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틴이 탈모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이유
 
Home > 지식창고>탈모전문가 집필
   
  비오틴이 탈모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이유
  글쓴이 : 이런사람     날짜 : 17-10-07 13:54     조회 : 66523     추천 : 0     비추천 : 0    
  트랙백 주소 : http://www.talmo.com/home/bbs/tb.php/talmo_bestman/2215

[고민남]

35세 남성입니다. 20대부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탈모치료를 해야 하는데 약물 복용은 부담스럽습니다. 비타민인 비오틴으로도 탈모치료가 될까요.

 

[홍성재 박사]

비오틴(biotin)은 황을 함유한 비타민으로 포도당과 지방산 합성, 에너지 생성, DNA 합성에 관여합니다. 피부 노화 방지와 피부병 예방, 아토피 피부염, 건성 피부에 도움이 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첨가물용어집에는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오틴이 탈모예방이나 치료에 도움이 될 개연성으로도 풀이할 수 있습니다.

 
비오틴이 탈모예방과 치료에 도움 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대부분의 비타민B계열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인체의 조직 면역력을 높입니다. 비오틴은 비타민B 복합체로 비타민B7, 비타민H, 코엔자임R로도 불립니다. 비오틴은 지방산, 포도당, 아미노산 합성에 관여하며 모발의 건강을 지킵니다.


둘째, 비오틴은 피부에 영양을 줍니다. 두피가 건강해야 모낭도 튼실합니다. 비오틴은 피부의 건강에 관여합니다. 비오틴이 부족하면 모낭의 건강도가 떨어지고, 머리카락이 쉽게 휴지기 상태로 전환돼 탈락됩니다.


셋째, 비오틴은 혈액순환을 촉진합니다. 혈액의 흐름이 좋지 않으면 점성이 높아집니다. 이는 영양공급을 어렵게 합니다. 두피에 영양분이 부족하면 탈모로 이어집니다. 비오틴은 혈행을 안정시킵니다. 모근에 충분히 영양분이 공급될 여건에 도움이 됩니다.


이 같은 결과는 국내외 연구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하버드대 연구팀은 비오틴을 모발 강도, 조직 생성의 필수 영양소로 꼽았습니다. 만약 결핍되면 탈모가 발생 가능성을 보고 했습니다. 한림대 연구팀은 비오틴 강화식품 섭취 후 모발과의 관계를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머리카락 생성과 탈모 예방에 효과적임을 알았습니다. 비오틴이 콜레스테롤과 지방 대사를 촉진하고, 혈액 순환을 좋게 하는 덕분으로 풀이됩니다.


모발을 형성하는 단백질 생성과 신진대사 활성화를 돕는 비오틴은 다른 비타민B와 함께 복용할 때 탈모예방과 치료에 더 효율적입니다.

 

< 홍성재 웅선의원장 >


몽유향   17-10-13 22:53
지금 비오틴 나트롤 1000mcg 먹고 있는데 이게 말씀하시는 비오틴이 맞는가요?
LangleyVA   18-01-25 18:37
유익한 정보내용이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프리미엄TS샴푸 500g 탈모샴푸/T..
웨신 천연돈모 자작나무 브러쉬/..
올뉴TS샴푸500g/케라틴,아르기닌..
내추럴프리미엄TS샴푸 500g / 자..
TS LASH 눈썹영양제 7ml / 겉눈..
TS실크케라틴헤어에센스 170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