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상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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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 [탈모예방] 머리카락이 상하는 이유~
      질문회원 : 밝은향기     조회 : 908    추천 : 0    질문인 제공포인트 : 0 점  타롱이 제공포인트 : 200
   * 현재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글작성20-02-15일)
저는 10년째, 염색, 파마도 하지 않고, 해로운 음식은 거의 먹지 않으며,
일주일에 세번은 트리트먼트를 합니다.~
그런데, 엊그제 머리 조금 자르러 갔다가, "왜이리 머리가 상했냐"고 하면서,
"전에는 안 그랬는데" 하시더라구요.~
머리카락이 상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머리 자르러 가면, "이번엔 머리가 안 상했나"는 점검처럼 여겨집니다.~
머리카락 상한 것 관리법- 알려주세요.~^^
앰플얘기하시던데, 헤어 앰플 고르는 법도 가르쳐주세요.~^&^

* 답변회원 : 이런사람님 (222.♡.7.106)
  20-02-15 15:45 
더 좋은 답변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밝은 향기님! 이런사람 인사드립니다.

염색, 펌을 하지않고 해로운 음식은 먹지않으며 일주일에 세번은 트리트먼트를 하는데 머리카락이 상해서
머리카락이 상하는 이유와 관리법, , 헤어앰플 고르는 법에 대해서 질문해주셨네요.
그럼 이에 대한 답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헤어손상은 흔히 염색과 펌의 약제로 인해 많이 온다고 생각하지만...
그 외에도 햇빛의 열과 자외선, 드라이기 열로 인한 손상, 스트레스, 물리적으로 모발에 가해지는 마찰,
또 물기나 윤기가 없는 상태에서 빗질을 할 경우도 두피와 모발에 가해지는 마찰때문에 손상될 수 있기때문에
밝은 향기님께서 생활하는 중에 두피와 모발에 해가 되는 행동을 한 것이 없을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머리카락이 상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방법이라고 하면...
펌과 염색을 최대한 덜하는 것도 한 방법이구요...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 경우 멀리 띄워서 미지근한 바람으로 머리를 말린다던지 스트레스 관리...
햇빛의 열과 자외선에 의해서도 손상되기때문에 가르마를 한번씩 바꿔 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헤어손상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헤어손상도가 심하지 않다면 집에서 헤어팩을 해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만...
너무 심하다면 미용실에서 시술을 받으시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헤어팩에 대해서 몇가지 설명드리면...

1. 요구르트 헤어팩
  플레인 요구르트 반 컵에 올리브오일 1티스푼을 넣어 섞어주면 된다. 갈라진 모발 끝에 꼼꼼하게 도포하고 랩으로 감싸 10분에서 15분 정도 방치한다. 냄새가 날 수 있으니 물로 꼼꼼하게 헹궈준다.
  요구르트는 기본적으로 단백질이 많아 거칠고 푸석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다. 올리브오일에는 비타민이 풍부해 거칠고 푸석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다

2. 다시마 헤어 영양 팩
  말린 다시마를 깨끗하게 씻어 소금기를 제거한다. 이 다시마를 물에 넣고 5분 정도 불린다. 건진 다시마에 소량의 물을 붓고 다시 30분 정도 불린다. 이 물 2스푼에 달걀노른자 한 개, 올리브오일 한 스푼을 넣고 잘 섞어준다. 샴푸 후 물기를 제거한 모발에 골고루 발라주면 된다.

3. 와인 에그 헤어팩
  레드 와인 한 컵에 계란 노른자 한 개를 섞어주면 된다. 완성된 팩을 샴푸 후 젖은 모발 끝 부분에 발라 10분에서 15분 동안 방치한다.
  달걀노른자의 케라틴 성분과 레드 와인의 폴리페놀 성분이 모발 탄력과 수분, 윤기 등 영양을 공급해준다. 알코올 성분이 날아간 먹다 남은 레드 와인을 사용하는게 좋다.

4. 바나나 헤어 마스크
  바나나 2개를 곱게 갈아 우유 3스푼, 올리브유 1스푼, 꿀 1티스푼을 넣고 잘 섞어준다. 두피에 닿지 않도록 조심하며 모발 전체에 발라준다. 20분 후 샴푸로 머리를 헹궈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헤어앰플은 일반 화장품의 경우 전성분을 고지하도록 되어있고...
전성분을 보면 가장 많이 든 성분이 맨 앞에 적혀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정제수가 되겠지요. 이것을 제외하고 맨 앞에 적혀있는 성분이 단백질계의 성분이 적혀있다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모발이 케라틴이라는 성분이기에 단백질 성분이 많은 것이 효과적일 수 있겠습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하며 답변 줄입니다.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답변회원 : 하청의건아님 (124.♡.215.13)
  20-02-15 17:31 
반갑습니다. 밝은향기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염색파마등을 하지 않는데 머리카락이 상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머리카락은 손발톱, 각질, 귀지와 비슷한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살아 있는 세포로 이뤄져 있지 않아서
신경 전무합니다. 그래서 잘라도 전혀 통증이 느껴지지 않져

이렇게 세포의 노화와 사멸로 이뤄진 기관들은 특정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특정부위 보호기능
각질은 피부층, 귀지는 귓속, 머리카락은 머리 보호의 기능을 가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머리카락의 특성과 기능으로 인해 머리카락은 외부 환경과 자극(염색파마)에 쉽게 손상되며 이런 자극이 없더라도
질환이나 영양부족등으로 인해서 건강하지 않은 머리카락이 생성 머리카락이 상했다는 말을 듣을수 있답니다.

"머리카락 상한 것 관리법- 알려주세요.~^^ "

-> 기본적인 머리카락 관리인 트리트먼트를 하시고 계시니 이건 넘어가고 다음으로 생각해 볼수 있는 손발톱/모발 영양제들 드셔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맥주효모/오메가3/미네랄/비오틴... 적다보면 너무많아서 약국에 가시면 손발톱/모발영양제 팔고 있으니 상담받아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앰플얘기하시던데, 헤어 앰플 고르는 법도 가르쳐주세요.~^&^ "

->앱플류는 좋은거 나쁜거 이런거 없답니다. 왜냐면 성분이 다 비슷 비슷 하거든요...
다만 천연이니 한방이니 하면서 일부성분을 추가해서 고가로 팔고 있던데 이런거에 현혹되지 마시구요
기본적인 제품을 쓰시면 되겠습니다

* 답변회원 : 오색별님 (183.♡.87.90)
  20-02-15 17:31 
파마도 안한지 오래고 나름 트리트먼트도해주며 관리를 잘하는 편인데
모발이 상해서 고민이시네요.
사실 여성들은 파마나 염색때문에 모발끝이 많이 상하죠,
그래서 끝만 잘라주기도하그요.

근데 나름 트리트먼트도 일주일에 세번 해 주고 파마도염색도 안하는데 모발이 상해서그렇다면
꼭 파마나 염색이 아니더라도 모발이 상하는 조건들은 주위에 많지요.
파마가 아니어도 헤어스타일 만들려면 드라이기나 매직기 등으로 열을 가할수도 있구요.
햇빛자외선에 노출되어 열상을 입을수도 있구요.
평소 자신도 모르게 모발이 사ㅏㅇ하게 하는 행동을 안한다고 볼수는 없죠.
누구나 마찬가지같아요.
그래서 이런저런 방법으로 관리를 하는것이구요.
모발이 상했을땐 그래도 단백질팩이 제일 좋은것 같더라구요.
주변에서도 보면 헤어팩 개인적으로 만들어서 많이들 하는걸 보는데요.

보편적으로 계란팩을 많이하죠.
게란의 좋은 단백질을 모발에 흡수시키는건데 효과가 좋은것 같아요.
헤어앰플 고르시려면 모발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죠.
그래서 케라틴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앰플을 고르시면 좋을것 같아요.

사실 티에스에서 판매하는 TS헤어팩과 TS트리트먼트는 이 모든것을 갖춘 제품이라고 할수있죠.
사용해보시기를 권합니다
https://www.talmo.com/home/shop/item.php?it_id=1533174680 (헤어팩)
https://www.talmo.com/home/shop/item.php?it_id=1520494722(트리트먼트)

* 답변회원 : 아까다이님 (183.♡.90.19)
  20-02-15 17:33 
반갑습니다!
모발이 손상되어 푸석거리는 주된 원인은 잘못된 모발 관리로 인해
모발이 손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0년째, 염색, 파마도 하지않고 모발에 해로운 음식들도 멀리 하신다고 하시니
열의 의해서 모발의 손상도가 높아졌으리라 짐작되네요
 
드라이를 하는 동안 자극이 가해져 손상되기도 하며
열에 약한 모발의 특성상 샴푸후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을 사용해 가까이서 머리를 말리는 과정에서
모발손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발손상을 막는방법은 타올과 드라이기를 이용해 말려준 다음
스타일을 잡아 자연건조 시키는 것이 가장 모발손상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지만
빠르게 머리를 말려야 하는경우 드라이기를 사용하되 이때 온도보다 바람의 세기를 강하게 한 상태로
드라이를 해 주어야 모발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헤어앰플 종류가 다양한데
모발손상을 빠르게 복구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단백질 앰플이 좋습니다

손상모발 관리수칙..
머리카락 내부의 케라틴을 단단하게 채우고 외부의 큐티클에는 영양을 주고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규칙적으로 사용해줍니다

머리카락도 얼굴이나 몸의 피부만큼 지속적인 케어를 필요로 하므로
꾸준히 씻어내고 바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일주일에 1~2회 헤어 앰플이나 트리트먼트
두피와 머리카락을 깨끗하게 세정 후 앰플이나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몇 분 뒤 깨끗이 씻어줍니다
손상이 심할수록 꾸준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오일이나 트리트먼트는 머리카락 끝에
드라이 전과 후는 항상 모발을 보호하는 오일이나 트리트먼트를 머리카락 끝에 발라줍니다
젖은 머리카락은 손상되기 쉬우니 충분히 닦아낸 뒤 자연건조 또는 드라이기 찬바람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답변회원 : 가온해님 (183.♡.91.159)
  20-02-15 20:27 
반갑습니다 밝은향기님

지금까지 꾸준한 관리를 해오셨다니 정말 다헹입니다
일주일에 3번정도 트리트먼트는 정말 관리를 잘 하신것입니다
그런대도 미용실에서 계속 머리상태를 말하면서 다른 처방을 권하는 늬앙스는
영업을 위한 립서비스로 볼수밖에 짐작이 안갑니다

차라리 다른 미용실은 이용을 해보시고 그곳의 의견을 들어보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사실 모발이나 두피상태는 매일 다르고 보는 사람에 따라서 정말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밝은향기님이 가시는 미용실에 담당을 하시는 분은 약간 비관적으로 보시는분이시네요
그래야 영업전략에 도움이 될수도 있겠지요

헤어앰플은 정말 많은제품들이 출시가 되고 시판이 되지만 효능는 다들 거기서 거기입니다
평소에 사용을 하시던 제품 용법대로 잘 사용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중요한것은 꾸준함 입니다
꾸준한 치료와 건강관리가 몸의 건강관리와 탈모예방과 치료에도 최선입니다

* 답변회원 : 여우3님 (211.♡.234.171)
  20-02-16 20:01 
겨울철엔 영하의 기온과 매서운 칼바람이 두피와 모발을 사정없이 괴롭힌다.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과 실내외의 급격한 온도 차 등 자극적인 환경에서 두피와 모발이 안전할 리 만무하다.
평소 두피가 건강하더라도 겨울엔 아예 민감성 두피로 생각하고 관리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얘기다.
다행히 샴푸만 잘 선택해도 겨울철 두피 트러블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두피 각질을 벗겨내기보다 진정시키고 다독이는 방법이 훨씬 효과적일 거예요.
영·유아용으로 나온 순한 약알칼리성 샴푸나 민감성 두피용 샴푸를 쓰면 두피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샴푸하기 전 두피와 모발이 마른 상태에서 머리를 빗으로 부드럽게 빗으면 근육이 풀리고
혈액순환이 촉진돼 추위로 경직된 두피를 유연하게 만들 수 있다.
밀가루처럼 입자가 고운 겨울 비듬 역시 긁어내기보다 민감성 두피 전용 샴푸로 다스리는 편이 낫다.
샴푸 후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의 바람으로 두피를 충분히 말린 후,
스프레이 타입 두피 에센스나 수딩 앰풀로 다독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모발 관리도 소홀히 할 수 없다.
건조한 공기 탓에 생기는 정전기를 방치했다간 모발이 서로 엉켜 손상되기 십상이다.
두피를 충분히 말린 후 모발 끝에 헤어 오일이나 헤어 로션을 바르면 정전기를 막을 수 있다.
헤어 제품을 사용할 때 얼굴에 트러블이 돋는다면 향이 없는 보디로션을 발라도 된다.
매일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더라도 주 2회 정도는 헤어 팩으로 영양을 집중적으로 공급하자.
평소 사용하는 트리트먼트에 헤어 오일을 두세 방울 섞어 바르면 헤어 팩을 한 듯 모발이 촉촉해진다.

하드 왁스나 고정력이 강한 스프레이는 봄이 올 때까지 서랍에 넣어두자.
기온이 낮아 소프트한 스타일링 제품으로도 원하는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평소 사용하는 스타일링 제품에 헤어 오일을 한두방울 섞어서 사용해보세요.
모발이 딱딱해지지 않으면서도 원하는 스타일은 연출할 수 있다.

* 답변회원 : 금마님 (211.♡.191.58)
  20-02-16 23:45 
답변드려요...

좀 특이케이스긴 하네요,..,.
보통 염색과 퍼머로 머리카락이 많이 상하는데 안하신다고 하니...
다른 이유를 찾자면 겨울이라 모발이 건조해서 그럴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건성모발이 겨울되면 모발이 많이 건조해줘서 상한것처럼 보일수도 있거든요.
일단 모발에 수분을 줄수있는 제품 하나 구입하셔서 사용해보는걸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머리감는건 이틀에 한번씩 해주시고 샴푸는 너무 세정력이 센것보다 약산성에 가까운샴푸를
구입하셔서 사용하는것도 좋습니다.
음식같은것도 야채 과일 물 많이 드시고 검은콩많이 드세요. 모발에 좋습니다.

* 답변회원 : 금보라님 (211.♡.25.188)
  20-02-17 10:50 
오랜 기간 염색과 파마를 하지 않았음에도 머릿결이 상하는 이유는
헤어드라이기 사용으로 열로 인해 모발이 손상받을 수 있답니다
머리 감고난뒤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는 70℃,
건조한 상태에서는 100℃ 에 손상되기 시작하여
모발에 변형을 일으키고 색이 변색되며 탄력을 잃게 됩니다
손상 되기 쉬운 모발이라면 드라이기를 사용하실 때 뜨거운 바람은 피하시고
온도를 서서히 높여가면서 사용하시는 것이 도움 되실 것입니다

모발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균형 있는 영양 섭취가 필수이며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부족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모발 성장이 잘 안되며 비듬이 많아질 수 있고 탈모가 나타날 수 있답니다

모발 손상이 심할수록 단백질을 꾸준하게 충분히 공급해주어야 하며
단백질 함량을 확인하시고 헤어 제품을 구입하시면 도움 되실겁니다

* 답변회원 : 하늘야옹님 (1.♡.247.237)
  20-02-17 19:12 
밝은향기님께서는...

머리카락이 상하는 이유에 대하여 궁금해 하시는군요??

답변>>>
 1. 머리를 자주 감는다!!
모발 관리의 첫 번째는 바로 머리를 깨끗이 하는 것입니다.
흔히 머리를 자주 감으면 머리가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두피에 쌓인 노폐물, 비듬, 과다 지방 박테리아 등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자주 감아야 합니다.
일반인들은 하루에 한 번, 두피가 지성타입인 사람은 하루에 두 번씩 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 자신의 두피상태에 맞는 천연 샴푸를 사용한다!!
두피에 노폐물이 쌓이면 탈모가 진행되기 때문에,
샴푸는 두피에 쌓인 기름과 각질 같은 노폐물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기에,
머리를 물로 충분히 적신 다음 거품을 낸 후..
마사지하듯 샴푸를 머리카락에 발라 따뜻한 물로 충분히 헹궈내야 모발의 손상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특히,, 모발 건강을 위해 비누로 감는 것은 잘못 알고 있는 상식.
샴푸도 화학성분이 많은 것 보다는 천연 성분이 많은 제품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자신의 두피 상태에 맞는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지요..

3. 컨디셔너(린스)는 머리카락 끝에만 살짝 발라준다!!
컨디셔너는 두피용이 아니라 모발용입니다.
적당량을 머리카락 중간에서 끝부분까지 발라 완전히 헹궈 낸다.
컨디셔너를 영양제처럼 생각해 잘 헹궈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컨디셔너는 두피모발 전체적으로 사용한다거나 깨끗이 씻어내지 않는다면 두피에 남아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4. 머리를 감을 때는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감아라!!
머리를 감을 때 손톱을 세우거나, 머리를 긁는 방법은 두피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피한다.
손가락 끝,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마사지하듯 머리를 감는다.
특히 머리를 감을 때 소홀하기 쉬운 귀 뒤쪽을 주의해서 씻어내자.

5. 빗질은 아래에서 위로 올려 빗는다!!
가급적이면 끝이 둥근 빗을 사용해 정수리 부분이 아닌 양 귀 옆부터 시작해
정수리를 향해 위로 올려 빗도록 한다.
양 귀 옆과 목 부분에서 각각 10번씩 머리를 올려 빗은 후 손으로 모양을 다듬는다.
민감한 효소들이 몰려있는 정수리 부분에서 시작하게 되면
피지선을 악화시켜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될 수 있기 때문이다.

6. 칼슘이 많은 음식을 섭취한다!!
물과 섬유질, 해조류, 칼슘의 섭취를 늘린다.
콩, 검은깨, 찹쌀, 두부, 우유, 달걀 노른자, 간, 해산물, 뱀장어, 과일, 녹차, 야채류 등을
많이 먹는 것 역시 모발 영양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인스턴트 식품, 커피, 케이크, 자극성의 음식, 기름진 음식, 흡연 등은
탈모와 상관관계가 있으니까 피하는 것이 좋다.

이 미약한 답변이 밝은향기님께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답변회원 : 정수리왕자님 (121.♡.231.156)
  20-02-18 11:10 
답변드립니다.

정수리왕자입니다.

염색 퍼머로 인해 모발이 상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상생활속에 자외선 노출,드라이기 또는 고대기사용,워터파크 또는 물놀이 등,

여러가지 이유등이 있습니다.

모발에 영양보충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집에서 간단하게 할수 있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녹차 헤어팩 만드는 방법

1. 계란 노른자에 가루 녹차 1큰 술을 풀어 팩을 할 수 있도록 만든다.

단, 계란 노른자는 쉽게 상할 염려가 있으므로 사용 바로 전에 만들어서 쓰는 것이 좋다.

2. 머리 전체에 골고루 빗을 이용하여 발라준다

3. 스팀타올로 머리를 약 30분간 감싸고 샤워캡을 착용한다

4. 시간이 지나면 머리를 물에 잘 헹구어 낸 후 자연바람에 완전히 건조한다.

참고하셔서 집에서 한번해보세요^^

* 답변회원 : 크로우님 (220.♡.199.119)
  20-02-20 02:25 
안녕하세요 밝은향기님 펌 이나 염색을 하지않고

나름 트리트먼트로 헤어관리를 하시는데도 머리가 상해서

고민이시겠어요



수영을 자주하시거나

뜨거운바람으로 잦은드라이나  고데기로 열 을 이용한 잦은 스타일링

아주 찬바람에 노출되 혹사되신적은 없으신지요?

위의 모두 해당되지않으시는데도 머리가 상하신거라면

머리카락은 우리 피부와 같이

다이어트로인한 영양공급 부족

수면부족

심한스트레스 ㆍ과로


위의경우라도 거칠어질수 있습니다

* 답변회원 : 민별님 (110.♡.15.133)
  20-02-22 20:43 
안녕하세요

머리카락이 자꾸 상해서 고민이신가 봅니다.
머리카락이 손상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혹,질문자님은 여자분이신가요?
여성분들은 남성과 같지 않게 머리카락을 자르는 빈도가 적고
마찰로 인해 모발이 손상되고 큐티클이 손상될수도 있구요
샴푸할때 비벼 샴푸하는 습관이나,
샴푸후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으로 인해 손상될 가능성과,
스트레스, 영양이 모발 끝까지 가지 못하는 원인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최대한 모발의 마찰을 줄이고 모발의 온도가 크게 차이 나지 않게 관리하시구요
펌과 염색은 하지 않으신다고 하니 배제하구요
고데기나 지금처럼 추운 날씨에 샴푸후 말리지 않고
외출하면 모발이 얼고 녹는 과정에서 모발이 상하게 되니 이건 금기라 보시면 됩니다

* 답변회원 : 왕뽕근님 (39.♡.58.187)
  20-03-08 20:09 
안녕하세요

파마,염색 처럼 모발과두피에 도움안되는걸

안햇는데도 머릿결이상햇다는건 미용사분이 그냥 한말 일수도잇다고생각됩니다

아니면 평소에 잘못된 모발관리를햇을수도 잇다고생각됩니다

머릿결에도움되는 헤어에센스를사용해보시라고 권유해드리고싶네요

제머릿결도 푸석푸석해서 가끔사용하는데 머릿결이부드러워져서

좋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