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빠지는 MZ세대 겨냥"…탈모샴푸시장 풍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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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빠지는 MZ세대 겨냥"…탈모샴푸시장 풍성해진다
  글쓴이 : 이런사람     날짜 : 21-08-11 19:48     조회 : 681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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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트릴리온, 지드래곤 모델로 젊은 층 수요 공략
아모레·LG생건·신세계인터, 향기 탈모샴푸 격돌

탈모는 더이상 나이든 세대만의 머리가 빠지는 증상이 아니다.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식사, 수면의 질 저하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탈모를 겪는 젊은층이 급속히 늘고 있다.

샴푸업계는 젊은층 탈모를 겨냥해 향기를 내세운 탈모 기능성 화장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탈모 진료를 받은 환자는 5년새 12.5% 증가해 23만4780명이다. 그 중 20~30대는 44%에 달한다.




▲ TS트릴리온 '라퍼품', 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신세계인터내셔날 '로이비 데일리 리프레시 안티-헤어 로스', 아모레퍼시픽 '라보에이치 퍼퓸 큐레이팅 에디션'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각 사 제공]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TS샴푸를 운영하는 TS트릴리온은 최근 향수샴푸인 '라퍼퓸 샴푸' 모델에 가수 지드래곤을 앞세워 MZ세대 겨냥에 나섰다. 2010년부터 홈쇼핑을 바탕으로 고가 기능성 탈모 샴푸를 선보인 데 이어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업계 관계자는 "기존 탈모샴푸는 뻣뻣하거나 거품이 덜 나고, 향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효과를 위해 감안하고 쓰는 경향이 있었다"며 "하지만 최근 20~30대들이 탈모 진행 여부와 상관없이 예방과 두피 건강을 위해 탈모샴푸를 사용하고 있어, 업체들도 추가적인 기능이나 감성적 효능을 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이라고 하더라도 '탈모 방지·치료', '두피 건선·감염, 지루성 피부염 완화' 등 의학적 효능·효과는 검증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화장품'에 대해 2017년 5월 30일 이후 탈모증상 완화 관련 제품을 의약외품에서 기능성화장품으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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