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 모발이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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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머리 모발이식 정보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18-08-14 17:48     조회 : 2188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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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모발이식술은 탈모의 영구적인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수술적 방법으로 공여부 우성개념을 기본 바탕으로 한다. 공여부 우성개념이란 건강한 후두부 털을 대머리 부위로 이식하면 털이 정상적으로 잘자라는 반면, 대머리 부위의 정상적인 털을 뒷머리로 이식하면 결국 잔털로 변하여 빠져버린다는 이론이다. 다시말해서 우리몸에 있는 모든 머리카락은 자기가 태어날 당시의 조건과 정보를 평생 가지고 있기때문에, 설령 다른 곳으로 옮겨 심어도 본래의 성질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후두부의 머리카락은 남성호르몬인 안드러겐의 영향 밖에 있기때문에 정상적인 모발 성장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모발이식술에 사용되는 공여부의 모발은 주로 후두부쪽의 모발을 이용하고 있다. 수술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충분한 상담을 통하여 이식할 모발의 양이나 이식부위, 그리고 이식방향 등을 결정한다. 그 후 공여부를 깨끗하게 소독하고 국소 마취한 뒤 적당한 크기로 절제하여 이식할 모발을 얻고 절제된 부위는 나이론으로 봉합한다.

떼어낸 이식편의 피하지방을 제거하고 모발이 군집되어 자라나오는 양상에 따라 단일모발 혹은 2∼3개의 모발이 포함된 모속으로 분리한다. 분리된 모발들은 모낭이 건조되지 않도록 생리식염수에 보관하고 환자와의 상담을 통해 얻어진 정보에 따라 머리카락을 탈모부위에 하나둘씩 이식을 한다.

기존의 펀치를 이용한 수술법은 이식된 모발이 칫솔처럼 부자연스웠을 뿐 아니라 이식된 부위가 자갈밭처럼 울퉁불퉁하게 되는 단점이 있었는데, 자가모발이식술이 도입되면서 부터는 이러한 부작용이 극복되었다.

모발이식술은 모발을 한올한올 심기때문에 모발의 방향이나 각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고, 흉터를 거의 남기지 않으며, 섬세한 부위의 모발이식을 통하여 자연스런 모발선을 만들어낼 수 있다.

모든 수술이 그렇듯이 자가모발이식술 또한 약간의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따르기 마련인데, 수술후 발생될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소양감, 부종, 이식 피부의 변색, 자갈 모양의 반흔, 감각 소실, 혈종, 비후성 반흔 등이 있고, 심한 경우에는 감염, 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자가모발이식술은 다른 치료방법과 비교했을 때 발생될 수 있는 부작용이 경미하기 때문에 탈모증 환자에서 권장할 수 있는 치료법이라 생각된다.

이식된 모발은 그대로 평생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 약 3주후 부터 하나씩 빠지기 시작하는데, 그 이유는 수술후 이식된 모낭으로 흐르던 혈류가 차단됨으로 인하여 저산소증 때문이다.

이식된 모발은 수술적 스트레스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휴지기에 들어가게 되고, 이로인하여 이식된 머리카락이 저절로 빠지거나 쉽게 뽑히게 되는데, 약 3개월에서 6개월이 지나면 다시 새로운 모발이 자라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이식된 모발의 생존율은 약 80∼ 90%정도 되고, 수술후 약 일주일 간은 머리를 감으실 수 없다. 왜냐하면 머리를 긁거나 감는 도중 이식된 모발이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모발이식후 피나스테라이드의 복용이나 국소 모발강장제의 도포를 병행함으로서 치료의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다.

@모발 이식술의 적응증
1. 남성형 탈모증
2. 뇌수술이나 외상, 화상후에 발생되는 반흔성 탈모
3. 눈썹탈모
4. 여성 치부의 무모증
5. 백반증

@ 모발이식술의 부적합자
1. 탈모가 진행중인 20대 후반∼30대 초반
2. 후두부에 머리카락이 거의 없는 사람
3. 혈액응고장애
4. 당뇨병, 고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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