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남자 탈모율 45%… 동양인은 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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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인 남자 탈모율 45%… 동양인은 25~30%
  글쓴이 : 여우3     날짜 : 09-09-25 10:08     조회 : 1209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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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남자 탈모율 45%… 동양인은 25~30%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상황이 바뀌었다. 전문 탈모 방지 샴푸, 헤어토너 등의 제품은 물론 본격적인 두발관리센터, 약물 치료, 한방 치료를 찾는 인구가 늘었다. 또한 1990년대 후반부터 밀란, 하이모 등을 중심으로 전문 맞춤가발이 인기를 누리기 시작했다. 또한 탈모가 심한 경우 가발이나 모발이식를 받는 사람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탈모 시장에 또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곳은 병원. 양방, 한방에 관계없이 탈모 치료가 병원의 새로운 수익모델로 떠오르자 탈모 전문병원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국 탈모 환자의 수는 약 340만명. 하지만 탈모 비율은 외국에 비해 높지 않다. 백인의 경우 남자성인의 탈모 비율이 45% 가량이고, 흑인도 40% 정도에 이른다. 그러나 동양인의 경우에는 25~30%로 비교적 적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탈모 시장이 팽창하는 것은 대머리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한몫하고 있다. 여기에 ‘대머리는 공짜는 좋아한다’ ‘대머리는 늙어 보인다’는 것은 대머리에 대한 한국 사회의 대표적인 편견. 여전히 TV드라마나 코미디에서는 대머리가 ‘웃기는’ 역할만 맡을 뿐 대머리 스타일의 ‘재벌2세’는 없다.
이에 따라 당사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고통도 크다. 2002년 한국리서치와 세계적인 조사기관인 PSL이 실시한 ‘20·30대 남성의 탈모에 대한 인식조사’에서는 한국인들이 다른 나라에 비해 훨씬 더 탈모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대머리는 ‘나이들어 보인다’거나 ‘신체적으로 덜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외국에 비해 20%포인트 이상 높다고 밝혀졌다. 게다가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깎아버리는 대머리 스타일을 한국에서는 연예인이 아니라면 흉내내기 힘들다.
업계에서는 모발 관리 서비스, 탈모 방지 약, 가발 산업 등을 합하면 지난해 국내 탈모 시장 규모는 4000억원에 달했고, 올해는 병원과 미용실도 탈모 시장에 가세를 하고 있기 때문에 두 배 가량 시장 규모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타롱이   09-09-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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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leyVA   18-01-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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