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수술과 약물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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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수술과 약물로 치료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20-05-24 12:52     조회 : 933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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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탈모 때문에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의 절반이 20~30대의 젊은층이다. 일반적으로 탈모증상은 유전적인 요인과 과도한 남성호르몬 분비가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환경오염이나 불균형한 식습관, 과다한 스트레스 등이 탈모를 촉진시키고 있다. 더군다나 여성형 탈모 환자들도 꾸준히 늘고 있다. 여성이 남성보다 스트레스를 더 잘 느끼고,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환자는 여성이 많은 편이다.

일반적으로 탈모의 초기에는 먹거나 바르는 약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 약물치료는 모낭이 살아있어야 가능하며 탈모의 진행을 늦추고 모발을 굵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는데, 특히 정수리 탈모에 효과적이다. 약물은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 어렵고, 치료를 중단하면 다시 탈모가 진행되므로 6개월 이상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피가 보일 정도로 심한 탈모에는 자가모발이식술이 사용된다. 자가모발이식술은 자신의 뒷머리 부분의 모근을 떼어와 작게 나눠 최소 단위로 분리한 후 1~2개의 머리털을 식모기를 이용하여 필요한 부위에 이식하는 수술법이다. 국소마취로 이루어지고 시술시간은 3~4시간 정도 소요된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고 효과가 빠르고 확실하다는 장점이 있다. 수술 후 1~3개월 정도면 옮겨 심은 머리카락이 서서히 빠지지만 3~4개월 후부터는 심은 곳에서 다시 머리카락이 자라나게 되는데 이 머리카락은 80~90%이상이 생존하게 된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피를 청결히 하고 모발이 손상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두피에 쌓인 노폐물이나 비듬, 피지 등이 탈모를 촉진시키므로 주 2~3회 정도는 감는 것이 좋다. 또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지 않도록 하고, 스프레이, 젤, 무스 같은 스타일링제는 모발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모발 끝에만 살짝 사용하는 정도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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