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엔 꼭 탈모치료도 의료보험이 되게 하는 대통령을 꼭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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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엔 꼭 탈모치료도 의료보험이 되게 하는 대통령을 꼭 뽑아요!
  글쓴이 : 몽유향     날짜 : 17-10-24 19:19     조회 : 80156     추천 : 1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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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이 있습니다.
탈모인에게는 탈모치료 병원에 가면 솔직히 탈모 치료비용이 많이 부담됩니다.
그렇기에 모발이식이라든지 두피케어 등을 통틀어 탈모치료에 관한 모든 것이 법적으로 의료보험이 되어서 가뜩이나 힘든 모든 탈모인이 탈모치료비용에 부담없이 조기에 치유할수 있도록 대선 공약을 가지고 나오는 대통령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또 그 후보를 반드시 찍을 것을 선언합니다
우리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이 자료는 그러한 내용입니다.
 
다음 대선 후보는 탈모인으로 뽑자. 문 대통령이 풍성충(·머리숱이 많다는 의미)’이라 탈모인을 폄하하는가.”“(탈모인) 전두환 대통령 시절 의료보험 시켰어야 했다.”“탈모인들이 촛불집회라도 해야한다.”문재인 대통령의 건강보험정책 문재인 케어가 발표된 9, 탈모인들이 실의에 빠졌다. 9일 발표된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는 몇 개의 단서 조항이 있었던 것. “앞으로는 미용, 성형과 같이 명백하게 보험대상에서 제외할 것 이외에는 모두 건강보험을 적용하겠습니다!”
탈모 관리는 질병 치료인가탈모 관리가 질병 치료냐, 미용 시술이냐를 두고 우리는 그동안 숱한 논쟁을 벌여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질병으로 인정돼 보험 혜택을 받은 탈모 인구는 213000명에 달했다. 정부와 업계에선 국내 탈모 인구를 700만명 수준으로 추정한다. 여기에 잠재적 탈모인구 300만명을 더해 탈모인 1000만명 시대라는 말까지 나왔다.세계모발이식학회(탈모에 대한 외과치료를 하는 20개국 의사 1200명으로 구성된 단체) 부회장인 황성주(47) 피부과 전문의는 미국 통계에선 성인 남성 절반이 탈모인인데, 거기서도 탈모치료제는 보험 급여대상이 아니다라며 한국은 그에 비하면 성인 남성 20~25% 만이 탈모 증세를 겪고 있지만 유독 사회·문화적 배경 때문에 고통이 크다고 말했다.“학회에서 외국 의사들과 토론해보면, 남녀노소·인종을 불문하고 개인이 느끼는 탈모 스트레스 정도는 비슷합니다. 다만 한국은 외모의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고 남들과 똑같은 모습을 유지해야만 왕따를 당하지 않는다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비율이 높죠. 게다가 서양과 달리 국내에선 삭발을 하나의 헤어스타일로 보기 보단, 반사회적인 성향의 소유자로 보는 편견이 있어 머리가 빠져도 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중증 질환자들에게 꼭 돌아가야 할 보험 재정을 질병과 미용의 애매모호한 경계에 있는 경우까지 모두 보험 급여로 지원해주는 건 바람직한 상황이 아니다. 게다가 국내에선 이미 원형탈모나 약물중독·질환·빈혈 등에 의한 탈모는 건강보험 혜택을 주고 있다. <디테일추적>탈모in라이브의 채시로(44) 편집국장에게 문재인 케어에 대한 탈모인의 입장을 물어봤다.-문재인 케어에서 탈모증이 빠졌습니다.발표난 걸 봤어요. 대단히 실망스러운 결과입니다. 오래 전부터 국내 탈모인들은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등을 통해 탈모치료제를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시켜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왔습니다. 과거엔 탈모가 불치병처럼 취급을 받았지만, 최근엔 달라졌어요. 우린 이런 주장을 합니다. ‘유전형 탈모도 질환이다.’”-무슨 근거로 그렇게 주장하는 건가요?질환이라는 말은 다시 말해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고요. 실제로 치료하면 개선이 돼요. 제 얘기를 해드릴게요. 저는 30대 초반부터 머리가 슬슬 빠지더니, 30대 후반에 본격적으로 빠졌습니다. 스포츠전문지에서 10여년 기자 생활을 하다가, 똑같이 탈모 문제를 겪고 있는 동료 기자 2명과 2014년 말 우리가 한번 탈모를 파보자는 심정으로 탈모뉴스매체를 만들었어요. 처음 갔던 모발이식 병원에선 당시 제 앞머리를 보고 적어도 6000모는 심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는데, 1년간 약물 치료를 받고 다시 진단을 받으니 2000~3000모만 심으면 된다고 하더군요.”-그래도 탈모가 일상생활에 현저히 지장을 주는 질환은 아니지 않느냐는 사람도 있어요.외모중시사회인 한국에서 탈모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얼마나 많이 발생합니까. 어느 채용 담당자는 신입사원이 대머리이면 아무래도 취업에 불이익이 있다고 말하더군요. 어떤 결혼정보회사는 탈모인이면 가입도 잘 안시켜줘요. 탈모 콤플렉스 때문에 취업을 못해 결국 상습 절도범으로 전락한 30대 남성의 구속 기사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서울 노원경찰서는 2015년 영세한 카페나 식당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이모(당시 34)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경찰에서 “20대 후반부터 탈모가 생겨 모자를 쓰고 다녀야했다머리 때문에 제대로 된 아르바이트 자리 하나 구하기 힘들었고 결국 상가 털이를 하게 됐다고 진술했다.-결국 큰 틀에서 외모 차별에 해당하는 걸까요?얼굴은 애초에 타고 나는 것이라서 체념이 빠른데 탈모는 조금 다른게 있습니다. 멀쩡히 있던 모발이 갑자기 빠지기 시작해 재생이 안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더 큰 괴로움을 느끼게 됩니다.”-탈모치료비가 가계가 파탄날 정도의 부담을 안기는 상황입니까?모발 이식은 3000모 기준 300~500만원까지 해요. 메조테라피·자기장치료는 6개월 정도 받으면 200~250만원이 듭니다. 탈모치료제 처방만 받는다고 치면 1년에 50~60만원이 듭니다.”-모발이식까지 받는 경우는 드물지 않나요.모발이식 붐이 2011~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불었어요. 이때부터 남성 연예인들도 많이 받았고요. 10년 전에는 터키·말레이시아·태국 이런 곳까지 가서 모발이식을 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요즘은 모발이식 분야 경쟁이 상당히 치열해졌습니다. 특히 3~4년 전부터 경북대라인·연세대라인 유명 의사들과 새롭게 진입하는 서울대·전북대 출신 의사들이 선의의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수준도 높아졌고요.”-그렇다면 탈모인들은 탈모치료제에 대한 보험 혜택을 원하는 것입니까.. 탈모인들이 모발이식·주사치료 이런 것까지 보험 혜택을 달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탈모약 만큼은 급여대상으로 포함시켜주길 바랐어요. 이번에 문재인 케어에 탈모약이 포함됐더라면 엄청나게 환호했겠죠.”한국MSD의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2008년 특허가 만료된 이후 복제약 90여종이 쏟아져 나왔지만, 지난 2000년 국내 출고가를 17년째 유지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한국MSD와 복제약 판매사인 JW신약·한미약품을 상대로 탈모치료제 가격담합 여부를 조사했지만, 근거를 찾지 못해 사건을 종결했다.-한국은 왜 이렇게 탈모에 대해 민감한 걸까요.그러게 말입니다. 미국·유럽에선 대머리라도 그냥 잘 살아요. 우울해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 것 같고요. 한국 사람이 민감한 것은 사회적 인식이 커요. 그렇다보니 이번 정부가 탈모인을 보듬어주길 기대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힘든직장인   17-11-20 22:16
맞습니다. 보험적용이 된다면...좀 부담이 덜할텐데...ㅠ
LangleyVA   18-01-25 18:36
잘 보았습니다!
오색별   18-11-06 14:53
그러게요 탈모먹는약이 너무 비싸서 그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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