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90분만 운동해도 치매위험 4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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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 90분만 운동해도 치매위험 40% 감소
  글쓴이 : 생금이     날짜 : 12-11-02 10:49     조회 : 3325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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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일주일에  90분씩만 운동을 해도 치매위험이 40% 나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60대 이상 고령자도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가벼운 운동을 하루에 30분씩 일주일에 3번만 해도 혈관 이상에 의한 치매발병 확률이 크게 낮아지고 노화로 인한 뇌손상도 60% 정도 줄일 수 있다는 최근 연구결과를 전했다.
혈관성 치매는 알츠하이머 발병 후 발생하는 치매증상 중 2번째로 흔한 것으로 뇌에 혈액 공급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다.
 
   
▲ 일주일에 90분만 운동해도 치매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포토애플/헬스포토)
논문 수석저자인 포르투갈 리스본의대 신경과학과 아나 버델로 박사는 “운동의 효과는 나이, 과거 병력, 교육정도 등의 요인이 미치는 효과를 모두 넘어서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번 연구로 확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은예도   13-02-05 09:40
90분 이상 꼭 운동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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