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에는 절개와 비절개를 혼용하는 병합 모발이식술이 가장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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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치료에는 절개와 비절개를 혼용하는 병합 모발이식술이 가장 효과적
  글쓴이 : 가온해     날짜 : 18-05-26 20:39     조회 : 2243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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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유전적인 부분이나 가족력과 같이 손댈수 없는 부분이 많다. 따라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두피의 환경이 나빠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이를 위해서는 자외선을 적절히 차단해주고 청결한 두피상태를 평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탈모의 원인은 유전적 원인과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이 중요인자로 생각되고 있고, 스트레스, 약물 부작용 등 다양하다. 특히 요즘같이 여름철에 더 심해지는 지루성 탈모는 앞머리부터 탈모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정수리가 먼저 파이는데, 여름철에는 피지선 활동이 더욱 왕성해져 머리에 기름기가 많아지고, 기름기가 땀과 섞이면서 모공을 막는 경우가 많아 두피관리에 더욱 각별해야 한다.

 탈모치료에는 미녹시딜 등의 바르는 약과 피나스테라이드 등의 먹는약, 모발이식술 등이 이용되고 있다. 초기탈모에 주로 이용되는 바르는약 미녹시딜은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모발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공인된 약이다. 3개월 이상 꾸준히 바르면 약간의 발모 효과와 함께 기존 모발이 굵어지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꾸준한 치료가 필수적이다. 먹는 약물의 경우에도 최소 3~6개월 이상 복용해야 탈모방지의 효과를 기대해 볼수 있는데, 물론 개인차가 크고 최초 약물복용 시점의 탈모진행 상태, 복용자 나이 등의 요소에 따라 개선 속도나 개선 후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탈모의 진행정도가 심해 약물치료만으로 한계가 있는 경우에는 모발이식 수술을 시행할 수 있다. 모발이식 수술은 탈모의 영향을 받지않는 자기 후두부 모발을 탈모부위로 옮겨심는 수술이다. 최근에는 모발이식 수술시 넓은 이마나 각진 이마, M자 이마로 얼굴이 넓고 나이들어 보여 스트레스를 가진 사람들이 헤어라인 교정 모발이식을 받는 경우가 많다.

 강남준성형외과 이태섭 원장은 “헤어라인 모발이식은 제한된 수의 모발을 효과적으로 이식해 숱이 많아 보이도록 하고 모발의 방향 등을 고려해 자연스러움을 연출하는게 키 포인트로 꼽히는 수술”이라면서, “넓은 이마의 경우에도 이마의 높이를 내려 넓은 이마를 보완하고 이마 라인을 자연스럽게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원장은 머리가 훤히 보일 정도로 탈모가 심해 대머리 소리를 듣는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절개와 비절개를 혼용한 병합 모발이식술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병합 모발이식술은 한번에 6000모 정도의 많은 모발을 이식할 수 있어 이식 후 최소 6개월 이후부터는 풍성한 모발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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