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지고 있는 시기에 두피및 모발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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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 [탈모관리] 더워지고 있는 시기에 두피및 모발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요?
      질문회원 : 하늘야옹     조회 : 410    추천 : 0    질문인 제공포인트 : 0 점  타롱이 제공포인트 : 200
   * 현재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글작성20-06-20일)
점 점 기온이 올라 넘 더워지고 있는 시기에.. (오늘도 많이 덥네요~ㅠㅠ)
두피및 모발을 어떻게 유지하고 관리를 해야
조금이라도 탈모에 악영향이 되지 안는지 알고 싶습니다??
더운 계절에 건강하게 보내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 답변회원 : 이런사람님 (121.♡.133.208)
  20-06-21 00:33 
더 좋은 답변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야옹님! 이런사람 인사드립니다.

점점 기온이 올라 더워지고 있는 시기에 두피및 모발 관리법에 대해서 질문해주셨네요.
그럼 이에 대한 답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온이 많이 오르고 있는 날씨라고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바로 점점 높아지는 자외선지수와 강렬한 햇살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밝은 색으로 염색한 분들도 계십니다만.. 대개 동양인, 한국인들의 머리색은 까만색이 많습니다.
아마 학창시절때 흰색과 검은색을 놓고 햇볕을 얼마나 받는지 실험한 적이 있으실겁니다.
실험결과 흰색은 그리 크게 뜨겁지않았다면.. 검은색은 햇볕을 흡수해서 아주 뜨거웠던 기억이 나실겁니다.

마찬가지로 강렬한 햇살이 사람모발에 닿을 경우.. 햇볕을 반사하지 못하고 그대로 흡수시켜버리기 때문에..
두피의 열이 올라가고.. 그에 따라 사람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과 피지를 발산하기 시작합니다.
땀과 피지는 대기중의 미세먼지와 섞일 경우 모공을 막아 탈모의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가급적이면 하루를 마감하고 저녁에 머리를 꼭 감고.. 말린 후 주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땀이 많은 체질이거나.. 피지분비가 많은 지성두피라면 하루에 2번 머리감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자외선이 하나의 문제점이 될 수 있는 것이...
한 여름의 강한 자외선이 두피의 맨 살갗에 그대로 닿을 경우..
그 부분에 자외선으로 인해 모근이 약해져서 탈모가 일어날 수 있기때문에...
만약 가르마를 타신다면.. 수시로 가르마의 방향에 변화를 주시거나...
아니면 한 낮에 모자를 일시적으로 착용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모자는 가급적으로 빛을 반사시킬 수 있는 밝은 색 계열의 통풍 잘되는 재질의 모자로 선택해주시고...
야구모자보다는 테니스선수들이 쓰는 모자가 좋을 수 있고요.. 그리고 메쉬타입의 모자도 있습니다.
모자를 쓰더라도 속에서 땀은 나기때문에 한번씩 벗어서 통풍을 시켜주시는 것도 중요하고요.
또한 모자에 땀과 피지등이 묻어있을 수 있기때문에... 한번씩 세척해서 햇볕에 잘 말려서 다시 착용해주세요.

그리고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 체내 수분량은 떨어지기때문에... 물을 수시로 드시는 것도 좋고..
비타민의 흡수를 위해서는 여름철 제철과일인 수박, 참외 계열의 수분이 많은 과일을 드시는 것이...
체내 수분 부족으로 인한 부작용과 장기적으로 탈모도 막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두피와 모공이 건조해짐으로써 탈모가 올 수 있기때문이죠.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답변을 줄입니다.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답변회원 : 하청의건아님 (124.♡.215.13)
  20-06-21 02:49 
반갑습니다. 하늘야옹 님 답변드리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두피및 모발을 어떻게 유지하고 관리를 해야 조금이라도 탈모에 악영향이 되지 안는지 알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여름 기후는 덥고 습한게 특징입니다.
그래서 이런 여름 기후의 특징을 잘관리한다면 여름에도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첫째-더위

가장 쉬운 방법은 에어컨 겨는 겁니다 시원한 실내온도를 유지하면 여름 더위는 생각할 필요가 없을정도져
근데 집에서 에어컨은 하루종일 튼다면 전기세가 후덜덜하져  그럴때는 집근처 도서관을 활용하면 됩니다
땡 새벽부터 열어서 밤 10시까지 운영하니 비용부담없이 여름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둘째-습한 환경

여름 장마와 간간히 내리는 소나기로 인해서 실내 습도가 장난 아니게 올라가져
너무 습한 환경은 두피 표면의 각질이나 피지에 영향을 줄수 있으니 적절한 관리가 필수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럼 제습기를 사야하나..?? 그럴필요 없이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바로 환기입니다.

하루에 두번 10여분정도 환기만 제대로 시켜도 실내습도가 쾌적한 상태로 내려가게됩니다.
참 쉽져^^

추가로 여름에는 자외선이 무섭울 정도입니다 그러니 양산이나 모자 꼭 사용하시는 것을 권해드리며 글을 줄입니다

* 답변회원 : 오색별님 (183.♡.96.174)
  20-06-21 09:58 
요즘같은 날 최고로 중요한것  깨끗한 위생관리와 통풍아닐까요?
더위로인해 땀을 많이 흘리니 두피에 생기는 노폐물들 발리 씩어내고 깨끗한 상태로 만들어주고
가발이라면 가발도 자주 세탁하고 통풍잘되게 해주는것이 중요할것 같아요..
습하니 바람 잘통하는곳에 잘 말리고
모발도  두피도 너무 습하지 않게 뽀송뽀송하게 관리 해주는것...
그 와중에 물 섭취  영양섭취 잊으면 안되죠.
잘 먹고 체온조절 잘해야 더위도 이기고 모발두피관리도 잘 되는거죠.
가발을 썻다고해도 괴도한 직사광선은 피해야하고 ..
요즘 자외선지수 매우나븜일때가 많아요.
탈모에도 영향ㅇ를 주고 피부에에도 안좋은 자외선
썬 크림 꼭 바르고 모발도 시원하게 가려주는것이 좋답니다

* 답변회원 : 가온해님 (222.♡.161.5)
  20-06-21 10:18 
반갑습니다 하늘야옹님

무더운 날씨에 두피와 모발관리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위한 관리방법입니다

첫째, 축축한 두피는 모발의 휴지기를 앞당깁니다.
여름에는 땀과 지방의 분비가 심해 두피가 쉽게 오염되는데, 두피를 건조하고 청결하게 유지하지 못할 경우
 성장기 모근에 영향을 주어 모발의 휴지기가 빨라지게 됩니다.
들어가는 모발이 많을수록 탈락하는 머리카락이 많아지게 되므로 여름철 두피관리 소홀은 가을철 탈모를 부르게 됩니다.

둘째,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기 위해 모자나 양산을 준비합니다.
강렬한 햇볕은 피부뿐 아니라 머리카락에도 치명적입니다.
머리카락의 멜라닌 색소를 파괴해 탈색·건조시키고, 머리카락 내 단백질을 약화시켜 툭툭 끊어지게 만들기도 합니다.
두피의 광노화를 앞당기기도 합니다.

셋째, 바캉스 후에는 파마·염색 등을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바닷가일 때는 자외선과 함께 염분이 모발 바깥층인 큐티클층을 파괴해 손상 정도가 더욱 커집니다.

넷째,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충분히 머리를 적실 것.
소독작용을 위해 수영장 물에 포함되어 있는 ‘클로린’이라는 화학제의 염소성분은 모발의 큐티클층을 손상시킵니다.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샤워실에서 모발을 적셔주면 과도하게 흡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수영 후에는 즉시 샴푸 후 충분히 헹궈야 합니다.

다섯째, 비 맞은 후 즉시 머리를 감아야 합니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반드시 두피까지 말리는 것이 중요한데,
 완전히 마르기 전에 묶거나 잠자리에 들면 박테리아 증식이 쉽고 심하면 염증을 유발합니다.
 드라이기를 사용해야 할 경우 뜨거운 바람보다는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되, 10㎝ 정도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머리끝에서부터 수건으로 톡톡 두드리듯 물기를 제거한 후 자연 건조시키는 것입니다.


두피에 염증과 가려움증이 심하거나 각질과 비듬이 많을 경우,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고
 힘없이 축 늘어지기 시작했다면 피부과에서 전문 두피케어를 받는 것도 좋습니다.

* 답변회원 : 정수리왕자님 (121.♡.231.156)
  20-06-21 11:45 
답변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정수리왕자입니다.

다른계절보다 여름에는 자외선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하는데요.

우리 신체중에 가장 먼저 자외선을  강하게 받는 부분이 바로 모발과 두피입니다.

여름철 장시간 자외선에 모발이 노출이 되면 모발의 큐티클(보호막)이 손상되면서

머릿결이 갈라지고, 건조해지고 푸석해집니다.
 
두피도 마찬가지로 높은 열에 오랜 시간 모근이 약해져서 탈모를 촉진 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도록  모자나 양산을 써서 최대한 보호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될점은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모자를 쓰게 되면

열이 발산 되지 못하고, 모공을 막을 수 있으니깐

통풍이 잘 되는 모자를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모자를 썻다벗었다 해주셔야되요.

날씨가 덥다보니 조금만 움직이거나 외출할경우 땀이 나게되는데요.

두피에 땀이 났을경우 꼭 자기전에 샴푸를 해주셔야합니다.

다른계절보다 피지분비나 땀이 많이 생겨 두피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두피청결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됩니다.

그외에는 다른계절과 큰차이가 없다고 생각이들구요.

여름철에는 자외선과 두피청결에 좀더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 답변회원 : 아까다이님 (221.♡.28.57)
  20-06-21 13:01 
반갑습니다!
여름철엔 습도가 높은데다 땀까지 나면 두피에도 세균들이 번식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로 합니다

여름철에는 높은 습도로 인해
두피에 비듬균, 박테리아등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각종 염증 악취 탈모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여름철 두피관리가 중요합니다

여름철엔 습도와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데 그로인해 두피가 진무르기 쉽고
이물질이나 세균번식이 쉽기때문에 항상 청결유지를 위해 머리를 자주 감는 편이 좋습니다

머리를 감을 때 먼저 충분히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헹군 다음에
샴푸로 구석구석 딥클린징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비를 맞았다면 곧 바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은데요
그 이유는 비를 통하여 환경오염 성분이 머리에 직접 닿아
두피 상황을 악화시키기 때문입니다
 
행여라도 비를 맞고 머리를 감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마른 수건으로 두피와 머리카락을 잘 닦은 뒤
빗질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뜨거운 여름철, 습한 장마철에는
샴푸 후 제대로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제대로 건조되지 않은 젖은 머리의 경우
모근을 약하게 만들어 탈모증상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그밖에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두피와 모발에 손상이 올 수 있으므로
외출 시에는 통풍이 잘 되는 모자나 양산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고
 
평소에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름진 고칼로리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콩 두부 계란 등의 음식과 비타민과 미네랄 햠량이 높은
과일 채소 등을 섭취하면 두피를 보다 건강하게 가꾸는데 도움이 될거같네요^^

* 답변회원 : 금보라님 (211.♡.25.188)
  20-06-21 18:47 
벌써부터 한여름 같은 무더위로 두피와 모발이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날이 더워지면 두피와 모발이 뜨거운 자외선과 열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두피는 모발에 가려져 뜨거운 자외선에 자극을 덜 받긴 하지만
자외선 열에 오랜시간 노출되면 뜨거워진 두피는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모낭이 파괴되면 탈모가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멘톨성분이 포함된 샴푸로 두피를 완화시켜 주면서 머릿결도 관리하도록 합니다

실내외의 온도가 갑자기 변하면 두피가 민감해지고 수분이 빠져나가 두피가 건조해지면
각질이 많이 떨어져나가 가려움증이 생기고 심하면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므로
실내외 온도 차를 최대한 줄이고 두피에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도록 합니다
두피에 각질이 있다고 세정력이 강한 샴푸를 사용하면
두피가 건조하고 민감한 상태가 되므로 자극이 적고 진정기능이 있는 샴푸를 사용하고
샴푸 후 보습과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답변회원 : 민별님 (175.♡.18.40)
  20-06-24 18:39 
안녕하세요,

저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답은 아니며, 저 또한 탈모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으려고 무단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째, 외출시에 반드시 모자를 착용한다
 요즘 정말 자외선이 장난 아니게 강합니다. 조금만 노출되어도 두피나 피부가 엄청 뜨거워지는데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 반드시 모자를 착용하고 나갑니다
 대신 땀이 나면 잠깐씩이라도 모자를 벗어 땀을 식혀주는거 잊지 마세요!

둘째, 물을 자주 마신다
 우리 몸에 수분은 정말 중요하신건 다들 아실거예요 하루 2L이상! (음식으로 1L, 물로 1L)
 피를 맑게 하고 땀으로 배출되는 수분을 채워주어 좋습니다.

셋째, 샴푸는 꼭 저녁에!
 낮 동안 얼마나 덥습니까, 땀과 먼지, 노폐물 등등 정말 수많은것들이
 두피에 쌓이게 됩니다. 이걸 샴푸하지 않고 방치하고 아침에 샴푸를 한다?절대 NO NO
 그렇다면 모공이 막혀서 탈모가 생길 가능성 up up

넷째, 검정콩 드세요
 이건 요즘같은 날씨 뿐만 아니라 사시사철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정말 효과 보는거 같습니다.
 제가 정말 한동안 정말 많은 양의 모발이 탈락 되어서 정말 너무 슬펐는데요
 검정콩을 복용하고 난뒤로 정말 잔머리가 막막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음.. 못믿겠다면 어쩔수는 없구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전 이만 줄이겠어요

* 답변회원 : 여우3님 (61.♡.12.174)
  20-07-01 21:22 
자외선은 피부뿐 아니라 두피와 모발도 손상시킨다.

자외선이 강한 날 오랜 시간 밖에 있으면 모발이 약해져 탄력을 잃고 푸석푸석해진다.
뜨거운 날씨로 인해 두피에 열이 심해지고 땀과 유분이 뒤섞이면서 각질, 뾰루지 염증 등
각종 트러블을 유발하고 모발의 생장 주기를 단축시켜 탈모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탈모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심리적인 부분에 큰 악영향을 미쳐 대인관계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
문제는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가 다시 탈모를 일으키는 요인이 돼 증상이 악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경우뿐만 아니라 식습관, 생활습관을 비롯한 외부 환경 등의 요인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되면서 사회활동이 활발한 젊은층 환자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모자나 양산 등을 사용해 자외선이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샴푸는 아침보다 저녁에 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샴푸를 통해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

* 답변회원 : 금마님 (211.♡.191.58)
  20-07-17 23:44 
답변드려요...


여름에는 역시나 햇빛을 조심해야죠.
적당한 햇빛은 괜찮지만 장시간 두피와 모발이 강한 햇빛과 자외선에 노출되면 두피가 붉게 달아올라서
피지가 많이분비되고 각질이 일어날수있습니다.
그래서 장시간 땡빛아래에 있을때는 통풍이 잘되는 넓은 모자를 써주는게 좋겠죠.
그리고 외출후 집에 와서 자기전에 머리를 감아주는게 땀과 피지로 인해서 두피에 묻은 노퍠물을 씻겨주는것도
두피청결과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탈모라는게 두피모공을 막고 두피상태가 안좋아지면 모발도 덩달아 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두피를 건강하게 해주는게
우선입니다.
여름에는 강한 햇빛를 잘 커버해주고 잘 씻어주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