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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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원형탈모
  글쓴이 : 아까다이     날짜 : 22-04-07 07:35     조회 : 273     추천 : 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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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소아원형탈모는 일정한 양의 스트레스가 신체적으로 영향을 주어 면역학적인 변화까지 나타난 것으로 봐야한다. 면역학적 기전에서 소아 원형탈모가 발생하는 이유는 외적 항원을 물리쳐야 할 몸의 항체들이 정상적인 자기 몸의 모낭세포를 공격하는 것으로 내란상태에 해당한다. 



 



모낭세포가 공격을 받고, 염증이 발생하면서 탈모가 일어나는 것인데, 세포단위에서의 문제이기때문에 염증부위가 (발열, 발적, 종창 등의 염증 반응이 보이는 곳) 보이지 않고, 대개 피로, 무기력 등의 전신증상이 먼저 나타난다.



 



치료는 두가지 방식으로 진행이 되어야 한다. 첫째는 소아원형탈모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의 완화, 둘째는 근본적인 모치료와 두피상태의 개선과 양모, 육모치료다. 대개 두가지만 잘 해결이 된다면 소아 원형탈모는 예후가 좋은 편이다. 하지만 다발성 원형탈모나, 사행성 원형탈모와 같이 원형탈모부위가 여러 곳이거나 모양이 불규칙하고, 점차 원형탈모부위가 넓어지거나 이어지는 경우라면 예후가 아주 불량하여, 전두탈모나 전신탈모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주된 탈모 증상은 보통 원형 탈모증으로 보통 100원짜리 또는 500원짜리 동전 크기로 머리 곳곳에 생기며 치료하지 않으면 머리카락이 송두리째 빠질 수 있다.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동전크기나 그보다 훨씬 더 크게 생기며 치료는 잘 되는 편이지만 사춘기 이전의 어린이들에게서 발생되는 경우나 여러 군데 동시에 생기며 뱀이 기는 모양으로 두 개 이상의 탈모반점이 만나게 되는 경우는 치료가 잘 되지 않는다. 자각 증상 없이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머리가 빠져나간다. 머리에만 나타나는 경우와 심하면 온몸의 모든 털이 둥글게 사라지는 증상도 있다.



 



아이들의 탈모는 대부분 머리카락이 갑자기 한 움큼 정도 빠지기 시작해 1주일 정도가 되면 한 두 개의 동전크기 만한 원형탈모증이 생기게 된다. 이것을 그대로 놔둘 경우에는 탈모 범위가 점점 넓어지게 된다. 탈모증이 발생하는 부위는 후두부가 가장 많았고, 측두부, 두정부, 전두부 순으로 나타났으며, 성별간의 차이도 조금 있다. 소아 탈모증이 아주 심해지면 머리카락이 빠지는 전두 탈모증 및 몸에 나있는 털까지 모두 다 빠지게 되는 범발성 탈모증 등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어린아이에게 나타나는 탈모 증상은 어른의 증상에 비해 빠지는 정도가 심하고, 탈모범위가 넓을수록 치료효과 또한 좋은 편이 못되므로 사전에 예방을 위해 세심한 신경을 기울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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