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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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 [기타] 드라이기 질문
      질문회원 : 지갈로우     조회 : 594    추천 : 0    질문인 제공포인트 : 0 점  타롱이 제공포인트 : 200
   * 현재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글작성20-04-13일)
머리 감은후 젖은채로 두면 더 건조해져서 드라이기로 말려야 좋다고 하는데

저는 찬바람으로 말려도 나중되면 두피가 간질거리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드라이기 안쓰고 젖은채로 가만히 나둬 말리니까 오히려 간지러운 증상도 없고 한데

이렇게 말려도 괜찮을까요??

드라이기를 안쓰니까 오히려 더 건조함이 없는데

* 답변회원 : 이런사람님 (220.♡.32.133)
  20-04-13 19:40 
더 좋은 답변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갈로우님! 이런사람 인사드립니다.

머리감은 후 젖은 채로 두면 더 건조해져서 드라이기로 말려야좋다고 하는데
저는 찬바람으로 말려도 나중에 되면 두피가 간지러워집니다.
오히려 드라이기 안쓰고 젖은채로 가만히 나두고 말리니까 오히려 간지러운 증상이 없는데 이렇게 말려도 괜찮을까요?
하는 것이 질문이시네요. 그럼 이애 대한 답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머리를 말릴때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십니다.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면 빠른 시간내에 말릴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때는 두피에서 20~30cm정도 거리가 있는 상태로 사용하셔야 좋고...
너무 뜨거운 바람은 좋지않으며 따뜻한 바람과 시원한 바람을 교대로 사용하셔야 좋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털면서 두피쪽도 잘 말려줘야 두피관련 질환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질문은 가만히 나둬서 말려도 되냐는 것이지요?
네 물론 자연바람을 이용하거나 자연적으로 나두어서 말려도 됩니다. 이건 저도 하는 방법입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그냥 말려야하기때문에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때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요.
그리고 머리 감은 후 젖은채로 두는 것보다는 수건으로 한번 물기를 닦아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름에는 조금이나마 빨리 말리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은 선풍기... 모터의 힘으로 돌아가는 것이긴 하지만 어쨌든 바람을 일으켜서 말리는 방법이니
선풍기로 말리셔도 좋습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답변을 줄입니다.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답변회원 : 가온해님 (222.♡.161.5)
  20-04-13 20:03 
반갑습니다 지갈로우님

머리를 감고나서 자연상태로 말리는 것은 그다지 좋은일은 아닙니다
먼저 수건으로 꼼꼼하게 물기를 제거를하고 나서 자연바람으로 말리는것이 좋습니다
그럴 시간이 없고 바쁘기 때문에 드라이기를 사용을 하는대
될수 있으면 찬바람을 이용을하는것이 좋다고 하는것입니다
뜨거운 바람은 두피나 모발에 건조함을 불러 올수 있으며 모발과 두피를 상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위의 사항이 기본적인 사항인대 지갈로우님은 일반 사람들과는 다르게 드라이기 찬바람을  사용하시면
두피가 가렵고 가만이 두고 말리면 가려움증이 없다고 하셧네요
약간은 일반인과 다르지만 그것이 지갈로우님에게 좋다면 그렇게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추운 날씨나 기온변화가 심할때는 감기등 호흡기 질환의 위험성이 있으니
그런점만 주의를 하신다면 괜찬을듯 싶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나 좋은 방법도 가장 중요한것은 본인에게 잘 맞는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자신에게 가장 잘맞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 답변회원 : 금보라님 (211.♡.25.188)
  20-04-13 22:28 
머리를 감을땐 차갑거나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감고
모발을 말릴때는 헤어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이나
너무 강한 인공바람으로 말리면 두피를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바람으로 모발에 물기를 제거한 후
선풍기를 이용한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두피 건강에 좋으며
모발 끝은 시원한 바람으로 말려 수분 상태를 유지시켜 주도록 합니다

축축한 두피는 비듬과 탈모 등 두피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찬바람을 이용하여 두피 구석구석 꼼꼼히 말려주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까지 꼼꼼하게 말린 후 헤어 에센스 제품을 가볍게 바릅니다

* 답변회원 : 하청의건아님 (124.♡.215.13)
  20-04-13 23:23 
반갑습니다. 지갈로우 님 답변드리겠습니다.

"머리 감은후 젖은채로 두면 더 건조해져서 드라이기로 말려야 좋다고 하는데 저는 찬바람으로 말려도 나중되면"
"두피가 간질거리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드라이기 안쓰고 젖은채로 가만히 나둬 말리니까 오히려 간지러운 증상도 없고 한데 이렇게 말려도 괜찮을까요?? "

머리를 감은후 말릴때 가장 좋은 방법은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않고 가만히 두고 말리는 자연건조 시키는 겁니다.
당연하게도 지갈로우님은 드라이기를 안쓰고 젖은채로 가만히 두니 두피 가려움도 없고 좋다 이러시는데..
참 잘하시는겁니다.^^

그럼 왜 이렇게 좋은 자연건조 방법을 두고 드라이기를 쓰는걸까요?
그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기때문입니다.

첫째, 시간을 줄일수 있다!
보통 자연건조 시키면 30여분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출퇴근에 바쁜 직장인이라면 30여분의 시간을 머리말리는데 쓰는건 비효율적이져... 그냥 5분정도 드라이기사용으로 말리는게 시간절약 측면에서 말도 안되게 효율적이져

둘째, 모발의 볼륨감을 줄수 있습니다.
자연 건조시키면 모발이 축축한 상태로 아래로 쳐져서 말려져 볼륨감 주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반면 드라이기는 열풍으로
모발 속부터 말릴수 가 있어서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가능합니다.

셋째, 머리감을 때는 쓰는 린스성분과 드라이기의 열풍이 콜라보 작용을 할수 있습니다.
린스의 모발 코팅성분은 드라이기의 열풍과 좋은 효율을 이루는데... 모발이 윤기있고 부드럽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장점이 존재하지만 자연건조만큼 모발에 좋은것도 없으니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다면 자연건조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답변회원 : 오색별님 (119.♡.148.214)
  20-04-14 11:20 
드라이기로 머리말릴때도 많지요.
젖은채로 두었을때 문제가 비염의 위험이 있다고하지요.
그래서 감은 후 되도록 건조를 하고 외출을 하든 하라고하구요.
근데 드라이기를 사용한다고해도
일단 수건을 이용해 꼭꼭 눌러 최대한 물기를 제거하고
빗으로 모발 안에서부터 밖으로 빗으며  즉 ,모발을 들추어가며 드라이바람을 쐬어주면 좋아요.

선풍기 이용할때도 손으로 모발을 들처어 흔들어주면 말리지요.
그래야 두피까지도 바람이 가서 골고루 건조시켜주기에 좋은것이구요.
그리고 TS브러쉬를 이용해 다시 빗으면 볼륨도 살고 좋아요.
드라이기로 바람을 쐬어 줄때 방법에 따라 스타일이 달라지죠
볼륨을 살려주며 말리라는 말이더라구요.
미용실가서 드라이 해줄때 미용사들이 드라이사용하는거 잘 보면  전문가죠.
말릴때도 다르구요.
그분들 따라 해보니 더 잘되더라구요.
손가락을 이용해 목뒷부분에서 모발안으로 시작해 위쪽으로 들추어주며 드라이기로 말려주면
볼륨도 살고 두피까지도 잘 건조되는것 같더라구요.
두피까지 잘 말려줘야 덜 간지럽고 헤어제품 바르기에도 좋아요

* 답변회원 : 아까다이님 (183.♡.90.210)
  20-04-14 11:42 
반갑습니다!
머리감은 후 물기가 있는체로 방치하면 이물질이 쉽게 달라붙고

세균번식이 쉽기때문에 기본적으로 머리감운 후에는
깨끗하고 마른 수건으로 두드리듯이 어느정도 물기를 제거한 다음에
 
자연적으로 공기에 말리는 것이 가장 좋은데 시간이 다소 걸리기 때문에
아침에 시간에 쫓겨서 머리를 말리기 위해 드라이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다만 드라이기 사용시에는 시원한 바람으로, 30cm이상 멀리두고 말려주셔야지 두피와 모발건강에 좋으며
탈모예방 효과에도 도움이 됩니다

샴푸후 두피가 가려운 이유는 두피가 민감한 상태라고 보아지구요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는 모공에 산소공급과 혈액순환 악화를 초래하고 두피가려움증을 유발하여
악순환이 반복될수 있습니다

샴푸후 두피가 가려우시면 샴푸를 천연계통으로 바꿔보시고
두피가 건조한 상태에서 가려운 경우에는 건성타입인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유수분을 공급하는 두피수분 크림을 적절히 이용하는 방법이 좋을듯 하네요^^

* 답변회원 : 정수리왕자님 (121.♡.231.156)
  20-04-14 16:49 
답변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정수리왕자입니다.

모발과 두피가 젖은채로 오랜시간 있다보면 세균활동 및 침투가 용이 하므로

빨리 건조하시는게 좋습니다.

드라이기 뜨거운 열을 모발을 상하게 하므로 찬바람이나 자연건조(선풍기바람)이 좋습니다.

드라이기 사용시 머리의 물기를 어느 정도 말린 후에 20 ~30센티 거리를 두고 열이 한곳에

오래 집중되지 않도록 드라이어를 골고루 움직이며 미지근하거나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고 뜨거운 바람으로 말릴 경우는

한번에 다 말리기 보단 전원을 켰다, 껏다 하면서 말리면 드라이 온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발 끝을 들어 올려가며 말리면 빨리 마릅니다.

고온의 드라이를 매일 사용하는 것은 머리카락의 구성성분인 단백질을 파괴시키기 쉬우니

자제 하시는게 좋습니다.^^

드라이기는 오래 사용시 전정기로 인해 헤드부분이나 바람이 나오는 입구부분에

먼지가 많이 쌓이게 되는데요. 헤드부분 분리해서 청소솔이나 물티슈로 먼지 제거 해주시면

좋습니다.^^

* 답변회원 : 하늘야옹님 (211.♡.158.151)
  20-04-14 21:58 
지갈로우님께서는...

모발을 말릴때 드라이기를 사용하면 간지럽고,
자연건조하면 건조함이 덜 함으로 이렇게 말려도 되는지에 대하여 궁금해 하시는군요??

답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젖은채로 가만히 나둬 말리는 것보다는
머리카락을 털어줌으로 자연건조를 하는 것이 더 좋을 듯 싶네요~
드라이기를 사용하는 것은 인위적으로 머리카락을 더 쉽고 간편하고 세밀하게 건조를 해 줌으로써..
두피및 모발에 남아있는 수분을 제거해 두피및 모발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이지만,
자연상태에서 건조를 하면은 더 좋은 것이지요~~
젖은채로 가만히 두지말고, 머리카락 사이 사이를 털어주면서..
건조하는 것이 더 좋을 듯 싶네요~~

건강하고 윤기나는 모발로 거듭나는 하루 하루 되길 바라면서~
이 미약한 답변이 지갈로우님께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답변회원 : 민별님 (175.♡.3.228)
  20-04-15 19:17 
안녕하세요

드라이기로 인해 두피 건조로 고민이 되시는것 같습니다
드라이기는 아무래도 바람을 이용하다 보니 두피가 건조해 질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따뜻한 바람 보다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라고 하는건데
그것마저 건조해져서 사용하시기 어렵다면
두피에 사용할수 있는 트리트먼트도 있는데
그것을 사용해 보시면 어떠련지요
영양 공급도 되고 두피가 건조하지 않게 관리 되더라구요
이때 반드시 두피에 사용할수 있는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또한 헤어토닉을 사용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토닉을 뿌려줌으로써 건조함을 덜수 있구요

질문 주신 내용으로는 드라이기를 아예 사용하지 않고 가만히 두는건
솔직히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두피가 오랫동안 젖어 있는것은 두피에 매우 좋지 않을뿐더러
비듬이 생기는 지름길입니다.
 혹 남자분이시면 수건으로 최대한 머리를 말려주시고
계속 털어주시는것이 좀더 빠르게 말릴수 있구요
여자분이시라면 선풍기를 이용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답변회원 : 하얀지기님 (27.♡.81.238)
  20-04-16 20:44 
처음 지식인에 답글을 달아 봅니다.
샴푸후 머리를 말릴때엔 시간이 많고 적음보다 습관적으로 드라이기를 찾아
머리를 말리게 되는거같습니다.
일단 더운 바람보다는 찬바람이.
찬바람으로 머리를 말려도 두피에서 조금 떨어뜨려 말리는것이 좋다고 해요
자연건조하려면 여름엔 바람도 있어 말리기에 수월하지만
지금처럼 아직 썰렁한 날씨에 자연건조하려면
긴시간에 두피가 젖어있어 가려움증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찬바람으로 두피를 어느정도 말려주고 머리카락은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주며
자연건조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 답변회원 : 여우3님 (61.♡.12.174)
  20-04-19 22:20 
급할수록 천천히! 수건을 두르기 전, 젖은 머리를 1분만 방치해두세요.
보디 로션을 바르는 1분 동안 두피부터 모발 끝으로 내려온 여분의 물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물기를 손바닥으로 꾹 눌러 짠 다음 타월 드라이를 시작합니다.
드라이어를 들기 전 타월로 최대한 많이 물기를 빼내는 것이 스피드를 좌우합니다!
타월로 두피부터 머리끝까지 물기를 제거하되, 거칠게 털어내는 것이 아니라 ‘톡톡’ 두드리며 말려줍니다.
머리카락이 젖었을 때 큐티클층이 더 손상되기 때문에 조심조심 두드려줍니다.
물기를 빨리 흡수하는 수건을 사용하면 더 좋아요.
타월 드라이를 끝냈다면 두피를 집중 공략할 차례. 손가락을 큰 포크 모양처럼 만들어주세요.
모발의 뿌리에서 끝으로 움직여 드라이어 바람을 이용해 말려줍니다.
마치 두피에서 머리카락을 떼어내듯이요!
드라이어는 머리에서 10~15㎝ 정도 거리를 두고, 찬 바람 → 따뜻한 바람 → 뜨거운 바람의 순서로 말려주는 것이 좋은데
세기 역시 약한 세기에서 시작해 서서히 높여갑니다.
헤어 전문가들은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는 온도가 55~58도 정도라고 말합니다.
때로는 머리를 숙여 뒤쪽 머리부터 말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답변회원 : 왕뽕근님 (221.♡.43.216)
  20-04-21 23:25 
안녕하세요^^

샴푸하고나면 대부분 사람들이 드라이기를 사용할겁니다

저역시도 그렇구요 드라이기를 사용하기전에 물기를 어느정도 제거하고

찬바람과 뜨거운바람을 번갈아가면서 사용해서 말리는데

드라이기를 가까이보다는 어느정도 멀리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너무 가까이서 사용하면

두피가 건조해지기도 하고 정전기도 생깁니다

그리고 다말리고나면 헤어 에센스 발라주는게 좋습니다

* 답변회원 : ptothes님 (211.♡.124.61)
  20-04-22 14:15 
안녕하세요.

머리를 감은 후 그대로 두면 모발과 두피 모두 젖은채로 있게됩니다.

그 과정에서 세균이 번식하거나 두피에 노폐물이 더 쉽게 쌓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니 빨리 건조하시는게 좋습니다.

드라이기 사용 시에도 너무 뜨거운 열을 두피 가까이 하면 두피가 건조해 지기때문에

적당히 미지근한 온도로 드라이기를 앞 뒤 옆으로 흔들어가며 골고루 바람을 분산시켜 주는것이 좋습니다

혹시나 드라이기 건조가 불가하다면

그냥 젖은 채로 두기 보다는 머리카락을 살짝 흔들어주어 물기를 털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뜨거운것도, 그대로 두는것보다는 미지근한 바람으로 건조를 해주는것이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 답변회원 : 아베오님 (1.♡.243.194)
  20-05-08 00:26 
안녕하세요~
두피세정후 1차적으로 수건으로 꾹꾹 눌러
최대한 물기를 제거하는게 좋구요~
드라이기를 사용하실땐 가급적 뜨건운 열기 보다는
미지근한 바람부터~ 찬바람으로 건조하죠...
두피가 젖은 상태에선 아무래도 새균이나 가려움이 유발하기
때문에..완전 건조가 좋겠지요~
가려움부분은 천연샴푸나.한방샴푸를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데...
저같은 경우도 가려움이 있어서...한방샴푸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