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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 [남성탈모] 안녕하세요
      질문회원 : 왕뽕근     조회 : 424    추천 : 0    질문인 제공포인트 : 0 점  타롱이 제공포인트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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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질문하나 올립니다^^

요즘 장마가 길어지는바람에 비도 자주오고 가끔 우산

못챙겨서 비를 그대로 맞은경우도 몇번 있었는데요

비로 인해 탈모가 생기진않겠죠?

궁금해서 지식인에 문의드립니다

* 답변회원 : 이런사람님 (121.♡.133.208)
20-08-02 11:49 
더 좋은 답변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왕뽕근님! 이런사람 인사드립니다.

장마가 길어지는 바람에 비를 그대로 맞은 경우가 몇번 있는데 비로인해 탈모가 생기지는 않겠지요? 하는 것이 질문이시네요.
그럼 이에 대한 답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의 조상님들은 혹은.. 할아버지 할머니세대나.. 아버지나 어머니께서 어렸던 시절까지만 하더라도
비가 내리면 그 물을 받아서 빨래를 세탁하는 데 사용하기도 했을 겁니다. 아니면 근처 동네 우물, 냇가, 강가에서
빨래도 했을 겁니다. 물론 이 시절에는 가난했기 때문에라는 이유도 있겠습니다만.. 이런 물로 빨래를 했어도 물이
어느정도 깨끗했기 때문에 가능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나 지금은 세상이 변했죠. 우리나라에도 1960년.. 70년.. 80년을 지나오면서 점점 도시화가 진행되었고..
그에 따라서 자동차도 많이 다니다보니 공장, 자동차에서 나오는 매연들이 무시못하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최근에는 중국에서도 도시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우리나라로 오는 사막 모래바람이라던지
중국에서 바다를 건너서 오는 미세먼지들이 우리나라를 뒤덮고 있는 것이죠.

  비의 기본적인 성분은 물이겠지만.. 그 안에 매연, 공장연기, 황사, 미세먼지의 안좋은 성분이 썪이게 되는데
그 안에는  이산화질소, 일산화질소, 이산화황 등이 혼합되어져있습니다.
이런 물질들은 유해물질이 두피의 모공을 막아 피지 배출을 방해하고 피부질환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산성비를 맞으면 두피가 축축해지고 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면서
탈모나 두피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이게 됩니다.

주제로 넘어와서 비를 맞는다고 해서 무조건 탈모가 되지는 않습니다.
비가 탈모를 일으킨다? 이러면 누구나 한번씩 갑작스레 비를 맞아본 적이 있을텐데.. 그러면 다 탈모가 되었겠지요.
그리고 일반 많은 분들은 비를 맞고나서 그대로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저녁에라도 머리를 감기때문에
크게 문제될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얘기해서 비를 계속 맞고 다니고... 그리고 계속 방치한다면 두피환경을 저해하여
탈모의 가능성은 생길 수 있다고 봐야겠지요..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답변을 줄입니다.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답변회원 : 하청의건아님 (124.♡.215.13)
20-08-02 11:53 
반갑습니다. 왕뽕근 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장마가 길어지는바람에 비도 자주오고 가끔 우산  못챙겨서 비를 그대로 맞은경우도 몇번 있었는데요"
"비로 인해 탈모가 생기진않겠죠?"

비와 탈모 이질문에 대해서 생각해보니.. 20여년전 학창 시절이 떠오르네요 그때 프레온 가스-오존층하고 차연료에서 유래된 산성비에 대해서 학교나 방송에서 심심찮게 거론되었거든요.. 심지어 TV에 방영된 미래관련 애니메이션에서는 완전 대머리만 존재하는 미래인들이 과거로 오는 희안한 걸 방송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처럼 과거에는 차연료에 황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시시때때로 산성비를 경험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것에 대해서 문제제기가 되어서 이제는 차연료에 황성분이 확 줄어들어서 예전 같은 산성비를 경험하기는 어렵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중국발 미세먼지가 빗물로 슴여들어 내리지 않나. 이렇게 반문할수 있는데 한반도의 계절별 특징때문에. 장마기간에는
남쪽의 큰바다 북태평양에서 올라오는 공기가 한반도를 덮는답니다. 여름철 태풍보면 남쪽에서 올라오잔아요 그것하고 같은거라보면됩니다..

이런 이유로 장마때의 비는 말그대로 자연산 비라 보시면 됩니다. 북서풍이 강한 겨울에 내리는 눈보다.. 더 깨끗하다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비를 맞는다고 탈모가 생기거나 악화되는 상황은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니 장마철 비맞는거에 대해서 두려워마시고 혹 그래도 신경쓰이신다면 외출후 집에올때 샤워를 하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져^^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되었나 모르겠네요 참고하시길 바라며 이만글을 줄입니다.

* 답변회원 : 아까다이님 (183.♡.90.191)
20-08-02 12:03 
반갑습니다!
장마가 길어짐에 따라 비맞는일들이 종종 발생하는듯 합니다

비를 맞는다고 해서 몸에 해롭고 부조건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빗물속에는 자동차나 공장등에서 내뿜는 나쁜 물질들이 빗물에 섞여 있습니다

때문에 머리에 빗물이 남아있는 동안은 좋지 않은것만은 분명해 보이네요

중요한 것은 비는 대기중의 각종 오염물질과 함께 떨어지기 때문에
빗물을 맞는다는 것은 단순한 물을 맞는다는 그 이상의 의미이며 더욱이 비가 내리기 시작할 때는
산도가 높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합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꼭 산성비가 아니라 할지라도 비를 맞는 것은 특히 모발과 두피에 좋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장마가 길어지고 습한 환경에서는
박테리아균이 번식하기 좋은 조건이 되며 이것이 비에 젖은 머리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가 되기도 하고

더운 날씨에는 모공이 많이 열려있고 피지나 각질도 많은 상태이기 때문에
균이 쉽게 빨리 번식할수 있어 탈모관련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때문에 어쩔수 없이 비를 맞은 경우라면 가급적 빠른시간 내에
샴푸로 깨끗이 감아주시고 모발을 빨리 건조해 주시는 것이 좋다라고 볼수 있습니다^^

 ***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 입니다.***
* 답변회원 : 정수리왕자 (121.♡.231.156)
20-08-02 13:13 
답변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정수리왕자입니다.

비를 맞는다고  해서 탈모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비를 맞고 깨끗히 두피와 모발을 세정해줘야하나 워낙 미세하기 때문에 씻겨내기가

힘듭니다.

우리나라도 수시로 미세먼지 악화가 뜨고 산업화로 인해 갈수록 대기가 좋지 않아

비가 내리면 대부분 산성비나 미세먼지가 동반되 비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아예 산성비를 맞지 않는것이 좋은데요. 산성비에는 각종 중금속과 먼지,

미세한 모래와 흙이 섞여 있는 황사가 모발에 해롭기 때문입니다.

워낙 미세하기 때문에 두피의 모공 사이사이에 끼어 두피의 호흡을 방해하고 모낭 세포의

활동을 떨어뜨려 모발 건강을 악화시킵니다.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쉽게 부러지고 작은 자극에도

모발이 쉽게 빠져버리죠.
 
특히, 산성비에 함유된 중금속은 모낭세포를 파괴할 수 있고, 파괴된 모낭세포는 모발을 만들어내지

못하므로 영구 탈모 부위로 변할 수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산성비를 맞았다면 깨끗히 두피와 모발 세정해주시고 헹굼하실때도 쌀뜨물이나 녹차우린물

을 이용하여 한번더 헹굼해주세요.^^

* 답변회원 : 가온해님 (222.♡.161.47)
20-08-02 16:51 
반갑습니다 왕뽕근님

장마가 길어지면서 비오는날이 많아지면서 간혹 비를 맞는 경우가 많은대
탈모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질문을해 주셨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에는 대기중에 떠나니는 많은 오염물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될수 있으면 비를 안맞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중국의 영향을 받는편이 많은대 중국의 급속한 공업화에 의한
여러가지  안좋은 물질들이 특히 봄철에 밀려오는 황사와 산성비가 많습니다

이렇게 안좋은 물질들을 포함하는 비는 탈모분만이 아니라 건강에도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들  하지요
특히 가장 안좋은것이 바로 강한 산성비라고 하는대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산성비는 PH5.6이하의 산성을 띠는 비를 말하는대 이정도 비를 맞는다고 탈모에 큰 영향을 미치는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특히나 요즘 장마철에 내리는비는 대기중에 오염물질도 그다지 많지 않고 역설적이게 코로나19 때문에
경기가 침체가 되면서 대기질이 예년보다는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갑자기 비를 맞고 체온저하등으로 인해 감기등 호흡기 질환이 문제이지 실질적으로 탈모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요

그래도 비는 안맞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답변회원 : 금보라님 (211.♡.25.188)
20-08-03 07:19 
탈모인들이 다른 계절 보다 여름이 되면 탈모가 더 심해진다고 느낀답니다
비 맞으면 대머리 된다는 말이 있는데
요즘비는 산상비라 비를 맞으면 탈모가 될까 더 걱정이 되지요

산성비는 ph5.6 이하의 산성도를 갖고 있는데
우리나라에 내리는 비의 수치는 산성이 약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맞는다고 해서 탈모를 일으키는데는 확률이 낮다고 합니다

산성비가 직접적으로 탈모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비를 맞고 머리를 감지 않거나
머리를 감고 두피까지 말리지 않은 상태로 잠을 잔다면
탈모가 나타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습한 두피에서는 세균이 번식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두피염을 일으킬 수 있고 탈모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비를 맞으면 반드시 머리를 감고 두피까지
완전히 말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답변회원 : 오색별님 (121.♡.24.115)
20-08-03 14:34 
네 비맞으면 안된다고 그러죠.
비 맞게 되면 체온이 내려가니 감기걸리기 딱이라 조심시킨게 아닌가싶어요.
비를 맞는다고 탈모가 생기거나 한다면
거의 탈모인되지 않앗을까요.

산도가 5~6이상 되는 산성비가 내려야 가능성이 있을까 싶은데
아직까지 그 정도의 산성비는 아닌걸로 알아요.
단 미세먼지 많을때 비가온다면 그 빗속에 미세먼지속 중금속을 맞는다면 영향이 있지않을까 싶지만
그것도 그렇지만은 않은것 같구요.

비를 맞았다면 이후에 관리를 잘해 주는게 중요하죠.
모발은 평소에도 감고나서 완전건조해야하듯이 비 온 뒤는
개끗이 세정하고 완전히 말려주는게 중요해요.

세균이 번식할 환경을 만들어 주면 안되죠.
습도가 놓을때 온도야 자연히 높으니 세균번식에는 최적이죠.
그래서 이 조건을 없애고 완전 건조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라는것이구요.

그러니 비로인해 탈모걱정은 하지마시고 위생에 더 신경을 쓰는게 중요하답니다

* 답변회원 : 하늘야옹님 (211.♡.77.143)
20-08-05 19:31 
왕뽕근님께서는..

장마철 비로 인해 탈모의 영향에 대하여 궁금해 하시는군요??

답변>>>
 왕뽕근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요즘에는 산성비 또는 오염된 비가 많기 때문에 일단 비를 맞는다는 것만으로도
두피와 모발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머리가 젖은 채로 그냥 방치해둔다면 비듬이나 탈모를 유발할 위험이 당연히 클수밖에 없겠습니다~

모발과 두피에는 하루 중 생성된 피지와 각질, 땀, 그리고 각종 스타일링 제품의 잔여물이 가득 있겠지요..
비를 맞으면 녹아 내린 유해물질이 대기 중의 각종 오염물질과 함께 두피와 모발에 직접 닿게 되면서
모발이 자라나는 모낭입구를 막기 때문에 피지 배출이 어렵게 되고,
비 때문에 습해진 두피는 오염물질과 함께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조건이 될수 밖에 없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를 맞은 머리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불쾌한 냄새와 모발손상은 물론이고 탈모까지 유발할 위험이 있겠습니다~

바로 샴푸를 할 수 없는 여건이라면 우선은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적당히 닦아낸 후
머리카락이 당겨지지 않을 정도로 빗질을 해 줍니다.
빗은 브러시가 아니라 성긴 빗으로 빗어줘야 모발 손상이 적겠습니다~
그렇게 빗어준 다음에는 헤어드라이어 또는 선풍기를 이용해 잘 말려줘야
박테리아균이나 비듬균으로 인한 증상을 막을 수 가 있겠지요~
하지만, 집으로 돌아간 후에는 철저하게 세정을 해야 하는데요~~
비에 젖은 머리를 감을 때에는 두피의 필수적인 영양분까지 세척이 되기 때문에..
두피가 푸석푸석해지기 쉬워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샴푸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샴푸를 할 때는 손톱보다 손끝으로 두피 구석구석을 정성껏 마사지 하듯 해주는것도 잊지 마시고,
샴푸가 남아있지 않도록 청결히 헹궈 줘야 하겠습니다~
샴푸는 되도록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너무 뜨거운 물은 두피와 모발을 건조하게 하고
차가운 물은 기름기나 미세먼지를 깨끗이 씻어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미약한 답변이 왕뽕근님께서 모발을 관리하고 유지하는데 있어서..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답변회원 : 여우3님 (61.♡.12.174)
20-08-07 21:59 
이처럼 비가 오면 외출을 꺼려하는 여성이 많아지기 마련이다.
특히 탈모로 고민하면서 머리숱이 없는 여성은 비 오는 날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높은 습도가 머리의 숱을 더욱 없어 보이게 하기 때문.

황사비나 공해 물질 포함된 산성비가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런 비를 맞을 경우
모발이나 두피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여름철에 높은 습도는 실내에 곰팡이균의 증식을 유발하듯이 두피의 비듬균을 비롯한
 세균, 곰팡이균들이 증식하면서 기존의 지루성 두피염이 악화되거나
이차 세균감염에 의한 두피 염증이 심해질 수 있다.

탈모방지 위해 추천하는 생활습관 3가지

첫째, 규칙적인 운동이다.
신체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신체의 활력을 유지하는 것은 탈모뿐만이 아니라
신체 전체의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하루 1시간 정도는 본인의 평정심을 되찾아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일과 중에
지친 심신에 활력을 재충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둘째, 건강하고 밸런스가 갖추어진 식사 습관이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무기질이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있게 갖추어진 식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당분이 너무 많은 음식이나 탄수화물만으로 이루어진 밥, 빵 위주로 편식하는 것은
당뇨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탈모에도 나쁜 영향을 주게 되고 각종 영양소의 결핍은 탈모를 가속화시키게 된다.
콩, 해조류, 녹차,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셋째, 피부과전문의와 함께 탈모 조기 진단과 꾸준한 치료 병행할 것을 추천한다.
모발이 예전에 비하여 탈락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많이 가늘어지는 경우에는
유전성 탈모인 여성형 탈모를 의심하고 피부과 전문의 병원이나 모발이식 전문병원을 방문해
빠른 치료를 시작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원형탈모나 스트레스성 탈모의 경우에도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 오랫동안 지속되고
드물게 영구 탈모까지 이를 수 있으므로 탈모가 의심될 때에는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가까운 피부과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 답변회원 : 민별님 (106.♡.128.167)
20-08-09 19:53 
안녕하세요

옛부터 비 맞으면 머리 빠진다는 말이 있었죠
틀린 말은 아니긴 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산성비를 맞으면 안되는거죠
그 비에는 수많은 중금속과, 미세먼제 등등
두피에 정말 좋지 않는 것들이 섞여 있기때문에
그 비를 그대로 맞으면 두피에 닿고 그로 인해 두피의 건강이
좋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즘같은 장마철의 비는 크게 문제 없을거 같습니다
지금 장마가 시작된지 약3주? 정도 계속 지속적으로
내리고 있기 때문에 빗속의 많은 중금속이나 이물질들이
많이 씻겨내려갔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맞아도 된다는건 아니지만,
차에 타거나 할때 어쩔수 없이 조금 맞는 비는 상관없을거 같습니다

* 답변회원 : 금마님 (211.♡.191.58)
20-08-09 23:29 
답변드려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괜찮습니다.
하루이틀 정도 비맞는다고 탈모가 오진않아요.
물론 산성비라 안좋긴하지만 그건 자주 비를 맞을 경우가 한두번 맞는다고 바로 탈모가 오진않습니다.
그렇게 까지 사람 두피는 약하지 않죠
그래도 비를 맞았으면 자기전에 두피를 깨끗이 샴푸하고 자는게 두피건강에는 좋겠죠.
아무래도 산성비로 인해서 두피에 냄새도 나고 여러지저분한 노폐물이 섞인건 분명하니까요.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비를 맞아도 자기전에 깨끗이 감고자면 괜찮고 혹시 못감고잤다고 해도
바로 탈모가 오진않으니 걱정마세요.
자주 산성비를 오래 자주맞으면 안좋아서 모발과 두피에 악영향을 줄순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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