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毛孔) 바로알기- 잘못된 모공관리, 피부를 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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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공(毛孔) 바로알기- 잘못된 모공관리, 피부를 망칩니다.
  글쓴이 : kyr4820     날짜 : 12-07-14 15:32     조회 : 62809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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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毛孔) 바로알기- 잘못된 모공관리, 피부를 망칩니다.
 
많은 현대여성들이 모공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분화구같은 모공....
피지분비가 제어되지 않는 모공...
블랙헤드가 가득 차 피지 분비가 되지 않아 너무 너무 건조해진 모공 등등...
모공의 기능이 악화되면 모세혈과 확장증으로 진행되어 붉은 피부가 되어집니다.
 
모공은 우리 피부에 있어 매우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는 기관입니다.
그런데 그 중요한 모공을 너무 엉망으로 관리함으로 문제가 생기는것입니다.
소중한 모공을 어떻게 관리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인지? 지금부터 정리 해 보겠습니다.
 
*모공관리 잘못알고 있는 상식
1, 모공축소를 위해서 레이저를  조사해야 한다
2, 모공을 뚫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필링이나 박피를 해야 한다.
3, 피지 분비를 억제하기 위해서 피지 억제용 화장품을 바른다.
4, 건조한 피부에 보습력 있는 화장품을 듬뿍 바른다.
상기의 방법들은 일시적으로는 도움이 될수 있겠지만 나중에는 더 심각한 트러블로 나타날수 있음을 기억 해 주세요~
 
*건강한 모공 기능 회복을 위한 제안
1, 지금 사용하는 클렌저와 샴푸를 무화학 무오일의 다당체, 즉 삼투압 제품으로 바꾸시는 것입니다.
2, 절대 필링과 박피를 중단 하세요.
3, 모공에 기름(화장품 영양성분)을 넣지 마시고 삼투압력으로 막힌 모공을 뚫어 내야 합니다.
위 세가지를 꾸준히 실천해 가신다면 모공은 정상화되어져 그것을 감추기 위한 화장은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될것입니다.
 
모공에 문제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화학물질과 오일성분의 클렌저와 샴푸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런제품을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각질층이 심하게 손상됨으로 모공의 기능에 문제가 생깁니다.
각질층이 손상되는데 왠 모공? 한번 찬찬히 읽어 주세요~
누구도 전혀 말하고 싶지  않는 진실을 공개합니다.
클렌징오일, 클렌징로션, 폼클렌징,클렌징 젤등 수많은 클렌징제품과
지금 사용하고 계시는 샴푸와 린스속에는 합성계면활성제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 
합성계면활성제 주성분은 황산,염산,질산염입니다. 우리가 매일 이런 독성이 있는 물질로 얼굴을 닦고 머리를 감습니다.
클렌저나 샴푸는 주방세제인 퐁퐁과 거의 똑 같은 상품입니다.
이런 상품들은 깨끗히 씻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류의 제품을 장기간 사용했을때 나타날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말하기 싫어 합니다.
아니... 부작용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부작용때문에 생긴 트러블에 대응하는 제품을 만들어 다시 판매 할수 있기 때문에????
 
합성계면활성제가 들어 있는 제품으로 피부나 두피를 비벼 씻는다면 기름때만 녹여 씻는 것이 아니라
우리 피부를 보호하고 있는 피지막(각질층)까지 녹여 버립니다. 피지막은
외부의 유해한 자극(자외선,유해세균,중금속등)으로부터 우리 피부를 보호하는 매우 매우  소중한 기능의 피부기관 입니다.
피지막이 사라진 피부에서는 각질이 지저분하게 느껴집니다. 화장이 잘 받지 않습니다. 
이것은 각질층이 깨져 나타나는 현상으로 일반적인 피부과나 피부관리실 그리고 화장품회사에서는
각질을 정기적으로 제거하라고 권합니다.
수많은 필링제가 범람하고 당연하다는듯이 필링을 권하고 박피를 권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참으로 분노할 일이죠~ 각질은 제거하는것이 아니라 재생시켜야 하는 것 입니다.
 
각질층이 클렌저에 의해 샴푸에 의해 과도하게 비비고 문지르는 것에 의해 손상을 입게 되면 바로 모공에 문제가 생깁니다.
각질층이 건강할때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물질도 피부 안으로 들어가기 어렵습니다(적외선과 미량의 수분만 흡수)
그러나 각질층이 깨지게 되면 모공안으로 화장품속의, 클렌저속의, 샴푸속의 수많은 기름덩어리들이 비집고 들어오게 되지요.
모공은 내부로부터 땀과 피지 노폐물을 내보내는 출구인데 그 출구, 즉 모공의 입구가 화장품류의 기름으로 막히게 되면
내 보내던 물질이 나가지 못하고 화장품의 기름성분과 함께 어우러져 단단하게 모공을 막게됨으로 자신의 기능을 다 할수 없는 상태가 되어집니다. 모공이 막히게 되면 땀과 피지는 모공의 옆쪽을 비집고 배설되려고 하는 기능때문에 모공이 화산분화구처럼 커지게 되고 잘 배설되지 못함으로 나중에는 모세혈관까지 부하가 걸림으로 얼굴이 붉어지게 됩니다
 
각질층이 손상된 피부에 유해한 세균이 무방비로 들어와 모공의 입구에 기생하며 피부를 자극하면
염증성 트러블이 발생하게되며 이것을 장기간 방치하면 유해한 세균이 모공 깊숙히까지 침범,
즉 피지샘에 터전을 만들어 활동함으로 누적성 피부염과 뾰루지가 늘 생기며
더 심해진다면 지루성 피부염과 성인성 여드름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그럼 모공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논오일 무화학 다당체 클렌저를 추천합니다.
각질층 사이로 각질층을 손상시키지 않고 침투할수 있는 물질은 원적외선과 물뿐이 없습니다.
100% 수용성의 논오일 클렌저가 그래서 필요합니다. 모공에 박힌 찌거기를 빼내기 위함입니다.
일반적인 클렌저의 기능은 황산이나 염산염인 계면활성제로 기름때를 녹이고 그 기름때를 제품속의기름으로 흡착시켜
씻어내는 원리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우리 피부의 피지막(각질층)이 손상을 입게 되고
그로 인해 모공으로 제품속의 물질이 침투됨으로 모공이 막히기 됩니다.
논오일 무화학 다당체 클렌저는 바로 이 두가지 부작용을 아예 없애버린 클렌저입니다.
 
통상의 논리는 기름때는 물로만 씻을수 없기에 기름으로 씻어내야 한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물로 기름때를 씻어낼수 있습니다. 비용이 조금 더 들어갈 뿐입니다.
다당체는 분자의 크기가 크고 밀도가 좋고 또한 분자의 수가 매우 많은 물질입니다. 매우 고가의 수용성의 식용물질이지요.
이 다당체가 우리 피부에 거품형태로 발리워지게 되면 다당체의 감싸안는(포접) 특성상 우피 피부에 존재하는
기름때를 감싸안아 물로만 헹구어도 피부에서 탈락하게 만듭니다.
피부를 과도하게 비비지 않고,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바로 깨끗한 세정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또한 다당체 세안은 각질층을 손상시키지 않는 유일한 세정법입니다.
그동안 사용해 오셨던 화장품속의 수많은 기름과 즉시 배설되지 못한 많은 물질이 엉켜붙어
진흙같은 상태로 모공을 막고 있습니다. 박피하고 필링하고 레이저 쏘고 어떤 방법을 동원해도 막힌 모공을 뚫을수 없습니다.
 
수용성 거품다당체가 각질 손상없이 모공의 입구까지 서서히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놀라운 포접현상을 나타냅니다. 진흙처럼 굳어있는 물질에 들어가 엉켜있는 분자를 다당체의 분자로 감싸 안아(포접) 줍니다. 그 과정에서 진흙처럼 굳어 있던 물질이 모래알처럼 분리되어져 버리며 그것을 반복하면
견고한 성처럼 절대 뚫어지지 않을것같은 모공이 점차 뚫려져 자신의 기능을 할수 있는 상태로 변화됩니다.
즉 배설리듬의 회복이지요~
 
우리 피부에서 배설기능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어떤이들은 피부는 배설기관이 아니고 흡수하는 기관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그들의 희망사항일뿐이고 피부는 흡수하는 기능은 극미하며
99%이상 배설하는데 그 기능을 다하고 있습니다.
피부의 모공은 혈액순환이라는 인간 생명활동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이 마지막 단계인 모공이 막아 그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하면서 건강한 피부를 바란다는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모공을 막고는 결코 건강하고 예쁜 피부가 될수 없습니다.
순환의 마지막 단계가 막혀 있으면 피가 피부 세포로 잘 전달되지 않습니다.
늘 세포가 배고파 피부가 지쳐가니 그 대체물질로 화장품의 영양분을 피부속으로 침투시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또 각질층이 파괴되고 모공이 막혀 버리니 어찌해야 할까요?
악순환이죠~ 모공이 막혀있으면 모공을 막는 미용생활을 중단하시면 됩니다. 그것은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손상된 각질층을 복원해야 합니다. 손상된 각질층을 복원하는 것은 첨단의 현대의학으로도 거의 불가능한데
그것을 화장품으로 대신하겠다구요? 천연 아니라 천천연 화장품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그 속에 기름(오일)이 잔뜩 들어 있으면 각질층 복원은 요원한 일 이 됩니다.
우리 피부에서 각질층을 건강하게 회복시키고 잘 유지케 하려면 화장품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순환력을 끌어 올려 각질층이 잘 재생되고 때가 되어 잘 떨어져 나갈수 있는 턴 오버라는 기능을 살려 내는 길 뿐입니다.
이 턴오버의 기능을 살려낼수 있다면 결코 필링하거나 박피하는 어리석음을 중단할수 있습니다.
 
손상된 각질층은 삼투압 기능을 통해서만 다시 정상화 시킬수 있습니다.
삼투압이란 농도차이에 의해 물질이 이동하는 것을 말하는데 바로 우리 피와 동일한 물질을 만들어
그 농도를 피부보다 훨씬 높혀 피부에 바르면 피와 삼투압 물질사이에 삼투압력이 작용하여
모공으로 세포로 유입되지 못하고 있던 혈액의 영양분이 모공속으로 세포쪽으로 잘 전달되어지게 합니다.
이 과정을 일정기간 반복하게 되면 피부 세포가 힘을 얻어 왕성하게 분열과 재생을 반복하게 되고 점점 위로 차올라와
노화된 각질층을 밀어내고 새로운 건강한 각질층으로 견고하게 보호막을 만들어 줍니다. 
 
삼투압력을 발휘함에 있어 가장 방해의 요인은 기름(오일)성분과 화학물질입니다.
삼투압이라는 물리적인 현상은 100% 수용성 상태에서 진행되기 때문이지요~
 
각질층이 14층으로 건강하게 조성되면 사실 화장품을 사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자체 발광을 하거든요, 
아이들 피부처럼 뽀송하고 투명한 피부로 변하게 되고 화장도 너무 잘 받는 아름다운 피부가 됩니다.
각질층이 건강해지면 모공은 안전하게 보호되며 자신의 배설기능을 잘 담당하여 피부에서 모공이 커 보이지도 않고
지성인 피부도 건성인 피부도 완전히 사라져 버리게 되는 것 입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관리의 첫걸음은 클렌징입니다.
화학물질과 오일성분의 클렌저 사용을 지양하셔서 건강한 각질층과 건강한 모공을 유지 관리 하시기 바랍니다.
다당체 클렌저를 사용하시면 피부에 잔류하는 인공적인 오일성분과 화학물질을 빼내주기에
일시적으로 건조해질수 있고 각질층이 밀려나오면서 때가 낀것같은 거칠음도 나타날 수 있으며
모공이 뚫어지면서 뾰루지도 생길 수 있고 피부염이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좋아지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D-tox 현상임으로 전혀 걱정 하실 필요는 없겟습니다.
건강 피부(두피)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클렌징과 샴푸는 이제 논오일 무화학의 다당체 삼투압 제품으로 바꾸어 보십시오~
현존하는 가장 이상적인 미용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제공: 스킨쎌세포과학연구소

오색별   12-08-25 22:06
잘못알고 있던 부분들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오색별   12-08-27 14:11
다당체 클렌저제품을 사용하면 좋은가 봐요.
오색별   12-09-18 18:47
적당량의 각질은 피부를 보호하는가 보네요.
DaunTlEsS   12-10-28 18:3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많이 배우고 가용
탈모는아닌…   13-08-09 14:46
이거 폼클랜징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님 화장지우는 클랜징 말하시는건가요?ㅎㅎ
매의눈   14-03-10 22:26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근성의지   14-12-22 07:42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kooace   15-02-16 00:23
자세히 많이 보고갑니다
힘든직장인   17-09-22 11:05
과도한 화장품 사용을 지양!~
LangleyVA   18-01-25 18:43
유익한 정보내용이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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