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생겼다고 무조건 모발이식? 맞춤 치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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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생겼다고 무조건 모발이식? 맞춤 치료 필수
  글쓴이 : 가온해     날짜 : 19-03-27 21:40     조회 : 1529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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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스트레스, 생활 및 식습관의 변화로 탈모가 시작되는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빗질이 잘 안될 정도로 풍성했던 머리카락이 급속히 빠지기 시작해 머릿속이 드러나거나, 머리를 감을 때 한주먹씩 빠져 하수구가 막힐 정도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과거 주로 40~50대 이상 중장년층에서 많았던 탈모가 이제는 20~30대 젊은 층에서도 쉽게 발견되고 있다"고 말했다. 

 

 

탈모에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모발이식이다. 모발이식은 탈모 증상이 심하고 남아있는 모낭이 별로 없다고 여겨질 때 효과적으로 머리카락을 되찾는 시술이다. 머리카락이 풍부한 뒤통수 쪽의 모발을 채취해 탈모 부위에 옮겨 심는 방법이다. 이식 후 6개월 정도 지나면 모근이 되살아나, 새 머리카락이 자란다.

 

 

그러나 탈모라고 해서 무조건 모발이식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모낭이 살아 있는 탈모일 경우 초기에는 모발 이식 대신 먹고 바르는 약으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유전적 탈모라도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탈모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임이석 원장은 “탈모 치료는 탈모 초기 모낭이 살아있는 상태에서만 적용이 가능하다”며 “모낭이 이미 소멸된 이후엔 어떤 약물도 더 이상 듣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중증 탈모인 경우 주사요법과 함께 모발이식을 고려한다. 모발이식은 제한된 수의 모발을 효과적으로 이식해 숱이 많아 보이게 하고, 모발의 방향 등을 고려해 자연스러움을 연출하는 게 중요하다. 따라서 비용만 고려할 게 아니라 심미안과 풍부한 시술경험을 갖춘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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