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화명동 신농한의원-봉침으로 탈모 치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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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화명동 신농한의원-봉침으로 탈모 치료해보세요!!!
  글쓴이 : 왕치     날짜 : 08-01-28 17:48     조회 : 10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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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침하면 생소하시죠? 부산에서 유일하게 봉침을 시술하는 한의원입니다.봉침의 효과는 탁월하지만 일반인이 시술하면 위험하답니다. 기초지식이 튼튼하고 임상경험이 많은 한의사가 시술해야 안전하답니다.

 

 

 

전화번호: 051-337-0475

 

휴대폰: 011-9099-3878

 

주소: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2272-5 현호타워 3층(화명동 신시가지 국민은행옆)

 



 

역사는 기원전 2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데 고대 이집트의 파피루스와 바빌로니아 의서에 이미 봉독이 치료목적으로 사용됐다는 기록이남아있으며,의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 B.C 460-377)는 봉독을 가리켜 "신비한 약"이라고까지 하였습니다.



 

1858년 프랑스 의사인 Dejardins는 봉독을 이용하여 류마티스성 질환을 성공적으로 치료하였고 최초의 학술논문을 "Abeille Medical (Medical Bee Journal)"에 발표하였으며, 

러시아 St. Petersburg(레닌그라드)의 교수인 Libowsky는 "Courier Medical"에 류마티스열, 통풍, 신경통 및 기타질환에 있어서 봉독의 치료효과를 발표하였습니다.



1952년 독일의 Dr. Anton은 직업별 암발병율에 대해 조사한 결과 양봉업자가 가장 낮은 것을 발표하였고, 1968年 Habermann E.는 봉독의 생화학적 성분에 대해 보고하였습니다. 암관련 논문으로는 Belleveau등이 면역체계를 자극해서 암세포의 생성을 억제하였다는 보고를 하였고 최근의 논문에서 Pippia등은 봉독의 성분 중 mellitin이 tumor promoter로 작용한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우리 한의학에서도 최초의 침구학 문헌이라 할 수 있는 마왕퇴백서에 이미 봉독을 이용한 임상례가 있습니다. "벌집이 있는 나무에 닭고기덩어리를 매달아 벌이 쏘게 한 뒤 고기덩어리를 썰어서 아픈 부위에 붙여 피부를 통하여 벌독이 몸 속으로 들어가도록 함"으로써 치료에 이용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992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고형균 교수의 “봉침독요법이 항염, 진통 및 해열에 미치는 효능에 관한 실험적연구” 논문을 기점으로 봉침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해마다 수십편의 연구 논문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봉침(벌침)으로 잘든는 증상 -원형탈모에 매우 효과적입니다.그밖에..

 

1.고혈압,동맥경화,순환기장애,혈중콜레스테롤저하

 

2.치조농루,종기,생손알이,편도선염기타

 

3.만성두통,정신분열,불면증,신경쇠약,안면신경마비

 

4.기관지염,천식,갑상선종,기타

 

5.신경통(허리,늑간,삼차,오십견,테니스엘보)

 

6.디스크,좌골신경통,목디스크

 

7.통풍,신경염,류마티스

 

8.무릎관절염,퇴행성..기타

 

9.알러지비염,중이염,결막염,골수염

 

10.염좌,타박상,인대파열,

 

11.무좀,습진,건성피부염,주부습진,비듬 자궁내막염,냉대하,생리통,불순,불임 시력장애,눈병 목,허리,다리통증 비뇨생식기질환, 기미,죽은깨,검버섯,여드름..등등..

 

*벌침 vs 봉침 -신농한의원은 벌침으로 시술합니다.

1.벌침

 

벌침은 서양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도 극찬할 정도로 동서양 막론하고 민간요법으로 발전하여 신비의 약으로 사랑을 받아온 요법으로 살아 있는 벌의 침을 핀셑으로 뽑아 내어 경혈(침놓는 자리)이나 아시혈(아픈곳)에 아주 미약하게 자침하는 것을 이릅니다.

벌침액의 성분은 산성과 알카리성 두 가지 성분이 있는데 산성의 증발한 봉침의 효과가 낮음을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만 생벌침은 살아있는 벌을 구하기 쉽지 않고 봉침보다 더 가렵고 통증도 약간더 하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입니다. 양봉업자가 암이나 중풍 등 고질병이 없는 이유는 벌침에 자주 쏘인 탓이라고 하고들 있습니다.

 

간단한 검사 후 반응의 정도에 따라 맞는 벌침은 아낙필락시스 등의 전신적 부작용이나 응급 상황은 없고 미세하게 치유하면 안전하다고 합니다. 참고로 서울시 환경미화원 중 매년 1명 이상이 가을철에 독이오른 말벌에 쏘여 죽고 있다고 하는데 땡삐(땅벌)는 벌침용으로 쓰는 양봉벌의 50배, 말벌은 500배의 독성을 갖고 있다 하므로 이에 노출되었을 때 방심하지 말고 병원치료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2.봉침

 

벌침의 효과를 인정하면서, 살아있는 벌을 고전압 전리 상자에 주기적인 전기 쇼크를 주면 그에 놀란 벌이 벌독을 유리판에 떨어 뜨리게 되고, 그 말라 붙은 것을 채취 정제하여 주사하는 것을 말하며, 산성액이 전부 휘발되고 말라 붙은 알카리액만 채취하여 시술하므로 생벌침보다 약 효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고 있습니다.양방에서는 이태리산 "아피톡신"이(구주제약)을 수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합니다.

 

*

주의 사항

 

1) 벌침치료를 받기 전, 반드시 심장질환의 유무를 확인한다.

 

2) 벌침치료를 받는 동안 또는 치료 전후에는 반드시 술을 삼가 할 것. 술을 마신 상태에서 침을 맞거나 침을 맞고 즉시 술을 마시면, 벌 독의 악성이 혈관을 통해 쉽게 빠져나가 치료 효과가 적기 때문이다.

 

3) 벌침을 맞기 1∼2 시간 전후로 목욕을 하지 말 것. 목욕을 하게 되면, 혈관의 확장 및 수축 작용으로 인해 치료 효과가 줄어든다.

 

4) 환자의 체질을 정확히 진단하고 거기에 알맞은 자침을 시행할 것. 벌침요법은 환자의 체질에 맞게 시행해야 한다. 특히 알레르기성 체질인 환자의 경우는 단번에 많은 취혈(取穴)을 해서는 안 된다.

 

5) 알레르기 테스트 후, 자침할 곳을 미리 냉각시켜준다. 자침할 곳을 결정(취혈)한 후, 사전에 1∼2 분 동안 냉장고에서 얼려두었던 무우 조각이나 물을 넣어서 얼린 캔(깡통)을 사용해 취혈처를 미리 차갑게 해두면, 자침할 때 통증이나 자침 후 나타날 수 있는 가려움 등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6) 이상 반응의 경과를 봐 가며 벌 독의 량을 늘려간다. 취혈의 수(몇 군데 놓을 것인가), 치료 횟수, 치료 간격(며칠 만에 침을 놓을 것인가) 등은 환자의 체질, 연령, 성별 및 개인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항상 한 대를 자침한 후, 이상 반응의 경과를 보아 두 대, 세 대… 하는 식으로 늘려간다. 일시에 너무 많은 양을 자침하면 급성 신장염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7) 치료 간격은 2∼3 일에 한 번씩이 좋다. 치료 간격은 자침 후에 생기는 부기와 가려움증 및 체질의 적응력을 감안하여 치료 간격을 정하는 것이 좋지만, 일반적으로 격일에 한 번씩 자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8) 너무 깊지 않게 자침할 것. 벌침의 깊이는 원칙적으로 표피와 진피 사이를 목표로 한다. 특히 표피 이하로 깊게 찌르면 혈관에 들어가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자침 부위가 가렵고 부어오를 때는 꿀이나 로얄제리 등을 바르면 증상이 감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9) 치료 초기에는 감각과 신경이 죽어서 아픔이 덜 하지만, 차츰 신경이 되살아나면서 거의 참을 수 없을 만큼의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통증 때문에 중간에 치료를 포기하는 일 없이 완치될 때까지 참을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남이장군   08-06-21 13:08
아프지는 않을까요?
궁금하네...
왕치   08-08-09 01:06
조금의 아픔의 참아야죠^^ 한의사가 시술하니 안전하답니다.일반인이 시술을 많이 하는데 잘못하다가 아나필락시스로 사망까지 이를수 있으니 조심또조심
윤베드로   09-06-04 09:30
봉침 이야기 많이 하시는 것 같네요.
타롱이   09-06-1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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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ey20223   11-02-20 02:21
좀 아프지 않는까...?ㅎㅎ;;
아르마겔   13-10-12 01:15
봉침이면  커다란 침 아닌가요?? 침을 워낙 무서워해서여^^
그냥그렇게   15-01-21 15:57
봉침 맞아봤는데 전 너무아프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