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탈모관리 방법에 대하여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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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 [탈모관리] 겨울철 탈모관리 방법에 대하여 알고 싶네요??
      질문회원 : 하늘야옹     조회 : 893    추천 : 0    질문인 제공포인트 : 0 점  타롱이 제공포인트 : 200
   * 현재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글작성20-01-02일)
이렇게 궁금한 내용을 지식iN에 질문할수가 있어 감사합니다.

요즘 바람도 많이 불고 넘 춥네요.ㅠㅠ
이렇게 추운 겨울철에 탈모관리를 어떻게 해야 조금이나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따라서, 겨울철 탈모관리 방법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 답변회원 : 하청의건아님 (124.♡.215.13)
  20-01-02 21:13 
반갑습니다. 하늘야옹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추운 겨울철 탈모관리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에 속한 국가입니다.
그런만큼 각 계절별 특징을 파악해 둔다면 탈모관리에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이중 질문하신 겨울철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영하 이하를 기록하는 추운 온도, 비가 적게 내려서 낮은 습도, 그리고 한파와 눈 이정도 되겠네요.

이런 계절적 특징으로 인해서 대부분의 시간을 난방을 사용하는 실내생활을 하게됩니다.

당연하게도 이런 특징으로 인해서 탈모는 더 심해지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게됩니다..
이는 우리몸이 외부환경의 변화에 대응 차원에서 변화를 유도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철 탈모관리방법을 적어볼께요!!

당연하게도 춥고 건조한 환경을 바꿀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실내온도는 20도정도를 맞추는게 좋습니다. 물론 난방을 빵빵하게 틀어서 30도가까이 해놓으면 좋겠지만.. 겨울철에 너무 따뜻한 실내환경은 실내 습도를 내리게되어.. 몸에 좋지 않은 환경을 조성하게 됩니다. 

둘째, 의외로 겨울철 자외선 관리는 필수입니다.. 특히 눈... 눈은 하얀색이라 반사율이 높습니다. 당연하게도 지표면으로 내려오는 자외선을 반사하여 그위를 지나가는 생물들에게 그대로 맞게됩니다.. 그러니 겨울철 실외활동을 하신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방한용품으로 무장하는게 좋겠습니다.

셋째, 미온수를 이용해서 샤워를 하고 자주 마셔주세요!! 너무 뜨겁거나 찬 물은 두피자극을 유도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적당한 미온수로 외부는 물론 속까지 챙겨볼수 있답니다.

질문해결에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참고하시길 바라며 이만글을 줄입니다

* 답변회원 : 이런사람님 (220.♡.112.27)
  20-01-03 00:03 
더 좋은 답변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야옹님! 이런사람 인사드립니다.

바랍도 불고 추운 날씨에 탈모관리 방법에 대해서 질문해주셨네요.
그럼 이에 대한 답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다고 하면 생각나는 것이.. 기온이 낮다, 바람이 차다, 실내는 난방기가동시 따스하다..
그리고 그로 인해 기온차, 일교차가 있다, 건조해진다.. 이렇게 많이 떠올리실 겁니다..
 
찬바람이 불고 춥고.. 또한 실내기온으로 따스하면 우리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고 푸석해지기 마련입니다.
또한 정전기도 쉽게 발생하기 마련이고요.
이 점만 기억하신다면 이렇게 추워지는 계절에.. 두피, 모발관리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1,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에 충실하는 것
  > 일단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의 두피, 모발관리에 중요한 것은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머리를 감기전에 빗질하고 머리를 감을 때 샴푸 잔여물이 남지않도록 꼼꼼하게 헹궈내는 방법이 가장 중요한 것이죠.
샴푸의 화학성분 잔여물이 두피에 남게 되면 두피염증을 일으키고 모공을 막아서 탈모를 일으킬 수 있고.. 겨울철에는
두피와 모발이 건조하고 푸석푸석해지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머리감기 전의 빗질은 혈행 등에도 좋기 때문에
건조함을 조금이나마 예방할 수 있습니다.

2. 수분감이 있는 샴푸 사용 O / 세정력이 강한 샴푸는 X
  > 가을과 겨울부터 봄까지 이르는 시기는 건조한 날씨가 두피와 모발상황을 푸석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때에 한해서는
수분감이 있는 샴푸를 겸용해주어도 좋습니다. 수분감이 있는 샴푸는 두피를 촉촉하게 유지해주기 때문에 이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반면 세정력이 강한 샴푸는 두피의 유분 등을 깨끗하게 씻어내버리기 때문에 자칫 두피 건조를
지속시킬 수 있으니.. 세정력이 약하고 자극이 적은 샴푸를 사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 린스, 트리트먼트, 헤어팩, 에센스 등 사용
  > 건조한 계절에 한해서 린스나 트리트먼트 등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린스나 트리트먼트는 모발을
코팅하여 윤기를 주기 때문에 건조함을 조금이나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단, 린스나 트리먼트사용시에는 두피에는
닿지않도록 사용하는거 아시죠?
그리고 한번씩 헤어팩을 해주시거나.. 에센스나 헤어미스트 등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두피를 촉촉하게 하는 데에
좋습니다.

4. 방안에 습도!
  > 야외의 건조한 기온도 문제지만.. 겨울철에는 실내를 따뜻하게 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두피와 피부를 건조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하시거나 여유가 안되시면 집안에 빨래를 널어두시는 것도 집안의 습도유지에 좋기
때문에 건조함을 해소하는데 좋습니다.

5. 헤어드라이기는 가급적 약한 바람으로
  > 안 그래도 두피와 모발이 건조한 상황인데 헤어드라이기의 따뜻한 바람은 두피 건조함을 더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할 경우에는 약한 바람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답변을 줄입니다.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답변회원 : 가온해님 (183.♡.91.159)
  20-01-03 07:35 
반갑습니다 하늘야옹님

겨울철에는 춥고 건조한 날씨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일이 많습니다.
피부의 일종인 두피도 푸석푸석해지고 비듬이 많이 생기며, 두피의 모세혈관이 수축돼
모발에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이 줄어듭니다.

이로 인해 모발이 약해져 겨울철에는 평소 탈모증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탈모가 더욱 심해지고
 또 탈모가 없던 이들도 갑자기 많이 빠지는 머리카락에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카락은 성장기, 퇴화기, 휴지기, 발생기라는 생장주기를 가지고 있는데
휴지기에 돌입한 머리카락은 보통 하루에 60~80개 정도 자연스럽게 빠집니다.

 겨울이 되면 건조해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두피의 유·수분의 균형을 무너지고,
일조량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신체 호르몬의 변화가 옵니다.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늘어나는데,
 탈모 유발 호르몬인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바뀌면서 모발의 성장을 방해하고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탈모의 진행을 늦추고 싶다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탈모예방을 위해서는 가급적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 노력해야하며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 달걀노른자, 우유 등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되며,
특히 겨울이 제철인 귤에는 비타민C와 수분이 풍부해 모발성장을 돕고
활성산소를 감소시켜 두피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흡연은 머리에 산소를 공급하고 있는 혈액의 흐름을 나빠지게 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금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외출 시 모자를 착용하면 미세먼지나 추위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고 두피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꽉 끼는 모자를 쓰면 공기 순환이 잘 안되고 피부에 자극을 주어
오히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청결을 위해 1일 1회 머리를 감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유분이 씻겨 일상생활 중 자외선에 의해 두피손상을 받을 수 있어  저녁에 감는 것이 좋습니다

염색이나 파마는 머리카락과 두피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탈모의 징후를 보이는 사람은 주의해야하고,
젤이나 왁스 등 헤어제품을 많이 사용하면 모공을 막아 각질을 유발하므로
적당량을 최대한 두피에 닿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답변회원 : 오색별님 (14.♡.114.213)
  20-01-03 10:00 
어떤 계절이든 항상 그 관리법은 비슷한것 같아요.
보습과 영양 발란스를 맞춰주고 통풍 잘되게 해주는것기 최고인것이지요.
겨룽철관리는 아무래도 건조하다보니
여름철에 비해 보습과 영양을 더 신경써야 하죠.
또한 미세먼지도 많은때는  모자를 쓰든 안쓰든 세정에 더 신경써야하구요.
미세먼지속 나쁜 바이러스로 인해 두피는 물론 피부에도 영향을 미치니 청결이 최고구요.
퇴근후든 외출후 돌아오묜 저녁에 꼭 머리를 감는것이 좋답니다.
성장호르몬도 잠 잘때 나오지만 두피모발에 좋은 호르몬도 밤에 잘때 나오니 더블어 머리를 저녁에 감고 청결하게 관리하는것이 좋은것이죠.
콩 두부 등 양질의 단백질위주의 식단으로 식사를 하세요.
단백질위주 식단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좋아요.
춥다고 헹굼하는것 덜하지 마시구요.
헤어제품의 잔여물 남지않게 말끔히 헹구어 내시는게 좋답니다

* 답변회원 : 아까다이님 (115.♡.136.182)
  20-01-03 12:19 
반갑습니다!
겨울철에는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고 일교차가 커서 탈모증상이 늘어나는 계절입니다
따라서 계절에 맞게 어느정도의 관리만 해도 탈모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탈모의 예방법으로는 샴푸전 빗질을 해주시는 겁니다
머리가 젖은상태에서 빗질을 하게되면 빗과 머리카락의 마찰로
모근에 힘을 받게 되어 머리카락이 잘빠지게 됩니다

샴푸전에 굵은 브러시로 머리카락을 빗어주게 되면
머리카락에있는 노폐물과 미세먼지, 피지 등을 떼어내는 역할을 해주어
샴푸를 할때에 머리카락이 덜빠지고 세정효과도 좋아지개 됩니다

평소의 브러시 빗질은 머리를 앞으로 숙여
머리카락을 내린다음 목뒤에서부터 이마방향으로 천천히 부드럽게 쓸어내립니다
머리를 감은뒤에는 타월로 물기를 어느정도 제거한 상태에서
찬바람으로 두피를 말려주시는게 좋습니다.

뜨거운 바람은 두피의 수분을 제거하게 되고
머리카락의 단백질을 손상시켜 푸석하게 만들며
심각한 경우에는 탈모를 유발하게 되기때문입니다

자연바람과 차가운드라이기를 사용하여 두피에서부터 꼼꼼하게 말려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두피를 마르지않은상태에서 머리를 묶거나 수면을 취하시게되면
수분과 땀, 피지 등이 노폐물들이 그대로 두피에 쌓이게 되어
세균이 잘 번식하는 환경을 조성하여 염증이 생기거나 탈모를 유발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잦은 염색이나 펌 등을 피하시구요
주기적인 탈모관리를 받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헤어스프레이나 자극적인 용품들등을 피하시어
탈모의 원인이 될수 있는 사용을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면은 건강 뿐만 아니라 두피와 모발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기에
모발도 우리가 숙면을 취하는동안 휴식을 취하면서
재생활동을 하기에 너무 늦은 시각까지 깨어있거나
불규칙한 생활을 하는 것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또한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여 영양벨런스를 맞추어
탈모예방관리에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 답변회원 : 금보라님 (211.♡.25.188)
  20-01-04 00:08 
두피 관리에서 청결한 두피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건조한 겨울철은 비듬이나 각질이 더 많이 발생하게 되고
미세먼지와 각질, 피지, 노폐물 등이 두피에 쌓이게 되면
두피의 모공을 막아 두피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두피 관리도 소홀히 하게 되는데
두피에 쌓인 각질과 비듬, 피지, 노폐물 등을 제거해주는
두피스케일링 제품을 사용하여 주1회
두피 스케일링을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두피 가려움과 마른 각질이 일어나는 이유는
두피에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수분을 빼앗긴 두피에 샴푸 후 두피팩으로
영양공급과 수분을 공급해 주도록 합니다

하루에 한번씩 브러쉬나 손가락 끝을 이용하여
두피를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두피와 모발에 영양 공급이 잘되도록 도와주어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 답변회원 : 여우3님 (116.♡.63.249)
  20-01-05 19:26 
모발은 태양광선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는 기능 외에도 외모와 첫인상 등
외형적인 모습에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신체부위다.
탈모는 일반적으로 두피의 성모(굵고 검은 머리털)가 빠지는 것을 말한다.
머리카락은 성장기, 퇴화기, 휴지기, 발생기라는 생장주기가 있는데
휴지기에 돌입한 머리카락은 보통 하루에 60~80개 정도 빠진다.

이러한 일상적인 탈모는 빠진 머리카락 수만큼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게 되므로 전체 모발 수에는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나는 숫자보다 빠지는 숫자가 많을수록 점점 탈모가 진행된다.
빠지는 수는 계절, 나이, 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다.
보통 하루에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지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는 나이가 많을수록 심해지며 특히 가을철에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겨울이 되면 건조해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두피의 유분·수분의 균형이 무너지고
일조량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신체 호르몬의 변화가 온다.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늘어나는데,
탈모 유발 호르몬인 다이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바뀌면서 모발의 성장을 방해하고 증상 악화를 유발한다.

탈모의 진행을 늦추고 싶다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탈모 예방을 위해선 가급적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영양분을 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 달걀노른자, 우유 등이 탈모 예방에 도움된다.
특히 겨울이 제철인 귤에는 비타민C와 수분이 풍부해 모발 성장을 돕고 활성산소를 감소시켜
두피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흡연은 머리에 산소를 공급하는 혈액의 흐름을 나빠지게 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금연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외출 시 모자를 착용하면 미세먼지나 추위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고 두피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꽉 끼는 모자를 쓰면 공기 순환이 잘 안 되고 피부에 자극을 줘서
오히려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청결을 위해 1일 1회 머리를 감아 주는 것이 좋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유분이 씻겨 일상생활 중 자외선에 의해 두피 손상을 받을 수 있어 가급적 저녁에 감는 것을 권한다

* 답변회원 : 정수리왕자님 (121.♡.231.156)
  20-01-07 16:28 
답변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정수리왕자입니다.

겨울철에는 건조하므로 모발과 두피가 쉽게 상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건강한 모발 가꾸기

- 두피 상태에 따라 감는 횟수를 조절한다.

머리를 감는 횟수는 두피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1∼2일에 한 번 감는 것이 보통이지만, 지루성 두피인 경우 하루에 한 번 또는 그 이상 감아야 할 경우도 있다. 그러나 건강한 두피의 경우, 너무 자주 머리를 감으면 두피와 머리카락의 유분을 많이 빼앗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건강한 두피를 위한 머리감기 노하우

우선 샤워기로 머리카락을 충분히 적신다. 이때 미지근하거나 따듯한 물이 좋으며, 손톱에 긁히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살짝 눌러가며 마사지한다. 린스나 컨디셔너, 트리트먼트제는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 헤어 제품이 남지 않도록 여러 번 헹구어 내고, 귀 뒤나 목덜미, 헤어 라인에도 비눗기가 남지 않도록 꼼꼼히 씻어낸다.

- 빗질은 머리를 말린 후에 한다

젖은 상태에서 머리를 빗는 것은 좋지 않다. 아직 마르지 않은 채 엉켜 있는 머리카락은 매우 약한 상태이므로 빗질을 하면 모발과 두피 모두에 손상을 입힌다. 특히 곱슬머리나 파마 머리는 엉킴이 더 심하다.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한 다음 손가락으로 두피를 가볍게 마사지하듯 머리결을 정돈하면서 말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드라이어는 머리에 바짝 붙이지 말고 30cm 정도 거리를 유지하면서 사용하고, 차가운 바람을 이용하는 것이 헤어스타일을 오랫동안 고정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손가락으로 훑어내리면서 드라이를 해준 다음 빗질한다.

- 손상된 모발은 잘라낸다

긴 머리의 경우 영양이 모발 끝까지 충분히 전달되지 못해 갈라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증상을 예방하려면 헤어 트리트먼트나 에센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갈라진 모발은 미련 없이 잘라내야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다. 강한 자외선도 모발을 손상시키므로 햇볕이 강한 곳에서는 모자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기 세팅롤, 잘 들지 않는 가위, 지나친 빗질 등도 모발 손상의 원인이 된다.

- 염색 머리는 헤어 크림을 사용한다.

염색약이 두피에 닿으면 모낭에 심한 자극을 준다. 심한 경우 탈모가 생기거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비듬이 많아지고 피부염이 생기기도 한다. 모발 역시 단백질 성분이 파괴되어 끝이 갈라지거나 끊어지기도 한다.

만약 염색을 했다면 헤어 크림을 발라서 수분과 유분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 머리를 감은 다음에는 자연스럽게 말리고 헤어 드라이어나 촘촘하고 끝이 뾰족한 빗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염색한 다음날은 샴푸를 사용하기 않는 것이 좋다.

◇ 두피와 모발도 피부의 연장

화장품은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춰 쓰지만 샴푸나 린스는 아무 제품이나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두피와 모발 역시 피부의 연장이다. 강한 세정력이나 향을 따지기에 앞서 자신의 모발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모발 관리의 포인트, 갑자기 모발의 상태가 나빠지거나 염색, 파마 등을 한 경우라면 헤어 제품 선택에 신경을 써야 한다.

- 모발과 두피의 특성에 따른 관리법

약한 모발은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 단백질과 유분을 공급해 주면서 매일 트리트먼트를 해준다. 힘없이 늘어지는 부드러운 모발은 머리에 볼륨을 주는 것이 포인트, 파마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볼륨 있는 모발은 머리숱이 많아 보이므로 우선 볼륨을 가라앉히고 가볍게 하는 것이 포인트. 헤어 크림이나 염색으로 무거운 분위기를 해소할 수 있다. 곱슬머리는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살려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뻣뻣한 모발은 단백질은 풍부한데 수분이 부족해서 윤기를 잃기 쉽다. 헤어 트리트먼트나 헤어 로션으로 수분을 공급해 준다.

- 샴푸도 모발 타입에 맞춰 쓰자

샴푸는 두피의 피지 분비량, 모발의 손상 정도에 따라 달리 선택해야 한다. 정상 모발용 샴푸는 세정력은 뛰어나지만 컨디셔닝 효과는 그리 크리 않고, 피지 분비가 많지 않은 거친 모발에 적당하다. 건성 모발용 샴푸는 모발이 아주 건조하거나 매일 머리를 감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정전기를 없애고 머릿결을 정돈해 줄 뿐 아니라 모발 보호를 위해 컨디셔닝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손상 모발용 샴푸는 잦은 염색과 파마, 탈색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을 위한 것으로, 건성 모발용 샴푸와 성분은 비슷하지만 자극이 더 적고 컨디셔닝 효과가 뛰어나다. 지성 모발용 샴푸는 세정력이 뛰어나지만 컨디셔닝 효과는 떨어진다. 피지 분비와 더러움이 많음 모발에 적당한 제품이지만, 매일 사용하면 모발이 많이 거칠어진다.

- 손상된 모발에는 헤어 컨디셔너가 좋다

헤어 컨디셔너는 정전기를 방지하고 손상된 모발의 회복을 돕는다. 머리카락에 윤기를 주어 부드럽게 해주기 때문에 외관상 아름다운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지만 효과가 일시적이라 자주 사용해야 한다. 또한 윤기 있는 모발로 보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큐티클의 결합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잦은 파나마 염색, 탈색 등으로 손상된 모발에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 답변회원 : 민별님 (110.♡.15.133)
  20-01-10 23:03 
안녕하세요

겨울철 탈모 관리 방법에 대해 질문을 주셨네요

겨울에는 찬바람이 불어서 두피 관리가 더 힘든건 사실인데요
아무래도 겨울에는 수분 보충이 중요하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수분은 하루에 2L를 먹어야 할 정도로
꽤 많은 양을 필요로 하는데요
수분을 보충함으로써 두피가 건조하지 않게 관리할수 있겠습니다

또한 샴푸나 헤어제품도 자극적이지 않는 제품을 사용하시는것이 좋겠고
외출시에는 모자 착용도 도움이 됩니다.
단 모자 착용시에는 모발이 완전 건조가 된 상태에서
착용하셔야 하며
혹여 땀이 나면 바로 식혀 주셔야 한다는점 잊지 마세요

* 답변회원 : 크로우님 (220.♡.199.119)
  20-02-21 13:01 
하늘야옹님  안녕하세요

겨울철 탈모관리법에대한 질문주셨는데요  답변드리겠습니다

겨울은 기존탈모관리법 +  한파찬바람과 건조함 이 두가지 더 신경쓰시면 되겠습니다

기존 탈모관리법은 워낙 탈모닷컴 지식인에 많이 올라와있어서 생략하고요

겨울에 신경써야할게 너무너무 추운곳 노출도 신경써야해요

추울때는 모자를써서 두피를 보호해주시고요

피부가 건조하시면 두피도 같이 건조해질수있어요

그럴때는 보습영양제를 발라주시거나 하는걸 추천합니다

시중에 두피영양제도 많이팔아요

* 답변회원 : 파란소나기님 (124.♡.201.40)
  20-03-08 16:31 
겨울철 탈모관리가 뭐 따로 있나싶네요
탈모관리의 기본은 외부적인 청결도 청결이지만
음식도 매우 중요하다고 볼때 겨울철이라 하여 특별한 방법은 없다고 생각해요
예전처럼 겨울에 찬물이라 머리갑는 횟수가 줄어들것도 아니고
별 관계없이 머리를 감고 평소에 먹는 음식을 먹는 다는 점을 상기할 때
겨울철이랄하여 특별한 비법은 없다고 생각하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