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 탈모약, 복용 탈모약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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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포 탈모약, 복용 탈모약 사용설명서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19-09-19 14:12     조회 : 1183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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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은 먹는 약과 뿌리는 약이 있다. 식약처에서 인정한 탈모약 성분은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미녹시딜이다. 피나스테리드 원조는 프로페시아이고, 두타스테리드 오리지널은 아보다트다. 
미녹시딜은 마이녹실 등 여러 제품으로 시판되고 있다. 이중에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먹는 약으로 개발됐고, 미녹시딜은 뿌려서 바르는 약으로 상품화 됐다. 이 약물들의 사용과 효과는 탈모 증상과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다. 

첫째, 치료 대상이다.  
먹는 복용약은 안드로겐형 탈모에, 바르고 뿌리는 미녹시딜은 환경형 탈모에 더 효과적이다. 안드로겐형 탈모의 핵심 원인은 남성호르몬 DHT다.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약물은 5알파-환원효소를 억제하여 DHT 농도를 감소시킨다. 그 결과 먹는 약은 탈모 유전인자를 보유한 사람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바르는 미녹시딜은 탈모억제와 발모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두피 혈류 순환 강화로 모발 성장과 분화를 촉진하는 원리다. 이는 환경형 탈모 개선에 더 유용함을 시사한다. 

둘째, 부작용 여부다. 
먹는 약인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 제약은 발기부전, 성욕감퇴, 사정량 감소, 유방 압통, 피로감, 무력감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부작용 비율은 1~2% 이내로 극히 낮고, 복용 중단 시 대부분 소실되지만 먹는 약 복용인의 심리적 부담은 크다. 따라서 이 같은 부작용을 걱정하는 경우 바르는 미녹시딜에 눈을 돌리게 된다. 
미녹시딜의 경우 두상은 물론 전신에 털이 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또 치료초기 2~4개월 무렵에 모발이 빠지는 쉐딩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 쉐딩현상은 먹는 피나스테리드 등의 영향도 있지만 바르는 미녹시딜 가능성이 더 높다. 다모증 부담이 있는 사람은 먹는 피나스테리드 등의 먹는 약으로 관심을 갖게 된다. 

셋째, 남녀의 차이다.
남성은 먹는 약이나 뿌리고 바르는 약에 부담이 없다. 이에 비해 가임기 여성은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먹는 약물은 금지해야 한다. 남편이나 남자 친구가 사용할 때 만지는 것도 피해야 한다. 태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녹시딜 성분은 가임기 여성이 두피에 발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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