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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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탈모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13-12-05 18:17     조회 : 3434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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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에게도 탈모가 생길까요?
                놀랍게도 40대 남성의 전유물처럼 느껴지던 탈모가 최근 어린이에게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찾아볼 수 있는 탈모 유형으로는 원형탈모,
                                  견인성탈모, 발모벽  등이 있다는 데요.
             이중 견인성 탈모는 물리적 힘에 의해 머리가 잡아당겨져 생기는 증상으로,
                   원인이 될 수 있는  행동을 삼가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머리 꽉 잡아당겨 묶지 말아야
         어린 시절, 아침이면 엄마가 머리를 묶어주던 기억이 한번쯤 있을 텐데요.
지금도 뒤로 깨끗하게 잡아 묶는 포니 테일은 어른, 아이를 막론하고 가장 일반적인 헤어스타일이죠.
       그런데 특히 성장기에 있는 모발을 너무 세게 묶거나 당기게 되면 쉽게 모근이 약해져서
                             견인성 탈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견인성 탈모는 머리를 세게 잡아당겨 묶거나 땋아 헤어라인이 뒤로 밀려나는 증상인데요,
       모발에 물리적 압력이 오래 지속되면 모근이 약해져 모발이 가늘어지고 숱도 줄어들어 결국
                                         탈모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피부과 전문의는 특히 어린아이들의 경우 엄마가 머리를 빗길 때 눈꼬리가 치켜 올라가도록
     바짝 잡아당겨 머리를 묶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습관은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하는군요.
 
                                   견인성 탈모는 예방만 잘하면 된다.
            아이들의 머리를 묶어줄 때는 느슨하게 묶도록 하며, 꽉 끼는 헤어밴드나 고무줄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구요, 또 아이가 머리를 손가락으로 돌돌 말거나 잡아 당겨 뽑는 버릇이
         있다면 고치면 된다고 합니다. 간혹 어떤 부모는 아이를 보다 돋보이게 하기 위해 최신
     유행의 헤어 스타일이나 퍼머, 염색을 시키기도 하는데, 가닥가닥 땋아서 만드는 레게 머리 등의 헤어스타일은 머리에 물리적인힘이 많이 가해지므로 성장기 어린이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군요.
        퍼머시에도 물리적 압력이 많이 사용되고, 머리 탈색이나 염색약은 머리결을 파괴해
                            쉽게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어린이는 두피가 약해 화학성분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두피손상이 잘 나타날 수 있구요.
퍼머나 염색을 자제하고, 샴푸, 린스, 헤어 스프레이 등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하라고 합니다.
   만일, 물리적 힘에 의해 머리카락이 빠졌다면 그 원인을 찾아내어 제거해주면 다시 머리가나게
     되는데요, 시간이 흘러도 머리가 다시 나지 않는다면 모발성장을 촉진하는 발모제와 약을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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