은 대개 색감, 질감, 형태 등에서 치료 전과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또한 일시적이며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q. 항암치료 후 머리카락이 회복되는 시기는?

a. 대개 항암치료 후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지나야 머리카락이 회복되기 시작한다. 이 기간에 탈모가 진행된 두피는 매우 민감한 상태이므로 자외선 등 외부 자극 요인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모자나 스카프, 두건 등으로 다시 머리가 자랄 때까지 보호해야 한다. 일부 항암제는 피부에 착색되어 두피는 물론 얼굴이나 팔, 혈관 등에 민감하게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머리카락이 자라는 시기가 지연될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나 영양섭취 문제를 잘 관리할 필요가 있다.

q.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 영구적인 탈모가 될 수 있다는데?

a. 항암제 투약 치료와 달리 방사선 치료 후에는 치료 부위에 한정된 모낭에 영향을 미쳐 영구적인 탈모가 될 수도 있다. 방사선을 조사한 부위에 따라 두피, 눈썹, 겨드랑이, 다리 등 다양한 부위에 탈모가 진행될 수 있으며, 방사선 조사량이 많을수록 더 많은 탈모가, 영구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방사선 치료 시작 후 2~3주 후부터 탈모가 시작되며, 일시적인 탈모인 경우에는 방사선 치료 종료 후 한 달 후에, 흔히 가는 두께로 다시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한다.

q. 항암치료로 빠지기 시작하는 모발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a. 항암치료로 모낭이 약해지고, 탈모가 시작되며, 두피 가려움증이나 두피 건조증 등이 생기기 때문에 별도로 머리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
항암치료로 인한 탈모 증상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국립암센터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머리 감는 법>
- 먼저 빗질을 한 후에 머리를 감는다.
- 머리를 거칠게 감지 않도록 하며 말릴 때는 살살 두들겨서 말린다.
-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순한 단백질 샴푸를 사용하여 부드럽고 깨끗하게 머리를 감는다.
- 두피의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는 것이 좋다.
- 단백질 컨디셔너를 사용한다. 컨디셔너는 가늘고 힘없는 모발을 굵고 튼튼하게 한다.

<헤어스타일링>
- 표백제, 과산화수소, 암모니아, 알코올 또는 스프레이 제제를 함유한 모발용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강한 화학 제품은 모발을 손상시킬 수 있다.
- 뜨거운 롤러, 헤어 드라이기와 같은 열기구의 사용은 되도록 줄인다. 꼭 필요한 경우에는 가장 약한 열로 하도록 하고 평소보다 두피에서 멀리 떨어뜨려 사용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공기 중에서 자연스럽게 마르도록 하는 것이다.
- 짧고 관리하기 쉬운 헤어스타일을 유지한다. 긴 머리의 경우 머리를 말거나, 핀으로 고정하고 더 자주 빗질한다. 관리하기 쉬운 헤어스타일을 유지한다면 머리 손질하는 시간이 줄어들 것이다.
- 땋은 머리, 또는 뒤로 묶은 머리를 피하고 이가 넓은 빗을 사용한다. 머리를 당기는 것은 모발을 심하게 손상시키므로 이가 넓은 빗을 사용하여 부드럽게 빗질을 하는 것이 좋다.
- 가는 모발의 경우 항암제 치료를 받는 동안 파마하는 것을 고려한다. 항암제 치료를 받는 동안에는 머리의 특정한 부분에서 탈모가 생기는데, 가는 모발의 경우 파마를 하면 모발이 더 풍성해 보일 수 있다. 파마는 남아있는 모발을 손상시키지 않는다. 집에서 사용하는 파마 도구는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 새로 자란 머리의 경우, 세 번 정도 머리를 자르고 다듬을 때까지는 파마를 연기한다. 항암제 치료 후에는 새로 자란 머리가 계속 자라도록 해야 하는데, 부드러운 모발이 유지될 수 있게 적어도 모발의 길이가 약 10cm 정도 될 때까지는 기다린다. 파마는 항암제 치료 후 적어도 9개월이 지난 후에야 가능하다.

<그 외 관리법>
- 모자와 자외선 차단 지수 15 또는 그 이상의 자외선 차단 크림으로 머리와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햇빛 역시 두피를 건조시켜 쉽게 화상을 입을 수 있다.
- 자는 동안 공단 소재로 된 베개 또는 머리 망을 이용한다. 공단 소재의 베개는 머리가 엉키는 것을 방지하고, 머리 망을 사용하면 탈모가 될 때 고르지 않게 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추운 날씨에는 모발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모자 또는 스카프를 두른다. 열은 머리 가장 윗부분을 통해 발산되므로 머리를 따뜻하게 유지하면 몸의 열을 유지할 수 있고, 춥고 건조한 날씨에 두피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 남성의 경우 가슴, 얼굴, 음부, 팔, 겨드랑이, 다리 부위에 자란 털을 부드럽게 씻어야 한다. 여성의 경우 회음 부위와 팔, 겨드랑이 부분, 그리고 다리의 털을 부드럽게 씻어야 한다.
- 탈모로 인한 불안감을 의료진 및 가족들에게 표현하고 탈모를 경험하는 다른 환자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감정을 나누는 것도 좋다.
- 탈모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탈모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탈모를 가리고 두피를 보호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잘 맞는 가발, 예쁜 모자, 스카프를 준비해둔다. 가발 등은 자신의 취향이나 얼굴에 맞는 모양과 색깔로 준비한다.
- 탈모는 당신 자신에 대한 느낌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런 감정변화로 인하여 다른 중요한 일을 할 수 없게 된다면, 의사나 간호사와 이런 느낌을 함께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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