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무리한 등산, 건강에 좋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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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런 무리한 등산, 건강에 좋지 않아
  글쓴이 : 생금이     날짜 : 12-10-03 11:02     조회 : 3297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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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마니아들이 기다리던 가을이 돌아왔다. 단풍이 물든 가을 산은 해마다 단풍놀이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태풍이 잦아 아웃도어를 즐길 기회가 적었다. 그렇기에 등산 마이아들에게 이번 가을은 더욱 반가울 수 밖에 없다.

단순히 걷는 것처럼 보이는 등산은 우리 몸의 모든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다. 등산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들도 많아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도 등산을 많이 하는 추세다.

등산은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손꼽힌다. 또한 산을 오르내리기 위해서는 높은 근력이 요구되므로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자연스럽게 하체 근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

또 꾸준히 하면 골격계에 자극을 주게 되어 골밀도 향상시켜 골다공증 예방에도 기여 한다. 심폐기능과 근지구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며 맑은 공기는 우리에게 정신적, 심리적으로 안정감까지 가져다준다.

그러나 등산은 고강도 운동이다. 평지가 많은 도시 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 몸은 등산 시 평상시와 다른 변화를 겪게 된다. 따라서 지나친 등산은 통증과 스트레스를 가져 올 수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고 공복에 계속 산행을 하거나 수분 섭취를 하지 않으면 탈진, 탈수 상태에 빠질 위험까지 있다.

또 갑작스레 무리한 등산을 할 경우, 혈관 이완과 평소 약해져 있던 혈관 상태가 급격히 늘어난 혈류를 감당하지 못해 다리 정맥 기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등산 전후 스트레칭을 통해 준비운동을 철저히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다리 부종을 예방해 주는 약을 먹는 것도 방법이다. 한림제약의 ‘안토리브’는 포도잎 추출의 ‘폴리페놀’ 성분을 통해 손상된 정맥 내피세포를 회복시켜 주고 정맥 벽의 강도 및 탄력성을 증가시켜 모세혈관 투과성을 감소시켜 다리 부종과 저림, 통증, 피로감 등의 정맥부전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 이 외에도 한국코러스의 비니페라캡슐, 파마킹의 안페라캡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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