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행위와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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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행위와 탈모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13-12-22 13:54     조회 : 5568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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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야한 것을 많이 접하면 머리가 빨리 자란다는 말이 있는데 과연 사실일까?
또 반대로 야한것을 많이 보거나 야한 생각을 많이 할 경우 탈모가 온다는 속설도 있다. 
하지만 야한 생각을 많이 하거나 야한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해서 탈모가 오는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항간에 이런 속설이 많이 있는것은 남성탈모는 남성호르몬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탈모를 유발하는 직접적인 남성호르몬은 테스토스테론의 대사산물인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다.
이 호르몬은 모낭세포의 안드로겐 수용체와 결합하여
모낭세포의 성장에 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남성탈모의 진행이 M자형 또는 정수리 부위에 주로 나타나게 되는 것도 이 부분 수용체의  민감도가 큰 이유이다.
하지만, 탈모가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체내 남성호르몬의 차이는 없다고 알려졌다.
즉 남성탈모의 원인이 남성호르몬이기는 하지만 분비량의 문제는 아닌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야한 생각을 하면 분비되는 호르몬이 머리를 빠지게 한다거나,
대머리는 정력이 쎄다는 속설은 잘못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자위를 많이 하는 것도 탈모와 무관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한방학적 입장에서는
무관하지 않게 보고있다.  한방에서는 모발을 주관하는 장기를 신장으로 보는데
혈액의 원천이 되는 음기를 생성시키고 모발에 영양을 주고 원기를 생성시켜 모발의 생장을 촉진하는 것을
신장의 역할로 보았다. 때문에 과다한 자위행위나  성행위는 신장의 기운을 상하게 하여 모발의 형성이나
성장에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옛날 어르신들이 자위를 많이 하면 키가 크지 않는다고 한 것도 
몸에 무리를 주기때문에 같은 원리로 볼 수 있다. 그리고 한방에서는 검은색이 신장으로 기운이 간다고 보기 때문에
신장을 보하는 효능이 있는 검정콩, 깨등의 블랙푸드가  모발을 검게하고 탈모예방을 돕는다는 것도 같은 이치이다.

한방에서는 탈모를 단순히 모발이나 두피만의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인체의 조화와 균형,
기혈의 흐름을 원활히 하는 것을 근본적인 치료방법으로 보고 있다.




어진남자   14-01-27 19:16
자위행위를 하면 이런 안좋은 요소들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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