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에 대한 오해, 한 번 시술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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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에 대한 오해, 한 번 시술이면 끝?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18-04-08 15:39     조회 : 2260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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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의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탈모가 시작되기 전 모습으로 거의 완벽하게 돌아갔고 잃었던 자신감도 되찾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과 4~5년 뒤에 우 씨는 탈모 때문에 다시 울상을 지어야 했다. 탈모에 대한 고민은 끝났다고 생각한 것과 달리 정수리 부근에 탈모가 진행되어 위에서 보면 흉하게 두피가 드러났던 것이다.

모발이식은 유전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공여부의 모낭을 이식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탈모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던데 이게 무슨 상황인지 우 씨는 답답하기만 했다.

우 씨는 이식된 모발에 탈모가 일어난 상황은 아니었다. 이식된 부위가 아닌 전에 탈모가 일어나지 않았던 부분에 추가적으로 탈모가 일어났던 것이다. 실제 많은 탈모환자가 간과하고 있지만 모발이식을 받더라도 탈모는 나머지 부위에서 계속 진행되는 것이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모발이식 후에도 약물치료나 관리치료를 꾸준히 받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전문가들은 “모발이식을 통한 탈모의 개선은 확실하고 효과적이지만 탈모 자체를 막는 것은 아니다. 모발이식 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받거나 추가적인 모발이식 시술을 받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때문에 추가적인 모발이식을 받는 경우도 많다. 약물치료나 관리치료는 탈모의 진행을 더디게 할 수는 있지만 탈모에 완치는 없기 때문이다.

모발이식에 대한 효율을 높이는 것도 이런 걱정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모발이식은 두피를 절개하여 모낭을 채취하는 절개식과 공여부에서 직접 모낭을 채취하는 비절개식으로 나뉘는데, 추가적인 시술을 고려했을 때 비절개식이 유리할 수 있는 것.

비절개식은 절개식에 비해 모낭이 잘 자리잡는 생착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CIT모발이식 같은 최신 비절개식 모발이식이 고안되어 흉터도 없고 생착율도 극대화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CIT모발이식은 모낭의 채취와 이식을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시술시간은 다소 길지만 모낭손상율이 3%이하로 적고 생착율이 95%로 다른 시술에 비해 크게 높다는 장점이 있다. CIT모발이식은 모발의 특징과 방향, 밀도까지 고려하기 때문에 모발이식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은 자연스러움도 높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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