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은 생활습관으로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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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숱은 생활습관으로 유지할 수 있다?
  글쓴이 : 이런사람     날짜 : 15-12-27 21:48     조회 : 26029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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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머리카락을 한번 잡아당겨보십시오. 만약 고무줄처럼 늘어난다면 이는 모발에 영양이 부족해 그 배열이 느슨해지고 탄탄하게 조이는 힘이 떨어졌음을 의미합니다. 유전적요인이 크게 차지하는 남성 탈모와는 달리 여성의 경우는 평소 생활과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모발이 건강하지 않은 상태라면 건강한 머리카락을 위해서 다음을 참고해보도록 합시다.
 
 
1. 두피를 위한 음식?
 
  흔히 검은콩, 검은깨, 흑미 등 블랙푸드가 모발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 식품들은
모두 탈모예방에 도움이 되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탈모나 모발
건강에 절대적으로 좋은 음식은 없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식품들이 도움이 되기는 하나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치료방법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하고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모발 건강을 위해 가급적 피해야 할 음식은 있습니다. 백미는 우리 몸의 당분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데 과도한 인슐린은 혈중 남성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체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이것이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백설탕은 혈액을 끈끈하고 탁하게 만들어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모발에 충분한 영양공급을 할 수 없게 만듭니다. 과도하게 동물성 지방을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증가해 오히려 모발이 건조해지고 변색되기도 합니다. 증가한
콜레스테롤은 땀샘과 피지선을 막아 두피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지속적으로 과도하게
육식만 고집한다면 아무리 두피가 건강했던 사람도 결국 머리카락을 잃을 수 있습니다.
 
또한 탄산음료 속 높은 함유량의 설탕은 두피를 이완시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결과를 초래하고 함유된
카페인과 무기인산이 체내 칼슘 섭취를 막아 두피 건강에 해가 됩니다.
 
 
2. 올바른 자세가 탈모를 예방한다?
 
구부정한 자세가 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즉 좋은 자세는 두피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자세가
구부정하면 두피로 가는 혈액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두피에 영양분이 부족해지고 탈모가
유발되기도 합니다. 앉아있을 때, 걸을 때, 서 있을 때 의식적으로 어깨와 허리를 곧게 펴도록 합시다.
 
 
3. 제대로 된 빗질과 두피 마사지
 
  탈모가 진행중인 많은 사람들은 모발이 빠질 것을 걱정해 빗질을 꺼리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러나
빗질은 모발에 있는 각종 오렴물질을 제거하는 동시에 혈액순환을 돕기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두피마사지는 두피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모발 성장 환경을 개선시켜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모발의
성장속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빗살이 둥글고 쿠션감이 좋은 나무 빗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나일론 소재의 빗은 모근 조직을
벌어지게 해 두피건강에 좋지않기 때문입니다. 두피마사지를 할 때는 자극을 높이기 위해 강하게
두드리면 두피에 상처가 생기고 상처로 인한 염증반응을 일으켜 심할 경우 머리가 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이 밖에 가르마의 방향을 자주 바꿔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평소 가르마를 탄 곳은 햇빛이나 먼지
등 외부 요소에 도출되어 탈모가 먼저 시작되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가르마를 타지 않는 머리
스타일로 변화를 줍시다.
 
 
4. 건강한 두피를 위한 케어법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모발은 이미 2~3개월 전부터 빠질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즉 머리를
감는다고 빠질 때가 아닌 머리카락이 상실되는 것은 아니니 머리는 하루에 한번씩 감아 청결을
유지합니다. 두피에 쌓이는 노폐물은 모공을 막아 모발이 자라나는 것을 막고 세균번식을 일으켜
두피에 손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헤어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할 때는 두피에 닿지 않게 하고 사용
후에는 두피에 제품이 남아있지 않게 깨끗이 씻어냅니다. 일반 비누는 알칼리성으로 시원하고 깨끗한
느낌은 줄 수 있으나 두피를 건조하게 하고 모발에 손상을 입힐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지성두피타입은 샴푸를 자주, 강하게 세정하듯 사용하면 두피의 유, 수분 밸런스가 깨져 오히려
각질이 생기고 유분이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문질러 헹구지 않으며 해당 두피에 적합한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성두피타입 역시 유, 수분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능성 두피 팩을 사용해 영양을 주고
수분을 함께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에서 배출되는 피지 자체가 줄어든 경우이므로 마사지,
스트레칭 등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피지분비를 촉진합니다.

힘든직장인   17-09-22 10:56
가르마를 주기적으로 바꾸는 것은 새롭네요,.
LangleyVA   18-01-25 18:38
유익한 정보내용이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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