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후 요요 현상 걱정된다면 ‘후관리’ 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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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흡입 후 요요 현상 걱정된다면 ‘후관리’ 잘해야
  글쓴이 : 가온해     날짜 : 21-04-20 22:11     조회 : 150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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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나 허벅지 지방흡입 등 부위별 지방흡입 수술 후 요요 현상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지방흡입 수술은 지금까지 인류가 개발한 국소 비만 제거 치료법 중 가장 뛰어난 프로세스를 자랑한다. 하지만 지방흡입 수술은 비만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없애주는 치료법이 아니다.


지방흡입은 복부, 허벅지, 팔뚝, 종아리 등 군살이 붙기 쉬운 부위를 중심으로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 지방에 가려 있던 숨은 라인을 살려주는 수술이다. 지방이 축적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면 지방은 언제든 축적될 수 있다.


따라서, 지방흡입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하더라도 또다시 지방이 축적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한다. 이를 ‘후관리’라 하는데, 후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지방흡입 수술 후 평생 S자 몸매를 유지할 것이냐 아니면 또다시 군살이 붙어 마음고생을 하느냐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후관리로는 식이요법과 운동이 대표적인데, 이 중에서도 식이요법이 더 신경 쓰이는 부분이다.


▲ ‘후관리’로 중요한 식이요법, 어떻게 해야 할까?


식이요법이라는 말을 건네면 모두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걱정이 앞선다고 말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식단을 짜서 실천하면야 가장 좋겠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최근에는 ‘지방흡입 후관리 전용 도시락’이 런칭되기도 하는 등 회복기와 감량기에 맞춰 맞춤 도시락을 제공하는 곳도 없지는 않다. 또한, 임상영양사의 상담을 통해 더욱 체계적인 식단을 제공하는 특화 병원도 있다.


그렇지만 많은 이들이 시간적인 이유 등으로 쉽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일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대단한 의지가 필요하지만, 굉장히 효과적인 부분이 바로 ‘식사량 반으로 줄이기’다.


사실, 저녁을 거르거나 채소만 먹는 등의 식이요법을 하게 되면 오히려 음식에 대한 욕구만 높아지게 된다. 평소 먹는 양의 1/2, 힘들다면 2/3 정도까지 줄이도록 한다.


또한, 아무리 식사량을 줄여도 간식을 끊지 못하면 지방흡입 후 체중감량에 성공하기 힘들다. 과자. 빵, 당이 함유된 음료 등 칼로리는 높고 포만감은 적은 간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식사 시 되도록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 습관도 중요하다. 식사를 너무 빨리하면 위에서 뇌의 포만중추까지 신호를 보내기도 전에 너무 많이 먹어버리게 된다. 음식을 입에 넣고 20~30번씩 씹도록 한다.


간혹, 식욕 억제가 잘 안 되어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도 만나게 된다. ‘흡입 후 갑자기 식욕이 증가한 것 같다’고 느끼는 것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몸의 반응이다. 렙틴이라는 호르몬의 분비가 갑자기 떨어지게 되면서 식욕을 증가시키게 하기 때문이다. 필요하면 전문의와 상의하여 식욕억제제를 적절한 기간과 용량으로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수술을 위해 지방흡입 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 중 하나로 최근에는 비용이나 후기 못지않게 후관리까지 가능한 병원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 지방흡입 후 식이 영양 상담만 잘 받아도 최소 2kg 이상을 추가로 감량할 수 있다는 비만 특화 병원의 공식 연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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