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성탈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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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여성탈모일까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20-01-07 12:33     조회 : 141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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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매체나 정보들에서 자주 나왔던 내용들을 보면 탈모에 대한 얘기가 심심치 않게 많이 나온다. 특히 가을, 겨울로 접어들면서 탈모로 인해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정보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평소에 없었는데 갑자기 우수수 떨어진 머리카락을 보면 덜컥 겁부터 나게되니 이것저것 탈모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를 뒤지고 찾아보며 식단도 바꿔보고 헤어제품도 바꿔보며 관리에 신경쓰게 된다.
그런데 과연 진짜 나도 여성탈모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있을까?

최근의 통계들을 보면 분명히 여성탈모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추세와앞으로의 상황으로 볼 때 줄어들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여성 탈모와 관련된 제품들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왜 그럴까? 일단 한방적인 원인을 설명하기 전에 이해하기 쉬운 일반적인 원인을 잠깐 언급해 보고자 한다.

남성들의 경우에는 유전적인 탈모가 일반적이어서 다를 수 있지만 여성들의 경우 여러가지 다양한 것이 있겠지만 대체로 흔히 겪을 수 있는 경우는 4가지가 가장 많다고 할 수 있다.

첫째, 출산 후 탈모가 대표적이다.
출산을 겪은 모든 여성이 겪는 탈모이기도 하다. 사실상 수명을 다한(?) 머리카락이 임신 기간동안 호르몬에 의해 빠지지 않고 버티고 있다가 출산과 함께 저절로 빠지는 것이므로 사실상 문제가 되지는 않을 수 있지만 산후풍이 남거나 관리를 잘못하면 다시 머리카락이 예전처럼 돌아가는데 수 개월에서 2년이상 걸릴 수도 있으니 신경을 써줘야 한다.

둘째, 갱년기 탈모를 들 수 있다.
탈모를 경험한 분들이라면 탈모의 양방적 주요원인이 남성 호르몬이라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 갱년기가 되면 여성 호르몬이 적어지면서 상대적으로 남성 호르몬이 높아진 상태가 됨으로 인해 정수리 부분을 포함하여 머리카락이 전제적으로 빠지는 현상이 생긴다.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여성의 입장에서는 호르몬의 균형이 깨진 것이므로 건강을 위해서라도 탈모에 대한 관리와 함께 여성으로서의 건강에도 신경써야 할 때라는 것으로 인식하고 관리하면 호전될 수 있다.

셋째, 낙엽과 함께 떨어지는 가을, 겨울 탈모가 있다.
요 근래들어 많은 탈모에 관한 많은 정보를 보게 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한다. 대부분 가을, 겨울로 오면서 호르몬의 변화가 생겨 낙엽처럼 떨어지게 된다. 이런 경우라면 계절의 특성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관리만으로도 많은 호전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커다란 문제는 아닐 수 있지만 건강검진 받듯이 한번쯤 검사를 받고 관리하는 것도 권장할 만하다.

넷째, 스트레스성 탈모를 들 수 있다.
젊은 여성을 포함하여 요즘 가장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긴 한데 여기에는 여성의 사회 참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원형 탈모의 형태를 띄는 이러한 스트레스성 탈모는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면 점차 호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일부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조언과 함께 관리하는 것이 훨씬 탈모로부터 탈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밖에도 많이 얘기하는 것이 퍼머나 염색 등으로 인한 잦은 헤어스타일링제 사용으로 인한 두피, 머리카락의 손상이나 샴푸, 린스 사용의 문제들을 얘기하지만 탈모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내용일 뿐만 아니라 탈모 관리를 하게되면 신경쓰는 부분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원인이라기 보다는 실제 탈모의 원인을 증가시켜 증상이 크게 나타나게 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위의 것들만이 원인이라면 사실상 여성탈모는 치료하기 쉬운 증상일 수도 있다. 유전적인 영향이 적은 여성의 경우 위의 원인들만이라면 어쩌면 일시적인 증상에 가깝기 때문에 치료가 쉬울 수도 있다.

 
그렇다면 여성탈모를 양방에서는 어떻게 치료할까?
남성탈모의 경우에는 FDA 승인을 받은 실질적인 치료제가 있지만 여성의 경우 승인을 받은 약은 발모제까지가 전부이다.
양방에서는 여성 발모제로 미녹시딜 제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원래 탈모 치료제가 아닌 발모제로써 강력한 혈관확장용 고혈압치료 제제의 부가적인 적응증이므로 양방에서의 탈모원인인 남성호르몬과 관계없이 모발을 자라게 하며 가려움증, 발진, 각질 등의 피부 트러블의 부작용과 함께 농도가 높을 경우에는 각종 피부질환이나 머리 이외의 얼굴이나 손등 부분까지 털이 나는 다모증 등의 부작용도 있고 탈모 초기 치료 외에 효과를 보기 힘들뿐만 아니라 효과가 있다 해도 근본적인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므로 복용을 중단하면 2~3개월내에 재발하게 된다.
그렇다고 남성 탈모 치료제인 피나스테라이드 제제(프로페시아, 프로스카 등)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도 쓰이는 탈모 억제제로써 여성에게 처방이 금지되어 있는 양약제제이다. 그 이유는 가임기 여성, 특히 임신 중인 여성의 경우 기형아 출산의 부작용 때문인데 복용 금기 정도가 아니라 약통을 열거나 쪼개서 복용할 때 날리는 가루도 흡수될 경우에도 위험할 여지가 있어 약에 노출되는 것 자체를 주의해 할 정도로 여성에게는 위험한 제제이다.

그렇다면 한방에서 보는 원인과 치료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기본적으로 한의학적으로 보는 질병과 증상은 모두 몸 속의 불균형이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중에서 탈모와 가장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신장’과 ‘혈’에 문제가 있을 때라고 본다.
동의보감에서는 오장육부 중 신장이 머리털을 관장하며 정기의 근원이 되고 양기를 발하는 기능을 하는데 신장에 문제가 생겨 음양의 밸런스가 깨지거나 그 기능이 약해져 있을 때 문제가 생긴다고 보고 있다. 여기에 더해 “발자혈지여(髮者血之餘)”라 하여 머리카락을 혈의 나머지로써 그 영양분으로 하는데 이 혈(血)에 문제가 있으면 탈모의 원인이 된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즉 다시 말해서 혈(血)이 왕성하면 모발이 윤택해지고, 혈이 부족하면 모발이 약해지고 누렇게 되고, 혈이 노쇠하면 백발이 된다고 보고 있으며 또 신체에 흐르는 경락(經絡)에 혈기가 왕성하면 눈썹, 수염, 액모 등이 아름답고, 혈기가 부족하면 윤기가 없고 거칠며 수도 적어지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특히 스트레스나 독소와 같은 몸의 열독이 위로 올라가게 되면 마른 땅처럼 머리카락의 양분이 되는 혈이 마르는 증상도 나타나 모발이 자라지 못하는 척박한 환경이 된다.
간략히 말하자면 신장은 머리털이 자라는 것을 관장하고, 혈은 머리카락의 양분이 된다고 해석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몸속 밸런스를 깨뜨리는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
양방에서 말하는 조기폐경, 갱년기 등의 호르몬 불균형이나 스트레스, 두피 손상 등의 원인 이외에도 건강악화, 혈액순환 장애, 빈혈, 저혈압, 두피내 영향결핍, 무리한 다이어트 등 몸속 균형이 깨지는 질환이나 혈액장애가 모두 탈모의 원인이 된다. 이런 원인이 함께 있다면 당연히 두피관리 치료만으로는 탈모를 일시적으로 밖에 해결할 수 없게 된다.

이에 한의원에서는 두피 관리시술과 함께 몸속 원인치료를 함께 하는 것이 탈모를 치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보고 있다. 간단하게는 신장과 혈의 문제라고 설명할 수 있지만 오장육부의 장기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 있으므로 몸속 전체의 밸런스 조화를 통해 탈모 증상을 치료하고 이와 함께 몸 전체가 건강해지는 것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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