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면활성제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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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면활성제란 무엇인가?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19-12-18 18:54     조회 : 1037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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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비누를 만드는데 여러 방법이 있지만, 합성비누가 천연비누보다 그 효과가 떨어지고, 혹은 피부에 좋지 않은 이유가 바로 저 염석이라는 과정과 계면활성제 때문이다.

 

염석은 화학적으로 지루하게 얘기하자면 재미없지만 그냥 쉽게 말하자면 비누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른 화학물질이나 탄산가스등의 가공을 거쳐서 정제하는 것 이다. 정제라는 것은 순수하게 필요한 물질을 빼놓고 걸러낸다는 뜻 이므로 비누라는 완제품에 필요한 성분만을 제하고 글리세린등의 성분은 제하게 된다.

 

글리세린은 비누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히 생성되는 것으로, 천연비누에서는 따로 스킨이나 로션없이 보습을 담당하는 역할을 한다. 비누회사에서는 추출된 글리세린은 제거하고 난 뒤에 화장품 업계로 넘긴다. 비누는 피부를 당기게 하고, 화장품 회사는 글리세린이 풍부한 화장품을 사서 쓰도록 권장한다. 뭔가 생각해도 약간 억울한 일이다. 글리세린을 빼낸 만큼 비누에는 다른 화학물질이 들어가게 된다.

 

 

 

계면활성제는 비누를 가공할때 세정력을 높이고 단가를 낮추기 위해 첨가한다. 계면활성제는 말 그대로 비누가 기름때에 붙어서 때를 벗겨내는 일을 할때 그 일을 하는 성분을 말한다.

 

쉽게 말해서 순수하게 때만 벗기는 일을 하는 비누(세제)를 찾아보면, 빨래할때 쓰는 합성세제와 설겆이 할 때 쓰는 주방세제가 바로 그것이다. 이것들은 순수한 계면활성제 덩어리이다. 아마 맨손으로 세제 빨래나 설겆이를 자주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쉽게 노화되고 주부습진이 생기기도 한다. 이것이 계면활성제의 놀라운 위력(!?)이다.

 

이 계면활성제의 첨가 비율이 높을수록 피부에는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아무리 그 안에 좋은 신 성분이나 추출물, 보습제를 넣을 지언정 계면활성제로 문지른 피부가 좋아질리가 없다. 의심나면 세제나 퐁퐁으로 세수한다고 생각해보자. 그 위에 어떤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고 해도 꺼림칙 할 것이고, 실제로 자주 맨손으로 설겆이를 해온 본인도 오랜기간 동안 좋다는 핸드크림이 소용이 없었다.

 

시중에 보습기능이 뛰어나서 중성이라는 도브 비누는 순수 100% 계면활성제라고 시인하고 있다. 계면활성제 덩어리에다가, 피부가 부드럽다는 느낌을 주게 하려고 보습제를 잔뜩 섞은 것이다. 도대체 무슨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비누도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비누만 문제인가? 샴푸도 역시 마찬가지 이다.

 

그밖에 딱딱한 비누를 만들기 위해 경화제, 오래 유통하기 위한 방부제, 양을 늘리기 위한 증점제등. 첨가물은 굉장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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