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이식 수술(자가 모발 이식술)
 
Home > 지식창고3>모발이식정보
   
  모발 이식 수술(자가 모발 이식술)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20-03-13 08:57     조회 : 1164     추천 : 0     비추천 : 0    
  트랙백 주소 : http://www.talmo.com/home/bbs/tb.php/inform_isik/7271
모발이식수술은 자가 모발이식술이라고도 하며, 자신의 후두부에 있는 모발을 탈모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우리 몸의 모발은 신체 다른 부위에 옮겨 심더라도 원래의 성질을 그대로 지니고 있는 특성
이 있으므로 후두부에 있는 모발을 옮겨 심어도 대머리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원리를 이용한
방법으로, 이 방법은 남성형 탈모증뿐만 아니라 수염, 눈썹, 속눈썹, 화상이나 사고로 인한 흉
터, 외음부 무모증 그리고 넓은 이마의 헤어라인 교정에도 시술할 수 있다.


[모발 이식 수술의 종류]

1. 미니 식모술

두피를 2-3날짜리 칼로 그어 이식할 머리카락을 얻은 다음 대머리 부분에 굵은 바늘로 구멍
을 내어 핀셋으로 머리카락을 밀어 넣는 방법으로, 수술 방법이 비교적 쉬우나 우리나라처
럼 머리 숱이 적고 억센 사람에게는 부자연스럽고, 머리 결을 맞출 수 없어 대머리가 어느 정
도 진행된 사람에게 시행하는 방법이다.


2. 단일모 이식술

뒷머리나 옆 머리의 모발을 두피를 포함해 가로 10cm× 세로 1.5cm 크기로 일부 떼어내어 앞
부분에 이식하는 것이다.

이 정도로 떼어내면 약 1천 개에서 1천5백 개의 머리카락을 채취할 수 있는데, 이렇게 채취
한 머리카락 한 개 내지 두 개를 모발 이식기를 이용하여 하나하나 머리가 없는 부위에 심게
되는 것이다.

머리카락을 떼어낸 부위는 당연 봉합하여 가리게 되며, 상당히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 그
러나 자연스러운 모발의 방향을 가질 수 있고 흉터도 남지 않아 우리나라 사람에게 알맞은
방법이다.


3. 인공모 이식술

인공모의 매듭을 한올 한올 바늘에 꿰어 두피에 심는 방법으로, 이 방법은 인조 모발을 무한
대로 구할 수 있으므로 원하는 수대로 이식이 가능한 장점이 있는 반면, 결정적으로 이식
후 인공모에 대한 거부 반응이 많아 심은 머리를 뽑아야 할 경우가 많으므로 뽑은 머리에 흉
터가 남는 단점이 있다.


[자가 모발 이식술의 방법]

1. 뒷머리쪽에서 타원형으로 이식할 모발의 한 조각을 떼어낸다.

2. 이식할 모판을 잘라서 나눈다.

3. 한올 두올씩 분리한 모발을 식모기에 이식한다.

4. 이식할 모편을 하나의 블럭으로 나눈다.

5. 대머리 부분에 구멍을 내어 식모기로 머리카락을 밀어 넣는다.



[수술 전 주의 사항]

1. 탈모의 원인 및 상태 등에 대해 전문의와 상담을 한 후 치료방법을 결정한다.

2. 필요에 따라 간단한 혈액 검사를 실시하며, 장년층의 경우 고혈압 등의 성인병 유무를 파
악하기 하기 위해 전신 질환을 체크하기도 한다.

3. 수술 날 모자를 준비한다.


[수술 후 주의 사항]

1. 수술을 하고 나면 얼굴이 부어 오를 수 있으므로, 수술을 끝낸 다음에는 집에서 냉 찜질을
해주면 좋고, 수술을 받은 날 저녁에 통증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오래 가지는 않는다.

2. 이식 부위나 머리를 떼어낸 부위에 세균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만약 수술을 한 다음에 진
물이나 고름이 나면서 열이나 통증이 심해지면 곧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3. 뒷머리에서 머리를 떼 낸 부위에서 출혈이 되어 피가 고일 수도 있으므로, 그날은 베개에
수건을 깔고 자고, 많이 붓거나 피가 거즈에 축축하게 묻어나는 경우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4. 머리카락을 이식한 곳은 3일 동안 물을 묻히지 않아야 하며, 그 부위를 건드려서도 곤란하
다.

5. 수술을 한 지 4일 정도 지나면 정상적으로 머리를 감아도 되며, 이식한 부위의 딱지는 물
로 불려서 가볍게 제거하면 된다.




수술 후 당일 귀가하게 되며, 다음날부터 사람에 따라 약간의 안면부종이 있을 수 있으나 일
상생활에 있어 지장은 없다.

수술 4일째부터 머리를 감을 수 있으며 10일째 뒷머리(공여부) 실밥을 뽑는다.

보통 2~3주 후부터 이식된 모발이 탈락되어 1개월 후에는 약 50%이상이 빠지는데, 이때 탈락
되는 모발은 모근을 두피에 남긴 채 빠지는 것이므로 다시 모발이 자라나게 된다.

약 3~4개월 후부터 두피에 남아있는 모근에서 모발이 재생되기 시작하여 약 6개월 후에는 개
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이식한 모발의 91~92%가 다시 자라나고 이후 계속적으로 모발이
자라나게 된다.

모발이식술 후 즉시 모발이식의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모발의 성장이 한 달
에 약 1㎝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1년 후에야 한 번 빠졌던 모발은 약 9㎝의 길이를 보이고 빠
지지 않고 계속 자란 모발은 약 12㎝의 길이가 되므로 비로소 미용적 관점에서의 모발의 기능
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식된 모발은 후두부 모발의 원래 성질을 가져 3년 동안 자라고 빠진 후 3개월 후 다
시 나는 정상적인 모주기를 가지므로 평생동안 적당한 길이로 깎아 주어야 한다.


프리미엄TS샴푸 500g 탈모샴푸/T..
웨신 천연돈모 자작나무 브러쉬/..
올뉴TS샴푸500g/케라틴,아르기닌..
TS LASH 눈썹영양제 7ml / 겉눈..
TS실크케라틴헤어에센스 170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