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가 많은 날엔 두피및 모발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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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 [탈모예방] 습기가 많은 날엔 두피및 모발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질문회원 : 하늘야옹     조회 : 448    추천 : 0    질문인 제공포인트 : 0 점  타롱이 제공포인트 : 200
   * 현재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글작성20-05-09일)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내리고 있는 빗줄기..
아무래도 이렇게 습기가 많다보니 두피및 모발을 관리하고 유지하는데 있어서도..
신경이 더 쓰여지게 되는데요~~
이렇게 습기가 많은 날에는 어떻게 두피및 모발을 관리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변회원 : 아까다이님 (115.♡.136.29)
  20-05-11 15:25 
반갑습니다!

요즘같이 날씨가 더위지고 비가잦은 시기에는 고온 다습한 기후라서 두피관리가 매우 어렵습니다

때문에 어느 때보다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고 이로인해 두피환경이 나빠지므로

두피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두피에 노폐물과 세균번식이 쉬워지고 두피건강상태를 악화시키고

두피의 혈액순환과 모근 성장을 방해해 모발의 탈락을 촉진하는 요인이 됩니다


좀있으면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인데 두피가 습하면

세균증식이 더욱 활발해져 염증이 발생할수 있기때문에 주의를 해야하는데

날씨가 더워지는 고온다습한 철에는 탈모예방을 위해 신경써야 할 것은 무엇보다 두피의 청결유지 입니다

머리는 아침보다는 저녁에 감는 것이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을 제거에 좋고

머리는 물기를 완전 말린후 주무시고 모발의 성장은 밤에 이루어 지므로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끝으로 과로와 음주는 삼가는 것이 좋으며 과도한 스트레스는 탈모의 원인이므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찾는게 중요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기 위해

족욕이나 반신욕을 하는 것도 도움이 도움이 됩니다


날씨가 습하고 더워지는 시기에는 두피가 건강해지고 모발의 성장을 돕는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성분인 비타민 B, 비타민 E군이 많이 함유된

참치나 시금치, 현미, 치즈 등을 자주 드시면 습한 두피관리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 답변회원 : 하청의건아님 (124.♡.215.13)
  20-05-11 15:41 
반갑습니다. 하늘야옹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습기가 많은 날엔 두피및 모발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기본적으로 두피와 모발은 건조한거 보다는 촉촉한게 좋습니다.
이는 살아있는 세포가 유지성분을 가지고 있기때문입니다.

이유지성분은 피부막을 덥어서 외부의 침입이나 자극에 방어막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그러니 습도가 낫고 건조한 환경이라면 두피와 모발에 있는 유지성분이 줄어들어 예민한 두피와 모발을 만들수 있습니다.

근데 반대로 습기가 많은 환경이라면 두피나 모발에 있는 유지성분이 급격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러면 두피나 모발 건강상태는 아주 좋은 상황이지만 이걸 만지거나 눈으로 보는 본인 입장에서는 찝찝함을 이루말할수 없습니다.


그러니 어느정도 조절을 할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쉬운건 샤워를 하신후 드라이기의 찬바람(더운바람X) 이나 선풍기의 자연풍으로 자연건조 시키는겁니다.
이것만 잘하셔도 습한 환경에 놓이는 두피와 모발의 유지성분이 확연하게 줄어들게 됩니다.

의외로 쉬운 방법이져...!!

추가로... 제습기를 이용하면 되지 않나 이렇게 되묻을수 있는데요 제습기는 의외로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 두피나 모발 건강이 좋지 않다면 안쓰는게 좋겠져

* 답변회원 : 이런사람님 (175.♡.38.82)
  20-05-11 15:45 
더 좋은 답변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야옹님! 이런사람 인사드립니다.

습도가 많은 날에 두피 및 모발 관리법에 대해서 질문해주셨네요.
그럼 이에 대한 답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도라도 하시니 우리나라의 더위가 참 습하고 많이 덥지요. 맑은 날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의 더위는 습도때문에 아프리카보다도 더 덥다고 하는 외국인들이 더 많습니다.
아프리카는 그냥 햇살만 강하게 내리쬐는데.. 우리나라는 사우나, 한증막에 들어온 기분이라고도 하지요.

  우리 사람이 땀을 배출하면 체외에서 식어줘야 하는데 습도로 인해서 그 땀이 피부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후텁지근하고 찝찝하고 불쾌한 감정을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더운 날씨와 높은 습도는
두피 피지 분비량을 증가시켜 탈모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관리해주어야겠습니다.

습도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라면 제습기를 작동하는 방법도 좋겠습니다.
이는 실내에 있는 습도를 잡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면서 신체의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땀이 나면 식거나 배출되지 않고 피부에 남아 안좋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습도로 인해 두피환경이 습하거나 땀이 난다면 이때 한해서는 일시적으로 하루 2번 머리를 감아도 좋습니다.
건성인 분들은 한번은 물로 감아주셔도 좋겠구요.
아울러 신체 내 습도 유지를 위해서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답변을 줄입니다.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답변회원 : 가온해님 (222.♡.161.5)
  20-05-11 20:02 
반갑습니다 하늘야옹님

이제 기온이 올라가면서 비도 많이오고 습도가 높아지면서 모발과 두피관리가 점점더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높아지면 여러가지로 두피와 모발에는 안좋은 영향들이 많아지지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이 바로 모발과 두피의 청결과 적당한 습도유지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 모발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머리감기와 행굼과 말리기는 일반적인 계절보다도 더욱더 중요합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하늘야옹님이 더 잘 아실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보습관리와 적당한 수분관리를 잘 하셔야 합니다

특히 맑고 깨끗한 물을 많이 마시는것이 정말 좋다고 합니다

탈모관리 역시도 일반적인 건강관리와 비슷합니다

항상 모든분들에게 말씀을 드리지만 가장 중요한것이 바로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스트레스는 이제 모든 현대병의 가장 큰 원인이자 가장 위험한 적입니다

우리같은 탈모인들에게 스트레스 관리와 해소는 정말 더욱더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관리와 해소만 잘해도 어지간한 보약을 먹는것보다도 좋다고 합니다

* 답변회원 : 정수리왕자님 (58.♡.114.63)
  20-05-11 21:35 
답변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정수리왕자입니다.

습도는 탈모에 영향을 주는데요. 계절에 따라 습도는 크게 변화 됩니다.

특히 고온다습한 장마철과 여름철에는 두피에 피부질환이 더욱 악화되기 쉽습니다

장마철의 평균 습도는 80~90%에 달해 산성비와 고온다습한 환경 때문에

각종 세균에 의한 피부 문제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입니다.

장마철에 습도마저 높아지면 각질이 늘어나 세균이 성장하고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이 되기 쉬운데

여러 오염물질은 모발이 자라나는 모낭 입구를 막아 탈모를 촉진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두피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어 건조하게 만들고 노화를 진행시킵니다

이는 심한 가려움증, 두피 염증, 비듬으로 발전해 탈모 위험을 높습니다.

반대로 건조한 가을,겨울철에는 날씨가 춥고 건조해지면 피부만 건조하고

거칠어지는 것이 아니라, 피부의 일부인 두피도 건조해지고,

그에 따라 머릿결도 푸석푸석해지면서 비듬이나 탈모 현상이 일어납니다.

따라서 겨울에는 피부 못지 않게 두피에도 영양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겨울에는 유제품류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채소나 비타민C를 많이 섭취하도록 합니다.

또한 육류보다는 생선류를 섭취하는 것이 모발 건강에 좋습니다.

겨울철에는 모발이 빛, 대기오염 등에 노출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춥고 건조한 외부와 덥고

건조한 실내 환경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이는 모발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두피를 청결히 유지하고 영양을 공급하여

모발과 두피의 상태를 건강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

* 답변회원 : 금보라님 (211.♡.25.188)
  20-05-12 00:04 
요즘 같이 무덥고 습한 날씨에는 땀과 피지 분비가 과다하게 늘어나고 이로 인해
두피에 노폐물이 쌓이고 두피가 습하여 세균과 곰팡이 균의 번식이 쉬워져
두피에 염증이 생기 쉽고 염증성 질환을 악화시키고 모근 성장을 방해하므로
두피와 모발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습기로 인해 두피가 눅눅한 느낌이 들고 모발이 대기 중의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모발이 곱슬이신 분들은 유난히 더 곱슬곱슬해지고 눅눅해 집니다
모발을 드라이기를 이용하여 제대로 말리는 것이 좋답니다
모발을 뽀송뽀송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습기 차단 기능이 있는 헤어 제품을 먼저 바르고
드라이를 해주면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 답변회원 : 민별님 (110.♡.52.215)
  20-05-12 19:01 
안녕하세요

습기가 많은 날에 두피 관리가 궁금하시군요

날이 더워질수록 습도는 올라가고 끈적이게 되면서
두피 환경은 매우 좋지 않게 됩니다
두피가 습할때 곰팡이성 염증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고
이 곰팡이성 염증은 한번 생기면 관리하기가 쉽지 않으니
두피가 습하지 않게 관리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습할때 가장 좋은건 제습기! 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실내가 습하면 내 두피도 습하다! 생각하시면 되니
실내 온도와 습도를 쾌적하게 만드는것이 우선시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시사철 제습기를 틀고 사는데요
정말 뽀송뽀송하니 너무 좋습니다
두피도 당연히 뽀송뽀송을 유지 할수 있겠죠 ?
이상 허접한 답변이였습니다

* 답변회원 : 여우3님 (61.♡.12.174)
  20-05-15 21:34 
장마철 습기는 두피까지 공격한다.
안 그래도 여름에는 땀과 피지분비가 늘면서 두피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데 습기까지 더해지면
세균성장에 최적의 조건이 된다. 또 머리에 비를 맞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두피와 모발에는 각종 노폐물이 가득하다. 여기에 비까지 맞으면 대기오염물질이 노폐물과 합쳐져
모낭입구를 막아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혹시 비를 맞았다면 즉시 머리를 감는다.

고온다습한 여름엔 땀과 피지의 분비가 늘어 두피가 더러워지기 쉽기 때문에 외출 후 귀가한 다음엔
머리를 깨끗하게 감는 것이 중요하다.
모발에 물을 충분히 적시고 거품 낸 샴푸를 손가락 끝을 이용해 마사지하듯 문지른 다음 물로 깨끗이 헹구는 것이 좋다.

젖은 모발은 두피에 세균이 번식하게 만들기 때문에 자기 전 머리카락을 말리고 자는 게 좋다.
머리카락을 말릴 땐 수건으로 털지 말고 마른 수건으로 눌러 물기를 제거하도록 하며 드라이기를 사용할 땐
가급적 찬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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