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여성탈모 효과적인 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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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년기 여성탈모 효과적인 관리방법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20-02-14 07:51     조회 : 112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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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폐경과 함께 갱년기가 찾아오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되면서 여러가지 정신적, 신체적 변화가 나타나게 된다. 특히 에스트로겐 분비량에 비해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분비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면서 생기는 현상이 바로 탈모다.

 

안드로겐은 머리의 모낭에 작용해 모발의 성장주기를 단축시킴으로써 머리카락을 가늘어지게 하고 나아가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서서히 머리카락 굵기가 가늘어지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탈모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내다가 언제부턴가 정수리 부분이 훤해진 것을 느끼게 된다.

 

여성호르몬은 두피, 특히 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면 정수리쪽 모발이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되는데 하지만 여성 탈모의 경우 남성 탈모처럼 수술이 필요할 정도로 심하지 않은데다 아로마타아제라는 호르몬 변환 효소의 영향으로 앞쪽 헤어라인은 유지되기 때문에 치료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 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탈모증상을 확인하고 급한 마음에 단골 미용실이나 피부관리실, 두피관리실에서 권하는 탈모 및 두피관리를 받는 여성들이 많지만, 샴푸나 스케일링, 앰플 도포 만으로는 갱년기 탈모를 치료하는데 큰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 남성탈모 치료와는 달리 발모에 효과가 뛰어난 먹는 호르몬 제제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치료가 더욱 까다롭다.

 

효과적인 탈모 치료를 위해서는 현재 두피와 모발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탈모전문 병원에서 두피/모발 측정기를 통해 모발의 굵기 및 개수, 각질의 상태, 피지분비량, 두피의 색깔 및 혈관의 상태, 모낭의 모양, 염증의 정도 등을 정밀하게 파악, 탈모의 원인을 분석하고 원인에 따라 맞춤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갱년기여성의 경우 우울증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탈모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초기에는 자외선 노출을 삼가고 올바른 영양섭취와 함께 두피 스케일링 등 모발관리 치료를 하고 탈모유발물질 DHT를 차단하고 미세자기장으로 세포를 깨워 모발의 성장을 촉진하는 탈모HIT치료 등을 받으며 탈모를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탈모 범위가 넓거나 증세가 심한 경우 자가모발이식을 통해 예전의 풍성한 머리 숱을 되찾을 수 있다. 모발이식은 모낭 채취 방법에 따라 절개식과 비절개식으로 나뉜다.

절개식은 탈모의 영향을 받지 않는 뒷머리나 옆머리 부위의 두피를 절개해 모낭단위로 이식하는 방법이다. 이식 범위가 넓은 남성 탈모 환자에게 주로 시행된다.

 

반면 비절개식은 전용 기구인 핸드피스를 이용해 한올 한올 모낭을 채취해 이식이 필요한 부위에 옮겨 심는 방법이다. 정수리 탈모나 헤어라인 교정 등 부분 이식에 효과적인 방법이다. 흉터나 통증이 거의 없어 젊은 층이나 여성 사이에 선호도가 높다. 이식 후 2~4주에 걸쳐 심은 머리의 80%가 빠진 후 3~4개월 이후부터 다시 자라기 시작한다.

이 때부터 이식된 모발은 정상모발처럼 빠지지 않고 유지된다.

 

무엇보다 갱년기에 탈모의 경우엔 스트레스까지 가중되면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우울증이 심해질 수 있으며 탈모 증상이 더 촉진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기에 탈모가 나타나면 조기에 적극적으로 치료에 나서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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