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녹시딜과 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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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 [여성탈모] 미녹시딜과 염색
      질문회원 : 크로우     조회 : 880    추천 : 0    질문인 제공포인트 : 0 점  타롱이 제공포인트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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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바일 서핑하다가
미녹시딜 사용자가 염색할경우 주의사항에 대해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요

미녹시딜 사용자가 염색하려면

약제가남지않게 샴푸후에 염색하라는 글을본것같아서요

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 답변회원 : 하청의건아님 (124.♡.215.13)
20-02-24 14:37 
반갑습니다. 크로우 님 답변드리겠습니다.

"미녹시딜 사용자가 염색하려면 약제가남지않게 샴푸후에 염색하라는 글을본것같아서요 "

이건 이렇게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염색을 하게 되면 두피 자극 손상이 생각보다 심하게 일어납니다.

이런 상태에서 두피에 미녹시딜을 바른다...??

이건 불에 기름을 붓는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보시면 됩니다.


거기다 염색으로 손상된 두피는 미녹시딜 성분을 필요이상으로 흡수하게되어 미녹시딜 본래의 성분인 고혈압치료제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게 만들어서 고혈압치료제로써의 부작용을 상당수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그러니 두피손상을 야기하는 미용요법을 하시게 될때는 미녹시딜 사용을 중단하시는게 바람직하다 할수 있겠습니다.

 ***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 입니다.***
* 답변회원 : 아까다이 (222.♡.9.170)
20-02-24 16:25 
반갑습니다!
저도 흰머리 때문에 염색을 자주하는 편인데요

염색을 하기전에는 모발에 유분끼와 이물질 남아있어
염색이 제대로 되지 않을수도 있어서 미녹시딜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염색전 샴푸후에 염색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미녹시딜 효과는 매일 같은 시간대에 잠자기전 머리를 감고 바르는게 효과적인데
주고 염색은 이용원 또는 미용실 또는 낮시간대 집에서 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염색하는 타임과 겹치는 경우가 거의 없다라고 판단되네요

미녹시딜 제품은 두피쪽에만 얇게 바르는 약품이고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두피에 흡수되기 때문에

모발중심의 염색에는 별다른 지장을 주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미녹시딜 약품이나 염색약이나 올바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사용전 두피를 청결하게 감고나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 답변회원 : 금보라님 (211.♡.25.188)
20-02-25 18:39 
미녹시딜은 두피에 직접 바르는 탈모 치료의 발모제입니다
미녹시딜은 혈관 확장제로써 두피의 혈관을 확장시켜
세포막의 과분극을 유도하여 모낭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고
모발에 원활하게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해주어서
발모를 촉진하게 됩니다

혈관이 확장된 상태인데 미녹시딜을 깨끗이 씻어내지 않고
그 위에 염색약을 바르게 되면
화학적성분의 염색약이 두피에 더 잘 스며들게 되어
두피에 나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답변회원 : 하늘야옹님 (1.♡.247.237)
20-02-25 22:31 
크로우님께서는...

미녹시딜 사용에 따른 염색할 때의 주의사항에 대하여 궁금해 하시는군요??

답변>>>
☆ 미녹시딜 제품을 사용하면서 주의사항

하루 2회씩 3~6개월 동안 매일매일 지속적으로 바르는 것이 좋으며,
치료의 효과는 사용 후 2~3개월 후부터 나타납니다..
손으로 바른 후에는 물로 손을 청결히 씻어주어야 하며..
하루 사용량이 2ml를 초과해선 안됩니다..
미녹시딜은 혈관확장 작용을 통한 혈압 강하를 목적으로 투여되던 약물이었습니다..
미녹시딜의 발모 효과 역시 주로 이 혈관확장 작용에 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약화된 모근 주변의 모세혈관이 확장되면 혈액의 흐름이 원활해지면서..
혈액을 통한 모근에 대한 영양공급, 노폐물 제거 등의 신진대사가 더 활발해 집니다..

결과적으로 두피와 모근이 더 건강해지는 결과가 됩니다..
또 미녹시딜 사용 후에 원형탈모 환자에게서 자신의 모근을 공격해서..
약하게 만들던 T림프구의 수치가 적어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자가면역증상이 원인인 원형탈모에도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미녹시딜이 직접 두피에 닿기 때문에..
아무리 순한 염색약이라고 해도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청결하게 샴푸 후에 염색을 하는 것이..
두피및 모발에 자극적인 영향을 최소화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 미약한 답변이 크로우님께 아주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답변회원 : 이런사람님 (220.♡.112.226)
20-02-26 00:43 
더 좋은 답변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크로우님! 이런사람 인사드립니다.

모바일 서핑하다가 미녹시딜 사용자가 염색할 경우 약제가 남지않게 샴푸 후에 염색하라는 글을 봤는데..
왜 그런건지에 대해서 질문해주셨네요.
그럼 이에 대한 답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대해서 설명드리자면.. 미녹시딜과 염색약의 작용기전에 대해 설명드리는 것이 나을 것같습니다.
미녹시딜은 원래 고혈압치료제로 개발이 되었지만.. 두피로 가는 모세혈관의 흐름을 좋게하여 탈모를 완화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염색은 염색약의 산화제가 모발의 큐티클층을 벗겨내어 그 안에 염모제가 들어감으로써 염색이 되는 원리입니다.

그런데 미녹시딜을 바르게 되면 두피와 모발에 일종의 막이 형성되어서...
염색의 기전이 작용하기 어렵고...
게다가 의약품인 미녹시딜과 두피에 자극을 주는 산화제, 염모제가 만날 경우 두피에 염증이나 가려움증을 유발 할 수
있기때문에 염색이나 펌 전에는 미녹시딜을 씻어내고 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답변을 줄입니다.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답변회원 : 가온해님 (222.♡.170.15)
20-02-26 05:40 
반갑습니다 크로우님

미녹시딜을 사용하시는분이 염색을하실려면 미녹시딜의 성분이 남아잇지 않도록
머리를 완전하게 감고 염색을 하는이유에 다해서 질문을해주셨습니다

미녹시딜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염색을 할때는 모발에 묻은 이물질이나 오물을
제거하고 나서 염색을 하는것이 모발에 그만큼 착색효과가 좋기 때문입니다
미녹시딜은 약간의 점성이 있고 두피에 바르는 약품이기 때문에
미녹시딜의 성분이 남아 잇으면 그남큼 염색의 효과도 떨어지지만
자칫하면 미녹시딜과 염색약과의 결합으로 인한 두피나 모발에 대한
안좋은 영향을 미칠수가 잇기 때문에 미리 완전히 제거를 하고나서 염색을 하라고 하는것입니다

머리를 감고 난후에 두피상태가 예민하고 약하기 때문에 두피가 진정이 될 정도의
충분한 시간을 주고나서 염색을 하는것도 반드시 지키셔야 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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