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듬의 예방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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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듬의 예방과 치료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20-09-14 07:30     조회 : 19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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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듬은 두피의각질층이 정상보다 많이 떨어져 생기는 질환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피지선의 과다분비와 정신적인스트레스, 신경이완제의 복용, 기름이 많은 음식섭취 등 복합적 원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비듬이 옮을까봐 걱정돼 빗을 남과 같이 쓰지 않는 사람이 있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흔히 피티로스포룸이란 지방성분을 좋아하는 곰팡이를 비듬의 원인으로 오해하기도 하나 곰팡이는 비듬의 원인중 일부분일 뿐이다. 이 곰팡이가 과다 증식되면 비듬이 심해지지만 이 곰팡이 자체는 대부분의 사람 두피에 기생하고 있다.

비듬의 가장 손쉬운 치료로는 약용 샴푸가 사용된다. 약국이나 수퍼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이 약용 샴퓨는 딱딱한 피지덩이를 녹여주는 타르나 셀레닌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약용샴푸는 대게 이틀에 한번씩 사용한다. 샴푸사용 후 차도가 있으면 샴푸를 3-4일씩에 한번씩 쓰도록 한다. 샴푸를 할 때는 두피에 충분히 스며들도록 2-3분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헹구되 독한 약성분이 머리속에 남으로 탈모를 불러올 수 있으므로 비누로 감아 주는 것이 좋다. 비듬이 아주 심할 때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다. 모발이 번쩍거릴 정도로 기름이 끼면 비타민 A산을 사용해 피지성분을 억제시키기도 한다. 스트레스가 비듬의 주요 요인이기도 하므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편안한 생각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또 샴푸를 잘못 사용하면 탈모를 불러오고 스테로이드제를 함부로 바르면 부작용이 크므로 비듬이 병적으로 심하다 싶으면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처방을 받는게 좋다.

< 진 료 수 첩 - 광주일보 의료판 >
" 심하게 긁으면 2차 피부병 감염 "

비듬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에오는 환자들을 증상에 따라 분리해보면 단순한 두피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사람에서부터 하루에 다섯차례나 머리를 감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사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다.

비듬의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지만 피지의 과다분비, 진균의 번식, 정신적인 긴장, 적절한 식사, 환경오염, 그리고 샴푸, 퍼머등의 외부자극에 의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생긴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비듬을 호소하는 환자 가운데 단순한 두피건조로 인해 노화된 표피가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생리적인 현상인 경우가 많은데 이는 2차적으로 다른 피부염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병이라고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누구나 며칠동안 머리르 감지 않는다면 머리가 가렵게 되고 비듬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머리를 감지만 사람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단순히 가렵고 비듬이 생긴다고 해서 질병으로 분류할 수 없는 것이다. 옛말에 긁어 부스럼이 생긴다는 말이 있듯이 병을 키워서 치료하려하지 말고 미리 신경을 써 비듬이 심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혹 심하게 긁어 2차피감염이 발생했을땐 피부발진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피부과전문의와 상의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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